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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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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중재, 여야 파국 막아
1437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7월 20일
“그때는 되고 지금은 안돼”
1436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7월 06일
‘경산연합대학’에 거는 기대
1434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6월 08일
이제는 ‘문화도시경산’이다
1433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5월 25일
독서대상은 교육도시 경산의 자부심
1432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5월 11일
마을잔치, 공동체 회복의 첫걸음
1431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4월 27일
50년 민간인학살과 75년 4.9 사법살인
1430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4월 13일
소상공인도 스스로 경쟁력 키워야
경산시가 전시민에게 20만 원씩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3월 30일
코발트광산 유해 수습 14년 만에 재개
2009년 국가차원의 유해발굴이 중단된 후 무려 14년 만에 유해수습이 재개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3월 16일
농협, 개혁과 혁신의 기회
1427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3월 02일
농협 조합장 선거도 축제될 수 있다
제3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입후보 예정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2월 16일
약동하는 봄에 거는 기대
1425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2월 02일
농협을 농민에게
“농민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통하여 농업생산력의 증진과 농민의 경제적·사회적 지위향상을 도모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기하기 위하여 설립된 특수법인체” 농협의 사전적 의미를 이렇게 정의할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1월 19일
계묘년 토끼해에 거는 기대
2023년 계묘년 토끼해 첫해가 힘차게 떠올랐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1월 12일
새날 새해로 나아가야
2022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2020년 시작된 코로나19가 올해는 종식될 것이라는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2월 29일
체육회장 홀로서기 가능할까?
민선 2기 체육회장 선거가 오는 22일 치러진다. 이번 선거는 3년 전 1기 선거의 데자뷰다. 기호1번 손규진 후보와 기호2번 강영근 후보가 2기 회장을 두고 각축을 벌이고 있다. 1기 후보들이 2기에 그대로 맞붙은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2월 15일
1억 살 거북돌의 수난
중생대 백악기에 태어났으니 어언 1억 살이 되는 스트로마톨라이트. 한 때는 수석 애호가들 사이에서 거북돌로 불리며 하천바닥에서 뒤집혔던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지구의 가장 큰 어른임에도 아직 경산에서는 큰어른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2월 01일
남천 채석연장 불허는 사회정의 실현
최초 허가를 받은 후 지자체, 지역유지들과 결탁해 수십 년간 채석을 연장해온 석산업체의 관행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법원은 남천면 석산업체 대한실업의 채석 확장에 문제가 있다며 대법원에서 최종 불허한데 이어 기존 허가면적에 대한 재연장도 불허해 오랫동안 석산업계의 관행에 철퇴를 가했다. ..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1월 17일
“지자체, 추모사업 지원해야”
진실화해위가 73년 만에 박사리사건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하고 국가에 사과를 권고했다. 또한 코발트유족 12명도 비슷한 시기에 진실규명결정을 받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1월 03일
“영남대는 누구의 것입니까?”
“영남대는 누구의 것입니까?”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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