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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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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지체장애인협회, 김장 나눔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산시지회(지회장 유중호)는 ㈜가우(대표 천용구)의 후원을 얻어 지난 29일 지회 작업장에서 김장나눔 행사를 열었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1월 06일
2016년 새해에 달라지는 것들
내년부터 달라지는 제도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최저임금이 5580원에서 6030원으로 올해보다 8.1% 오른다. 하루 8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일급 4만 8240원이고, 월급으로는 주 40시간제 기준으로 126만 270원이다. 일가정 양립 확산을 위한 ‘아빠의 달’ 육아휴직급여가 현행 1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6일
최영조 시장님 2016 신년사
최영조 시장님 2016 신년사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지역문학으로 거듭나는 해”
문학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경산문협은 1979년에 창립하여 36살의 장년에 접어들었습니다. 긴 시간에 걸맞게 우리 문협은 많은 것을 일구어내었습니다. 그것은 선배 문인들이 다져놓은 기반 위에 뒤를 받쳐온 모든 회원의 열정의 산물입니다. 또한, 경산시와 많은 시민의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예술로 여는 맛있는 세상”
존경하는 27만 경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문화예술 가족 여러분! 병신년의 희망찬 새해를 여는 새날,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경산경제 재도약을 기원하며”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해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보람과 기쁨의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지역 이끄는 문화원이 될 것”
경산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6년 丙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에는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몇 가지 문화원 소식을 말씀드리자면, 경북선비아카데미 전문 과정·어르신 문화활동가 양성·세계문화역사탐방 등의 문화사업을 비롯해서 특히 18년 만에 ‘경산의 문화’가 발간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위기를 극복하는 희망의 해”
존경하는 27만 경산시민 여러분! 희망 가득한 병신년(丙申年) 붉은 원숭이의 해를 맞아 시민 모두가 행복하시길 바라며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뜻대로 성취하기시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새 청사에서 도약하는 한해”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2016 희망 가득한 병신년(丙申年) 새해의 원대한 아침이 밝았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긍정의 힘을 모읍시다”
존경하는 경산시민여러분! 명품 자족도시 경산을 향한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갓바위 세계문화유산등재 추진”
삼성현의 정기가 살아 숨 쉬는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풍요의 고장! 우리 경산을 사랑하는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교육가족 여러분! 2016년, 새로운 도전과 창조를 의미하는 붉은 원숭이의 활기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행복한 꿈들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경북교육의 새 시대를 열며”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도민과 같은 꿈을 꾸겠습니다”
존경하는 300만 도민 여러분! 희망찬 병신년(丙申年)을 맞아 도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신명과 화목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복된 한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웅도 경북의 새로운 역사 창조”
존경하는 300만 도민 여러분! 동해의 일출과 더불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솟아오르는 태양처럼 밝고 환한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의회”
존경하는 27만 시민 여러분! 저무는 을미년(乙未年)의 석양을 등지고 희망찬 병신년(丙申年)의 서광이 밝아 왔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희망경산의 완성도를 높이겠습니다”
존경하는 27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 여러분! 명품 자족도시 경산을 향한 2016년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가장 살고 싶은 도시 경산”
경산의 새로운 소식을 전달하고 경산시민과 소통하는 신문, 경산신문의 2016년 丙申年 새해 더 큰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후원금은 실시간으로 밴드에 올립니다, 돈이 투명해야 봉사도 빛나죠”
# 사랑의 희망은행의 탄생 과정이 궁금하다 준비기간 1년 해서 13개월 만에 ‘사랑의 희망은행’을 창립했다. 2013년 11월인가, 85세 되신 홀몸할머니 집에 연탄을 기부해달라는 요청이 와서 500장을 드린 적이 있다.
박선영 기자 : 2016년 01월 05일
경산시 인사
<4급 승진> △경제환경국장 장호원 △복지문화국장 김성현 △건설도시안전국장 최영배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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