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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경쟁력을 높이려면
경산시의 경쟁력은 얼마일까?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동아일보 등에 따르면 경산시 지역경쟁지수는 전국 163개 기초생활권 가운데 43위다. 지난해 47위에서 4계단 상승한 셈이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생활서비스 부문과 주민활력 부문에서 모두 30위로 높은 편이었고, 삶의 여유공간 부문에서는 50위권 밖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선영 기자 : 2010년 12월 20일
추위는 이웃사랑으로 이길 수 있다
연말이면 지역별로 설치돼 시민들의 이웃돕기성금기부를 무언으로 독려하던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는 비리로 없어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13일
경산신문 지령 900호를 맞아
오늘자로 경산신문 지령 900호를 펴냈다. 900호란 숫자가 무슨 큰 의미가 있냐고 반문할지도 모르겠지만, 또 하나의 고개를 넘어선다는 점에서 모든 독자들과 함께 축하할 일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6일
불법주차 트럭 골치
우리 아파트에도 주변에 불법 주정차 된 대형트럭을 단속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원성이 자자한데 경산시의 단속은 여전히 별 실효성을 보이지 않는 것 같아 씁쓸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6일
코발트광산을 역사평화공원으로
평산동 코발트광산을 역사평화공원으로 조성해 시민에게 올바른 교훈과 역사의식을 심어야한다는 여론이 높아 건립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2월 01일
‘저수지 둑이 경작지?’
저수지 제방이 채소밭으로 마구 파헤쳐져 관리대책이 시급하다.
최승호 기자 : 2010년 12월 01일
경상병원이 경산삼성병원으로 거듭나려면
백천동 구 경상병원이 문을 닫은 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울산중앙병원을 운영하는 정안의료재단이 병원 인수를 결정하고도 왜 개원을 하지 못하는가, 시민들의 궁금증이 더해간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공공기관의 의무
고객과 함께하는 행복한 경산우체국’의 아침은 무척이나 바쁩니다. 문을 열기가 바쁘게 급한 우편물을 부치러 오시는 고객이나 밤새 거래된 입출금 내역을 확인하러 통장을 갖고 들어서는 고객께 창구 안내직원이 커피를 타서 내어 놓으면 무척 고마워하십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22일
그린대상의 명예는 지켜야 한다
경산시가 최근 2010대구경북 그랜드포럼에서 그린대상을 받아 친환경녹색도시의 성장가능성을 인정받는 새도시로 부각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5일
장날 통행금지?
아무리 대형마트가 판을 치는 세상이지만, 나는 싸고 신선한 채소가 많은 경산시장을 찾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15일
야학에서 찾은 희망
제19회 경상북도 야학문화예술제가 대구대학에서 열렸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8일
명품농산물은 함께 만들어야 한다
경산대추는 생산만 있고 유통은 없다는 제목의 10월 25일자 3면 본지 보도를 보면 농산물 유통에는 따르는 난제가 많다는 해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1월 01일
서지 김윤식 시비 건립의 의의
경산에 첫 시비가 세워졌다. 경산 용성 출신의 서지 김윤식 시인을 기리는 시비가 시청 앞 남매공원에 세워져 그의 시 정신을 기리는 많은 시민들에게 하나의 좌표로 남게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5일
애물단지 상품권
핸드백 한 구석에서 구겨진 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골칫덩어리 상품권이 하나 있다. 동생 내외가 선물한 온누리 상품권이 바로 그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25일
지역사랑을 모아줄 축제를 가꾸자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관련상품개발과 지역축제 등이 10월에는 바쁘게 열리고 있어 문화예술의 달이란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8일
비보호 좌회전
출근하는 교차로가 어느 날 직진 후 좌회전에서 비보호 좌회전으로 바뀌었다. 장롱면허 초보인지라 사전 지식이 없었기에 언제 지나가야 할지 무척 당혹스러웠다.
김경선 기자 : 2010년 10월 18일
경산의 대표 브랜드 육성해야
경산을 상징하는 것은 무엇일까? 대추, 포도, 삽살개, 대학도시 같은 몇 개의 이미지가 떠오른다. 그런데 과연 서울이나 다른 도시에 가서 경산이란 지명을 이야기했을 때 이들의 이미지가 같이 떠오를까?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1일
행동하는 권리
“급수시설교체 안건은 의견이 엇갈려 보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11일
시의회 지적, 적극 수용해야
경산시의회 제6대 첫 정례회인 제134회 시의회 정례회가 지난 6일부터 23일간의 일정으로 열려 관심 속에 시정이 논의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10월 04일
다문화 이해, 시민단체활동으로
현재(2010년 2월말 기준) 경산시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경산시 인구 100명중 3명가량. 주말에 경산시장에 가보면 흔히 볼 수 있을 정도로, 경산시는 이미 다문화 사회에 진입했다.
박영재 기자 : 2010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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