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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과 토건국가의 자화상
대구와 부산, 부산과 대구가 벌이던 영남권 신공항 유치 싸움이 기존의 김해공항 확장으로 결말이 났다. 부산은 가덕도를, 대구는 밀양을 신공항 후보지로 요구하면서 이 두 도시에서는 온통 신공항을 자신들이 원하는 장소에 건설해야만 영남권이 살고 지방이 살아난다고 외치는 목소리가 하늘을 뒤덮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7월 07일
시큰둥만화
117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6월 30일
협동조합, 성급한 확산 우려
2012년 12월 협동조합기본법이 시행되면서 금융업과 보험업을 제외하고 5인 이상이 모이면 누구나 업종과 관계없이 협동조합을 설립할 수 있게 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30일
도시의 문화자원을 확보하라!
도시의 문화자원이란 말 그대로 도시가 품고 있는 활용가치(자원화)를 내재한 모든 문화요소들이다. 그런데 문화를 한마디로 정의 내린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30일
시큰둥만화
117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6월 23일
뜬금없는 육식 반성<정글북>
치킨이나 삼겹살을 안주로 술을 마실 때마다 친구들 앞에서 하는 농담 하나. 내용인즉,
천명기 기자 : 2016년 06월 23일
이혼과 친권, 양육에 대하여
친권(親權)이란 부 또는 모가 미성년자인 자녀를 보호·교양하고 그 법률행위를 대리하고 재산을 관리하는 권리와 의무를 말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23일
무너지는 일상
휴일을 맞아 산행을 하며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를 찾아보려던 중년 여성들이 산길에서 마주친 낯선 남자들에 의해 잇달아 목숨을 잃었다. 교직에 첫 발을 내디뎠음직한 젊은 여교사가 낙도에 고립된 채 그 지역 주민들에 의해 영혼이 도륙될 정도의 상처를 입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23일
시큰둥만화
116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6월 16일
비교되는 수업연구
학교현장에는 1학기 중반기가 지나가면서 배우고 가르치는 교육 열의가 한껏 절정에 달하는 6월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16일
협동조합 도시 몬드라곤 견문기
도시의 미래뿐 아니라 사회체제 전반의 미래를 고심하는 이들에게 협동조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마침 지난 호에 소개한 문화도시 빌바오를 방문하면서 아이쿱(ICOOP) 이규승 이사와 몬드라곤대학교에서 서울로 파견 나온 해피브릿지(HBM)팀 후안호 마틴(Juanjo Martin) 교수 소개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협동조합 도시 몬드라곤을 방문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16일
시큰둥만화
116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6월 09일
‘최악의 연애’ 백서 <백야>
지금은 대학 내에서 같은 고교 선후배들이 어떻게 밀어주고 당겨주면서 동문지정을 나누는지 모르겠지만, 90학번 즈음의 대학내 동문간 인지상정은 지극히 각별했다. 그 인지상정을 품은 동문선배들의 사랑과 관심은 지극(!)했고, 그 지극한 사랑과 관심으로 행해진 수많은 환영행사 중 하나가, 신입환영 동문 페스티벌이라는 것이었다. ‘페스티벌’이라 거창하게 이름을
천명기 기자 : 2016년 06월 09일
공유지의 비극과 반곡지 개발
어느 개발도상국(개도국)의 농촌 마을에 드넓은 초원이 있었다. 사유지가 아닌 공유지여서 이 초원은 마을 주민뿐만 아니라 이웃 주민들에게도 인기가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09일
벽화마을의 비명
얼마 전 서울에서 다소 당황스러운 사건 하나가 발생했다. 황당하지만 이해가 가는, 이해는 가지만 안타까운 사건, 바로 서울 이화벽화마을 벽화훼손 사건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09일
시큰둥만화
116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6월 02일
사람답게 살기 위한 조건 ‘일자리’
(이야기 하나) 청년 홍길동은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해 도적이 되고야 말았다. 가진 능력이나 노력과는 무관하게 서자(庶子) 신분이었던 청년 길동에게는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일자리와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02일
조영남의 예술과 법조예술
우리 사회의 이른바 ‘잘나빠진’ 먹물들이 때 이른 오월의 찜통더위보다 사람들을 더 짜증나고 맥 빠지게 만드는 일들을 일으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6월 02일
시큰둥만화
116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5월 26일
부조리한 공포영화 <곡성>
‘칼물’, ‘고쉐이굴’, 무당이나 망나니의 ‘칼춤’에 익숙하신 분들은 춤 대신 물이 낯설 테고, 사전에 존재할 리 없는 ‘고쉐이굴’은 무슨 말인지 궁금하실 터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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