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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푸드존은 안전지대인가?
초등학교 주변을 그린푸드존과 스쿨존으로 정해 유해식품과 교통안전지역으로 어린이보호에 나서고 있지만 실천이 안 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25일
작은도서관만들기운동 참여 기대
경산에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8일
‘100세 시대’ 위한 국민연금
100세! 누구나 살고 싶은 꿈의 나이다. 100세 시대에 대비해 정부는 길어진 노후생활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민행복노후설계센터’를 전국적으로 개설하여 4월부터 노후설계서비스를 실시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8일
간부공무원 자살, 진실 밝혀야
민선5기 지방자치시대에도 지방자치가 꾸준하게 성장 발전했으나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은 적어 완전히 정착하지 못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4월 11일
주부들이 만들어가는 기적의 도서관
옥곡동의 젊은 주부들이 마을도서관 만들기에 뜻을 모으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선영 기자 : 2011년 04월 04일
대형화재사고 부르는 ‘안전불감증’
에너지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가스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8일
노점상 빠진 일제정비
요즘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를 하지 말자는 현수막이 곳곳에 붙어 있다. 얼마 전에는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인도 위 광고물 등을 치운다고 사람들이 어깨띠를 두르고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8일
‘경산의 삽살개’ 보존 대책 세워야
경산을 대표하는 삽살개의 보존 대책과 지원이 시급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21일
‘농촌공사, 불구경만’
중산동 건천지 제방이 인근 주민들의 경작으로 훼손되고 있으나 담당부서인 농촌공사는 뒷짐만 지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1년 03월 21일
특수학교건립, 시민 모두가 나서야
내년 3월 개교를 앞둔 경산특수학교 설립이 부지로 선정된 지역 주민의 강력한 반발과 반대로 벽에 부딪혔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14일
경산에 마을 도서관을 만들자
교육도시 경산에 도서관이 3곳뿐이다. 그나마 제대로 도서관 구실을 하는 곳은 경산시내에 있는 교육정보센터와 하양에 있는 시립도서관 2곳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3월 07일
지역발전의 주춧돌, 장학회
지자체별로 지역인재양성의 주춧돌이 될 장학기금 조성이 최근 들어 경쟁적으로 활성화되고 있어 바람직한 현상으로 보인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8일
지역경제 위해 대형마트 규제해야
경산에 또 하나의 대형마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홈플러스 경산점 인가에 따른 건축심의가 조건부 통과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2월 21일
경산 구제역 슬기로 이겨내야
전 경산시민이 지난해 12월부터 철통 방어해온 구제역이 지난 설날에 발생해 명절 분위기가 싸늘하게 식고 말았다. 경북도내 각 시군이 구제역 확산 방지에 비상방어체계를 구축했으나 경산은 늦게 설날에 발생한 이후 계속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박영재 기자 : 2011년 02월 15일
지역발전 앞당기는 해 되길
경북도내 인구가 줄어드는 반면 경산시는 인구증가 추세를 보여 도내 세 번째로 큰 도시로서 발전적인 기대와 희망을 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4일
구제역 근본 대책 마련해야
구제역으로 온 나라가 난리다. 극단의 가축 살처분과 골목방역 같은 인간의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구제역은 점점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7일
설 앞두고 물가급등 우려
연초부터 물가 움직임이 예년에 비해 심상치 않게 오르면서 구제역 파동까지 전국적으로 숙지지 않아 새해가 우울해 보인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0일
신묘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 새로운 다짐으로 한해를 시작한다. 지난 한해 세상살이가 힘들었기에 새해를 맞이하는 서민들의 마음은 더욱 남다르리라.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3일
구제역에 연말연시 긴장
구제역이 발생 1개월이 되도록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안겨주며 초긴장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7일
공원교? 공포교!
공원교 공사에 반가웠던 마음이 싹 달아났다. 다리와 도로 연결 부분의 커브가 심해 다리에서 올라가는 차들과 내려오려는 차들의 뒤엉킴 현상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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