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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민들이 원하는 것
경산시민들은 경산시에 무엇을 바라고 있을까?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0월 26일
경산시와 지역언론의 현실
급변하는 정보통신의 발달은 지역언론에 득일까? 독일까?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10월 12일
동네책방을 살리자
경북도가 지역서점의 경영 위기 극복 및 서점 소멸 예방을 위해 동네책방을 북콘서트, 음악회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9월 27일
세일즈 시장, 인적교류에도 힘써야
민선8기 조현일 시장은 지난해 10월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과 약속한 ‘시민중심 행복경산’ 실현을 위한 5대 분야 77개 공약사업을 확정발표했다. 이 가운데 일자리중심 미래경제 분야로는 미래먹거리 ICT 허브도시로의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한 소상공인지원센터 신설 등 23개 사업을 선정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9월 14일
기후위기는 삶의 위기
923 기후정의행진 경산조직위원회가 출범했다. 오는 9월 23일 서울에서 열리는 ‘923기후정의행진’에 경산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조직하기 위해서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8월 31일
경산은 안전한 도시인가?
1439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8월 17일
경산의료원 설립 공약 어디까지 진행됐나?
1438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8월 03일
원로 중재, 여야 파국 막아
1437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7월 20일
“그때는 되고 지금은 안돼”
1436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7월 06일
‘경산연합대학’에 거는 기대
1434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6월 08일
이제는 ‘문화도시경산’이다
1433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5월 25일
독서대상은 교육도시 경산의 자부심
1432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5월 11일
마을잔치, 공동체 회복의 첫걸음
1431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4월 27일
50년 민간인학살과 75년 4.9 사법살인
1430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4월 13일
소상공인도 스스로 경쟁력 키워야
경산시가 전시민에게 20만 원씩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3월 30일
코발트광산 유해 수습 14년 만에 재개
2009년 국가차원의 유해발굴이 중단된 후 무려 14년 만에 유해수습이 재개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3월 16일
농협, 개혁과 혁신의 기회
1427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3월 02일
농협 조합장 선거도 축제될 수 있다
제3회 전국동시 조합장 선거가 2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입후보 예정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2월 16일
약동하는 봄에 거는 기대
1425호 사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2월 02일
농협을 농민에게
“농민의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통하여 농업생산력의 증진과 농민의 경제적·사회적 지위향상을 도모함으로써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기하기 위하여 설립된 특수법인체” 농협의 사전적 의미를 이렇게 정의할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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