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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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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 시·도 평가 ‘종합 1위’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15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6년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 도지역 종합 1위를 차지했다. 4년 연속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7일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 15일 개장
경상북도는 경주시 오류해수욕장 외 4개소, 영덕군 고래불해수욕장 외 6개소, 울진군 망양정해수욕장 외 6개소 등 경북관내 모든 해수욕장이 15일 일제히 개장해서 8월 22일까지 운영된다고 밝혔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7일
경북도, 사드 배치 수용하나?
김관용 도지사는 지난 18일 성주군청으로 출근해 김항곤 성주군수와 이재복 사드배치저지투쟁위원회 공동위원장 등 20여명을 만났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7월 27일
“왜곡할거면서 뭐 할라꼬 찍노”
국회 로텐더홀 계단. 30여명의 성주군민이 마주 선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고령·성주·칠곡)과 이철우 의원(경북김천)을 향해 목소리를 높였다. 여름 등산복과 운동화 차림을 한 이들은 ‘성주만 아니면 돼’가 아니라 ‘한반도에 사드는 안 돼’라는 주장을 줄곧 강조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7일
‘경산 도도데이’ 명품복숭아 맛볼 기회
‘2016년도 경산 도도데이’가 오는 30, 31일 중방동 공원교 인근에 위치한 남천둔치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 3회째인 ‘도도데이’는 경산 복숭아 생산농업인과 도시소비자가 직거래 장터를 통해 상생, 협력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7월 27일
경산시 정보화농업인 ‘최우수단체상’
2016년 경상북도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경산시 정보화 농업인들이 5개 부문에서 입상을 하며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7일
‘재활병원 건립 명운 걸렸다’
경북권역 재활병원 건립의 명운을 쥐고 있는 문화재청 현장조사가 지난 21일 임당고분에서 실시됐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7월 27일
‘계곡 안전사고 주의보’
여름철 더위를 피해 떠나는 다양한 휴가지 중에 숲, 바다, 계곡 등은 시원함을 느끼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곳이다. 하지만 여름휴가를 어디로 떠나든 사고에 대한 위험은 많기 마련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6일
드림스타트, 호흡기질환 아동 한방치료
경산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호흡기질환인 비염, 감기, 천식 등으로 고생하는 유아 20명을 선별해 한 달간 동병하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7월 26일
‘청천초등학교 잔디밭 수영장 개장’
청천초등학교(교장 이정희)에 야외 수영장이 생겼다. 청천초는 지난 14일 교내 풀밭에 설치된 풀장에서 유치원과 1학년의 물놀이 수업을 진행했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7월 26일
경산시육상연합회, 삼성산서 장거리 훈련
경산시육상연합회(회장 조형근, 이하 육상연)는 삼성산 임도에서 달리기교실 및 장거리 합동훈련(30㎞)을 실시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7월 26일
“그래서 나는 또 떠난다”
‘인공지능’-‘인간’-‘멍 때리기’ 세 가지 단어가 도대체 어떤 맥락으로 만날 수 있을까?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6일
“평생 밤 10시 전에 문 닫은 적 없어요”
하양읍의 근현대사를 알고 싶으면 꼭 만나야할 사람이 있다. 바로 ‘도메약국’ 정문원(83) 약사다. 하양꿈바우시장 입구에서 문을 연 도메약국은 건물 외형만 바뀌었을 뿐 같은 자리에서 52년째 서민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정문원 약사는 지금도 직원들이 퇴근하고 난 저녁시간 약국을 지킨다. 평생 밤 10시 전에는 약국 문을 닫은 적이 없다는 그를 만나 옛날이
박선영 기자 : 2016년 07월 26일
권오흥 원장, 국민훈장 수상
권오흥(사진) 권치과 원장이 범죄예방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7월 25일
‘이달의 기업’ 대표자 오찬 간담회
최영조 시장과 이달의 기업 대표자 15명은 지난 13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 속에서도 건실한 기업경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의 사기를 높이고, 기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취합해 지역기업들이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5일
“청사 이전, 수신고 1000억 목표”
현재 관내 산림현황과 조합 상황을 간단히 말씀해 달라. 경산시 관내 임야는 2만 3700여 헥타르로 전체 면적의 57.6%를 차지하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7월 25일
“비판 앞서 대안 제시하는 의회 만들 것”
제7대 경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취임 소감은? 그동안 지방의회는 열악한 지방자치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시민 복지증진을 위하여 맡은 바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7월 25일
‘남매지 바닥분수 안전펜스 시급’
남매지 바닥분수가 여름을 맞이해 지역 어린이들의 최고 놀이터로 부상했다.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가동하는 바닥분수와 물놀이장(19시까지 가동)에는 요즘 하루 평균 많게는 1000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7월 25일
산비탈 장애인복지관, 언제까지 이대로?
열악한 주차난과 접근성으로 장애인들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크게 불편한 장애인봉합복지관을 이전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7월 25일
경산서 착한가게 1400호점 나와
경북 착한가게 1400호점 돌파는 경산에서 음식점·카페·장례식장을 운영하는 가게 대표 16명의 잇단 동참으로 성사됐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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