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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17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7월 21일
스웨덴의 늙은 원빈 <오베라는 남자>
한 남자가 있다. 남자에게는 아름답고 아내가 있다. 예쁜 딸이 곧 태어날 참이다. 남자는 비밀 특작부대원으로 주민등록증도 없는 신분으로 하루하루 목숨을 위협받는 삶을 견뎌야 했으나, 아내와 태어날 아이가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7월 21일
재산분할청구권 포기 약정 효력
# 저는 남편과 이혼하기로 합의하면서 남편의 요구에 따라 “위자료를 포기합니다. 재산분할을 청구하지 않습니다.”라는 내용의 서류를 작성하고 협의이혼을 하였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1일
경산자인단오제 소감
무형문화재 44호로 지정된 자인단오제는 한 장군 놀이, 팔광대, 여원무, 단오굿 등 다양한 무형 문화 자원을 보존 전승하기 위한 목적과 지역 축제로서의 성장을 위해 다양한 행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1일
시큰둥만화
117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7월 14일
어떤 출근길
1981년 7월. 대구가 직할시로 승격되면서 월배·성서·공산지역을 비롯하여 칠곡과 안심, 고산지역이 대구로 편입되어 시 지역은 454.9㎢라는 엄청난 지역이 확장되었다. 따라서 대구와 경북은 모든 행정적 업무가 완전히 분리되었고, 그 중에 인사 행정업무는 많은 공무원에게 충격을 안겨 주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14일
젊은 검사의 자살
지난 5월 중순 경, 임용된 지 2년이 갓 지난 초임검사가 자살을 했다. 당시 언론을 통해 알려진 자살 동기는 ‘과중한 업무부담에 따른 스트레스’가 전부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14일
시큰둥만화
117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7월 07일
악의 평범성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가끔 궁금하다. 양아치급 조폭들이 여느 나이트클럽 사장에 보호비 명목으로 수시로 돈을 뜯어먹다 관할 형사에게 현행범으로 딱 들켜서 대책 없이 쫓기던 중에, 어떻게라도 형사를 따돌려 보자며 어두운 영화관에 숨어들었는데, 마침 상영 중인 영화 주인공이 조폭과 형사인데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7월 07일
세계화가 뭐길래
영국에서 공부하던 2002년 여름. 국영방송 BBC가 기발한 아이디어를 냈다. 이 방송 제작진은 당시 가장 잘 나가던 영국의 프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을 모르는 사람을 찾아 나섰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07일
신공항과 토건국가의 자화상
대구와 부산, 부산과 대구가 벌이던 영남권 신공항 유치 싸움이 기존의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말이 났다. 부산은 가덕도를, 대구는 밀양을 신공항 후보지로 요구하면서 이 두 도시에서는 온통 신공항을 자신들이 원하는 장소에 건설해야만 영남권이 살고 지방이 살아난다고 외치는 목소리가 하늘을 뒤덮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07일
시큰둥만화
117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6월 30일
협동조합, 성급한 확산 우려
2012년 12월 협동조합기본법이 시행되면서 금융업과 보험업을 제외하고 5인 이상이 모이면 누구나 업종과 관계없이 협동조합을 설립할 수 있게 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30일
도시의 문화자원을 확보하라!
도시의 문화자원이란 말 그대로 도시가 품고 있는 활용가치(자원화)를 내재한 모든 문화요소들이다. 그런데 문화를 한마디로 정의 내린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30일
시큰둥만화
117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6월 23일
뜬금없는 육식 반성<정글북>
치킨이나 삼겹살을 안주로 술을 마실 때마다 친구들 앞에서 하는 농담 하나. 내용인즉,
천명기 기자 : 2016년 06월 23일
이혼과 친권, 양육에 대하여
친권(親權)이란 부 또는 모가 미성년자인 자녀를 보호·교양하고 그 법률행위를 대리하고 재산을 관리하는 권리와 의무를 말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23일
무너지는 일상
휴일을 맞아 산행을 하며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를 찾아보려던 중년 여성들이 산길에서 마주친 낯선 남자들에 의해 잇달아 목숨을 잃었다. 교직에 첫 발을 내디뎠음직한 젊은 여교사가 낙도에 고립된 채 그 지역 주민들에 의해 영혼이 도륙될 정도의 상처를 입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23일
시큰둥만화
116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6월 16일
비교되는 수업연구
학교현장에는 1학기 중반기가 지나가면서 배우고 가르치는 교육 열의가 한껏 절정에 달하는 6월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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