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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구제역 슬기로 이겨내야
전 경산시민이 지난해 12월부터 철통 방어해온 구제역이 지난 설날에 발생해 명절 분위기가 싸늘하게 식고 말았다. 경북도내 각 시군이 구제역 확산 방지에 비상방어체계를 구축했으나 경산은 늦게 설날에 발생한 이후 계속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박영재 기자 : 2011년 02월 15일
지역발전 앞당기는 해 되길
경북도내 인구가 줄어드는 반면 경산시는 인구증가 추세를 보여 도내 세 번째로 큰 도시로서 발전적인 기대와 희망을 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24일
구제역 근본 대책 마련해야
구제역으로 온 나라가 난리다. 극단의 가축 살처분과 골목방역 같은 인간의 노력을 비웃기라도 하듯 구제역은 점점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7일
설 앞두고 물가급등 우려
연초부터 물가 움직임이 예년에 비해 심상치 않게 오르면서 구제역 파동까지 전국적으로 숙지지 않아 새해가 우울해 보인다.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10일
신묘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 새로운 다짐으로 한해를 시작한다. 지난 한해 세상살이가 힘들었기에 새해를 맞이하는 서민들의 마음은 더욱 남다르리라.
경산신문 기자 : 2011년 01월 03일
구제역에 연말연시 긴장
구제역이 발생 1개월이 되도록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안겨주며 초긴장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7일
공원교? 공포교!
공원교 공사에 반가웠던 마음이 싹 달아났다. 다리와 도로 연결 부분의 커브가 심해 다리에서 올라가는 차들과 내려오려는 차들의 뒤엉킴 현상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27일
경산시 경쟁력을 높이려면
경산시의 경쟁력은 얼마일까?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동아일보 등에 따르면 경산시 지역경쟁지수는 전국 163개 기초생활권 가운데 43위다. 지난해 47위에서 4계단 상승한 셈이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생활서비스 부문과 주민활력 부문에서 모두 30위로 높은 편이었고, 삶의 여유공간 부문에서는 50위권 밖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12월 20일
추위는 이웃사랑으로 이길 수 있다
연말이면 지역별로 설치돼 시민들의 이웃돕기성금기부를 무언으로 독려하던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는 비리로 없어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3일
경산신문 지령 900호를 맞아
오늘자로 경산신문 지령 900호를 펴냈다. 900호란 숫자가 무슨 큰 의미가 있냐고 반문할지도 모르겠지만, 또 하나의 고개를 넘어선다는 점에서 모든 독자들과 함께 축하할 일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6일
불법주차 트럭 골치
우리 아파트에도 주변에 불법 주정차 된 대형트럭을 단속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한데 경산시의 단속은 여전히 별 실효성을 보이지 않는 것 같아 씁쓸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6일
코발트광산을 역사평화공원으로
평산동 코발트광산을 역사평화공원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올바른 교훈과 역사의식을 심어야한다는 여론이 높아 건립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1일
‘저수지 둑이 경작지?’
저수지 제방이 채소밭으로 마구 파헤쳐져 관리대책이 시급하다.
최승호 기자 : 2010년 12월 01일
경상병원이 경산삼성병원으로 거듭나려면
백천동 구 경상병원이 문을 닫은 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울산중앙병원을 운영하는 정안의료재단이 병원 인수를 결정하고도 왜 개원을 하지 못하는가, 시민들의 궁금증이 더해간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공공기관의 의무
고객과 함께하는 행복한 경산우체국’의 아침은 무척이나 바쁩니다. 문을 열기가 바쁘게 급한 우편물을 부치러 오시는 고객이나 밤새 거래된 입출금 내역을 확인하러 통장을 갖고 들어서는 고객께 창구 안내직원이 커피를 타서 내어 놓으면 무척 고마워하십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그린대상의 명예는 지켜야 한다
경산시가 최근 2010대구경북 그랜드포럼에서 그린대상을 받아 친환경녹색도시의 성장가능성을 인정받는 새도시로 부각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5일
장날 통행금지?
아무리 대형마트가 판을 치는 세상이지만, 나는 싸고 신선한 채소가 많은 경산시장을 찾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5일
야학에서 찾은 희망
제19회 경상북도 야학문화예술제가 대구대학에서 열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명품농산물은 함께 만들어야 한다
경산대추는 생산만 있고 유통은 없다는 제목의 10월 25일자 3면 본지 보도를 보면 농산물 유통에는 따르는 난제가 많다는 해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1일
서지 김윤식 시비 건립의 의의
경산에 첫 시비가 세워졌다. 경산 용성 출신의 서지 김윤식 시인을 기리는 시비가 시청 앞 남매공원에 세워져 그의 시 정신을 기리는 많은 시민들에게 하나의 좌표로 남게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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