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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뇌주행 <클로버필드 10번지>
굳이 들과 산으로 나가서 개나리와 산나물 새순을 확인하지 않아도 때마다 축축 처지고 감기는 눈꺼풀 덕에 봄이 왔음을 제대로 실감하는 요즘이다. 종편 채널마다 춘곤증 극복에 맞춤하다는 음식들, 곁들여서 복용하면 몸을 보한다는 약들, 봄나들이로 더할 나위 없다는 곳들을 주제로 하루 종일 실시간 수다를 떨어주지만, 저들이 직접 입에 넣어주고 업어 데려다주지 않
천명기 기자 : 2016년 04월 12일
시큰둥만화
115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4월 07일
아들의 연애를 위하여! <글자전쟁>
아들아! 요즘, 어중간한 대학 졸업 후 너를 기다리고 있는 건, 시급 6500원뿐이다. 과정에서 감당할 입시생과 취준생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한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4월 07일
‘소셜 엔도르핀’
경주에 소재를 두고 있는 ‘종합상사협동조합’에서 엔도르핀이 슬슬 나오고 있다. 경상북도 사회적기업가들이 모여 서로 협동하여 엔도르핀을 출자하고 있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뭔가 좋을 일을 하면 뿌듯한 마음이 되는 것은 원래부터 인간의 마음에 ‘의미를 느끼는 애플리케이션’이 장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7일
20대 총선, 시민께 고함
20대 총선이 시작되었다. 우리 경산은 특정 정당의 일당독점 지배가 관철되는 대구·경북 지역의 현실에서 조금도 벗어나 있지 않은 현실이기에 시민들에게 출마자에게 관심을 가지고 그들이 내세운 공약을 꼼꼼하게 살펴보라고 말하기조차도 쑥스럽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4월 07일
시큰둥만화
115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3월 31일
채무 면탈을 막는 채권자취소권
최근 불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채무자가 빚을 갚지 않기 위해 재산을 제3자에게 처분하거나 대출을 받는 등의 행위가 늘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31일
경산, 이제는 도시재생이다
‘제1회 경산시 도시재생 심포지엄’이 개최된다는 소식이 있다.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31일
공감과 나눔을 위하여 <귀향>
가난한 집 아버지는 무기력하다. 14살 된 예쁘고 착한 딸이 있다. 옆집은 권세가다. 막 되먹은 군인아들이 있다. 어느 날 이 막되 먹은 아들이 더 막되 먹은 제 친구들과 딸아이를 뒷산으로 끌고 갔다. 집단 성폭행을 하고, 죽도록 두들겨 팼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2월 29일
세입자의 권리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상가 권리금 회수 기회를 보장하는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통과돼 공포·시행된 것과 같이 임차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들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29일
경산의 도시성과 도시문화
‘도시성(Urbanism)’이란 도시의 특성을 나타내는 용어로 다양한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사회학적 관점과 도시건축학적 관점이 최근 강조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29일
시큰둥만화
115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3월 24일
우울할 땐 액션영화!<런던 해즈 폴른>
우울하다. 진즉에 왔다는 봄은 내도록 황사와 미세먼지 소식으로 새 생명과 희망이라는 제 상징을 갉아 먹고 있고 몸과 눈꺼풀은 한 없이 쳐지고 내려 감긴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3월 24일
전통문화가 된 동신제
옛날 농사를 주업으로 하고 살던 시절에는 무엇보다도 많은 물이 필요했다. 따라서 곳곳에 저수지를 만들어 활용해 왔으며 이 저수지는 여름과 겨울 아까운 생명을 앗아가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지역이 되기도 했다. 학교에서는 못이 있는 곳마다 위험지구를 설정해 두고 학생들의 희생을 막기 위해 교사가 위험지구를 순시하기도 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24일
성암산을 오르며
요즘 성암산을 오르다보면 사람들의 밝은 미소를 자주 대할 수 있다. 아무래도 겨울 등산보다는 여유가 있는 표정이다. 벌써 매화, 산수유는 만발했고, 진달래는 예쁜 꽃망울을 터뜨릴 준비에 여념이 없다. 아직 높은 산에는 눈이 남아 있지만 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24일
시큰둥만화
115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3월 17일
장애인에게 소리치는 버스 기사
내가 근무하는 대구대학교는 올해로 개교 60주년이 된다. 1956년 이영식 목사님이 장애인을 위해 특수교육과 사회복지, 재활학과 등을 설치하여 대학교를 설립했다. 최근 아주 불쾌한 일을 겪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17일
3·15 부정선거와 테러방지법
1960년 3월 15일 실시된 정·부통령선거에서 당시 이승만 대통령과 자유당 정권은 정권연장을 위해 선거에서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불법 부정행위를 총동원하여 승리를 이끌어낸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17일
최고의 장사 지침서 <장사의 神>
A라는 청년은 공부도 지지리 못했다. 말주변도 시원찮다 보니 먹고사는 문제를 잘 추스를 요량도 별로 없었다. 직업이 변변찮으니 시간이 남아돌았다. 취미로 소나무 껍질을 주워다가 배나 자동차, 동물을 깎았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3월 16일
시큰둥만화
115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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