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설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출력 :
지역소멸 걱정 말고 지역을 키우자
“2024년에는 본격적인 지방시대가 펼쳐집니다. 따뜻한 동행으로 다함께 행복한 경산을 견인하겠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2월 07일
경산발전의 기초 놓고 별이 되다
민선 1기, 2기 최희욱 시장이 경산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지난 8일 새벽 영면하셨다. 일제 통치 기인 1935년 용성면 일광리에서 태어나셨으니 올해로 만 88세을 일기로 하늘의 별이 되신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1월 23일
경산시, 근현대역사와 화해하라
경산시는 과연 잊혀진 역사, 외면한 근현대역사와 화해 가능한가?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1월 09일
경산시민들이 원하는 것
경산시민들은 경산시에 무엇을 바라고 있을까?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0월 26일
경산시와 지역언론의 현실
급변하는 정보통신의 발달은 지역언론에 득일까? 독일까?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0월 12일
동네책방을 살리자
경북도가 지역서점의 경영 위기 극복 및 서점 소멸 예방을 위해 동네책방을 북콘서트, 음악회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9월 27일
세일즈 시장, 인적교류에도 힘써야
민선8기 조현일 시장은 지난해 10월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과 약속한 ‘시민중심 행복경산’ 실현을 위한 5대 분야 77개 공약사업을 확정발표했다. 이 가운데 일자리중심 미래경제 분야로는 미래먹거리 ICT 허브도시로의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한 소상공인지원센터 신설 등 23개 사업을 선정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9월 14일
기후위기는 삶의 위기
923 기후정의행진 경산조직위원회가 출범했다. 오는 9월 23일 서울에서 열리는 ‘923기후정의행진’에 경산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조직하기 위해서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8월 31일
경산은 안전한 도시인가?
1439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8월 17일
경산의료원 설립 공약 어디까지 진행됐나?
1438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8월 03일
원로 중재, 여야 파국 막아
1437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7월 20일
“그때는 되고 지금은 안돼”
1436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7월 06일
‘경산연합대학’에 거는 기대
1434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6월 08일
이제는 ‘문화도시경산’이다
1433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5월 25일
독서대상은 교육도시 경산의 자부심
1432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5월 11일
마을잔치, 공동체 회복의 첫걸음
1431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4월 27일
50년 민간인학살과 75년 4.9 사법살인
1430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4월 13일
소상공인도 스스로 경쟁력 키워야
경산시가 전시민에게 20만 원씩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3월 30일
코발트광산 유해 수습 14년 만에 재개
2009년 국가차원의 유해발굴이 중단된 후 무려 14년 만에 유해수습이 재개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3월 16일
농협, 개혁과 혁신의 기회
1427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3월 02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오피니언 +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폭염, 물부족 경산’ 근본대책 절실하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