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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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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힘’이 ‘연대의 힘’
경산여성회(회장 최영희)는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지난 5일 경산공설시장 앞에서 경산지역 여성대회를 개최했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3월 15일
이마트 앞 불법주차 단속 시급
종종 이마트 경산점을 찾는다는 인근 시민은 “이마트 정문 앞 도로에 차들이 불법으로 주정차 되어 있어 횡단보도를 건널 때 불편함과 위험함을 동시에 느낀다”고 말했다.
박선배 기자 : 2016년 03월 15일
이통장연합회 손병숙 회장 취임
경산시이통장연합회 최초의 여성회장인 손병숙(56, 사진) 회장이 취임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3월 15일
한국다도협회 경산지부 현판식
사단법인 한국다도협회 경산지부(자연갤러리, 옥산동)가 지난 10일 현판식을 하고 기념으로 도정요 안창호 기획초대전을 마련했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3월 15일
경산시선관위, 후보자토론회 의제 정리 중
경산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 남근욱)는 오는 4월 13일 치러지는 제20대 총선 후보자토론회 의제를 정리하고 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3월 14일
남산-하양 국대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경산의 남산~하양 간 국도대체우회도로가 지난 8일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도심 교통량 분산에 따른 경산 시가지 차량정체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의 활로가 열리게 됐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3월 14일
민관군경이 함께하는 ‘통합방위’
경산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통합방위요소별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민·관·군·경의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2016년도 1/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14일
정의당 배윤주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정의당 배윤주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5일 옥산1지구 대구은행 옆에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3월 14일
‘압독국 유적 활용방안 찾는다’
경산시 청풍당당포럼(7급 이하 주무관 25명)은 지난 9일 ‘압독국 유적의 보존과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현장토론을 가졌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3월 14일
‘지역과 소셜비즈’ 경북TP 보금자리
경상북도 사회적경제기업 중간지원기관인 ‘지역과 소셜비즈’(이사장 정홍규)가 지난 2월에 경산시 삼풍로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오는 22일 개소식을 개최한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3월 14일
‘봄, 봄, 봄, 봄이 왔어요~’
올해는 예년에 비해 개화시기가 2~3일 정도 빠르다는 예고 속에 남산면 송내리 한 농가에서 복숭아 가지치기 작업이 한창이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3월 14일
"편입토지 보상가 재평가하라"
지난 4일 하양택지지구에 편입되는 하양읍 서사리와 도리리 주민들이 토지가격 재평가를 요구하며 시청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3월 14일
태극기 없는 3·1절 도심
경산시가 제97주년 3·1절을 앞두고 대대적인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였지만 관내 대부분의 아파트와 주택가 골목에서 태극기를 찾아볼 수 없었다.
최승호 기자 : 2016년 03월 09일
나비가 되어 돌아온 소녀들
지난 3월 1일 8명의 친구들과 함께 영화 ‘귀향’을 봤다. 시민들(7만 5270명)의 참여로 어렵게 만들어진 영화는 제작된 지 14년만에야 비로소 개봉이 되었다. 삼일절. 객석은 만석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9일
경산신문 창간 24돌을 기념하며
경산신문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992년 3월, ‘성암신문’이라는 제호로 창간호를 발간한 이래 한 호의 결호도 없이 지역 풀뿌리 언론문화를 꽃피워 온 경산신문 창간 24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8일
‘신뢰받는 언론으로 시민과 함께’
올바른 언론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경산신문 창간 2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8일
“언론은 사회의 공기”
경산신문 창간 24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에도 언론 본연의 소명을 다하고자 열심히 노력해 오신 최승호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를 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8일
‘지방분권시대 대변인 역할 기대’
경산신문의 창간 24주년을 지역 기업인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필정론의 기치아래 언론 본연의 역할에 매진하고 계시는 경산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8일
세상의 등불이 되는 경산신문으로
힘차게 약동하는 희망찬 새봄을 맞아 우리 지역 대표 언론인 경산신문이 창간 24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경산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8일
경북 균형발전 동반자를 기대하며
지방자치와 지역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산신문 창간 24주년을 300만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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