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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회의 핵심의제 ‘환율전쟁’
TV나 신문 등 각종 언론매체에서 제일 많이 오르내리는 것이 다음달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회의 일 것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1일
[우리마실- 40 하양읍 교리리] “와보니 어때요, 살기 좋은 마을이죠?”
하양에서 와촌가는 대로로 들어서자마자 왼쪽으로 꺾어드는 길이 교리길이다. 널찍한 진입로를 두어 구비 돌자 나무의 정수리부터 물들이기 시작한 불그레한 단풍과 높고 푸른 하늘이 펼쳐지며 마치 동화책 속으로 들어온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10월 25일
자두가 마을 효자, 올해 농가소득 함박웃음
와촌면 대동리는 면소재지에서 북서쪽으로 6㎞나 외떨어진 마을로 영천 은해사 가는 길목 왼쪽에 위치해 있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10월 18일
[손경순의 ‘쏙쏙’ 법률상담] 대금지급문제로 항소 중인데 경매개시결정?
[Q] 최근 거래업체와 물품대금 지급문제 때문에 재판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직원의 부주의로 법원에서 보낸 소장을 송달받고도 적극적으로 응소하지 못하여 1심 패소판결을 받았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청도와 인접한 시 경계마을, 청도반시 재배
하도리는 행정구역상 경산시 경계 마을로 청도군 화영읍과 인접해 있다. 청도로 가는 남성현 아래로 난 긴 기차굴을 끼고 넓게 분포돼 있으며, 남동쪽에 솟은 용각산에서 뻗어 나온 지맥이 북서쪽을 제외하고 마을의 삼면을 둘러싸고 있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10월 11일
금융의 공격수, 예금·적금·펀드·주식
공격수는 골을 넣는 사람이다. 금융상품에서 공격수는 넓은 의미로 보면 돈을 모으고 굴리는 상품이라 볼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1일
양잠이 경제 기반, 포도재배로 성장해
용성면 소재지에서 북서쪽으로 1.5㎞ 떨어진 고죽리(孤竹里)는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한갓진 마을로 전일재(全一齋, 천안 전씨 재실)가 있는 곳이 1리로 들어가는 입구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10월 04일
“금구맛대추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양반 대추 한 개가 하루 아침 해장’이라는 말도 있을 만큼 영양이 풍부한 대추에는 사과나 복숭아의 1백 배, 귤이나 오렌지의 10배에 달하는 비타민 C가 함유돼 있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9월 17일
농경지 넓고 부기천 넉넉한 천혜 마을
금호강가에 자리 잡은 부기리의 옛 이름은 부태. 넓은 농경지에서 나오는 생산물로 부자가 많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양기동에서 부기동에 걸친 땅 모양이 마치 베틀의 부태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말도 전한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9월 13일
금융의 미드필더, 장기저축·장기투자성 상품
축구의 꽃이고, 사람의 몸으로 치면 허리, 건축물로 치면 주춧돌 위에 있는 메인기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장기저축성, 투자성상품은 자녀대학자금, 자녀결혼자금, 부부은퇴자금 등 보통 자금 필요시기가 10년 이상 되는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가입하는 상품을 말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9월 13일
[신교육헌장-27 용성중학교] “원격 화상수업으로 영어가 즐거워졌다”… 배현주 교사
용성중학교(교장 고중석)는 전교생 51명의 작은 학교다. 지난해만 해도 67명이었는데 또 줄었다. 졸업한 수만큼 입학생이 채워주지 못하면서 전교생 수는 해마다 조금씩 줄어드는 추세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9월 06일
장수마을 3년째, 쉼터·체력단련실·산책로 자랑
와촌면 계전1리는 도 지정 ‘장수마을’이다. 65세 이상 어르신이 무려 98명, 아흔을 넘긴 어르신도 두 분이나 있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9월 06일
[그립古 아름다우里-] ‘제14대 이병학 경산군수 송별식’
지금은 사라진 경산군청에서 제14대 이병학(李炳鶴) 군수의 송별식이 열리고 있다. 이 군수는 55년 8월 4일 부임해 57년 1월 17일까지 1년 5개월간 근무했다.
최승호 기자 : 2010년 09월 06일
김진복 이장 “ 복숭아 공동선과장 지원해줬으면… ”
조곡리는 남산면 소재지에서 남서쪽으로 3㎞ 정도 떨어져 한갓진 마을. 조선 선조 1590년 무렵 안인성이란 사람이처음 만들었는데, 이른 아침 산에 올라 이슬이 유난히 빛나는 것을
박선영 기자 : 2010년 08월 30일
[신교육헌장-26 경북자동차고등학교] “1등 못해도 누구나 성공할 수 있어”…고경철 교사
특성화 재편 10년째, 지방기능경기대회 유치도 경북자동차고등학교(교장 이재준)는 경산에서 유일한 특성화고등학교로 자동차분야 기능인력을 배출하는 명문으로 자리 잡았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8월 30일
[그립古 아름다우里-] ‘담장 허물고 소통’
둘러쳐진 관공서 담장과 간첩신고 조형물에서 경직된 시대상이 읽힌다. 담장을 허문 건 주민들과 소통하는 행정기관으로 거듭 나겠다는 각오.
박선영 기자 : 2010년 08월 30일
[그립古 아름다우里-]‘ 그 시절 시청 앞 ’
30년 전 제가 총각이었던 시절, 지금 경산실내체육관이 자리 잡고 있는 곳에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추수를 앞둔 가을 어느 날, 새참을 먹고 친구 녀석과 남매지로 바람 쐬러 나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23일
[신교육헌장-25 무학고등학교] “경산교육 뒤처지지 않았습니다”… 박경현 교사
무학고 지원 늘어, 인재 역외유출은 옛말. 무학고등학교(교장 김대성)는 개교 35년 만에 명실공이 최고 수준의 공교육을 실현하는 데 성공하고 있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8월 23일
장미묘목 생산 전국 거래량 90% 이상 차지
경산에서 진량으로 난 간선도로를 타고 달리다 참외단지 끝집에서 왼쪽 길로 접어들면 거기가 환상리다. 왕복 2차선이 대부잠수교까지 뻗어있던 환상리길은 얼마 전 확장공사를 마치고 왕복 4차선이 됐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08월 23일
영원한 리베로 홍명보 선수를 기억하십니까 ?
홍명보 선수처럼 수비수가 완벽하다면, 골키퍼가 골을 먹을 확률은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질병이나 사고 시에 적절하고 충분한 치료를 받을 수만 있다면,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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