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시민기자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농촌지역 대학가 자취촌 안전 비상
대구대학교가 위치한 진량읍 상림리에는 많은 학생이 자취를 하고 있다. 하지만 학생들이 안전하게 다녀야 할 대학 자취촌이 학생들의 안전에 위협을 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대학교에서 상림까지 이어진 길은 인도 폭이 좁고 땅이 고르지 않아 위험하다. 특히 비가 오는 날에는 빗물이 고이는 등의 문제로 학생들이 다칠 위험이 크다. 여학생들의 경우에는 비가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0월 13일
소외계층에 쌀 푸는 실질적 복지정책 나와야
지금 농촌 들녘에는 몇 차례 태풍으로 쓰러진 벼가 방치되고 있다. 결실을 코앞에 두고 농심은 타들어 갈 뿐, 손을 놓은 상태다. 태풍의 영향으로 우리 지역은 큰 피해가 없었지만, 여기저기 아픈 흔적을 남겼다. 반세기 전 만하더라도 벼가 넘어지면 일으켜 세우기 바빴다. 가족과 이웃, 학생과 군인까지 동참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그대로 버려둔다. "일으켜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0월 13일
‘자차고, 학교 밖으로 행군하다’
경산시 자인면에 위치한 경북자동차고등학교(교장 박화달) 학생들의 행군이 시작되었다.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걷기 훈련으로 지난 20일 목요일에 학교에서 출발하여 용성면에 이르는 왕복 17㎞의 행군이 있었다. 1,2학년 314명으로 구성된 학생 대열은 오전 9시 30분에 출발, 오후 3시까지 낙오자 없이 완주했다. 경북자동차고등학교는 특성화 고등학교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0월 08일
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 드디어 개통!
드디어 영대역이 개통되었다. 일부 승객들은 2호선에 영대역이 표기된 것을 신기한 듯 유심히 보기도 했다. 원래 대구 2호선의 종착역은 사월역으로 대구와 경산 경계에서 종착지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이번에 영남대역과 함께 정평역, 임당역이 경산시의 지하철역으로 선보이게 되면서 경산으로 통근하는 사람들의 교통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나 영남대학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10월 08일
디지털 포렌식(Digital forensics)과 진실 찾기
올해는 총선과 대선으로 대한민국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이미 4·11 총선은 야권연대를 통하여 기대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그 가능성은 입증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붕의 낙숫물은 기껏해야 마당에 홈만 파지만, 지천의 물이 모인 폭포수는 돌덩어리에 깊이를 알 수 없을 시퍼런 소를 만드는 이치가 아닐까 합니다. 지속적인 흥행을 성공시켜, 안철수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24일
안심역, 위험한 등굣길
대구 도시철도 지하철 1호선 종착역인 안심역은 대구지역에서 우리 지역 내로 등교하는 학생들로 항상 붐빈다. 이로 인해 항상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이른 아침, 안심역의 풍경은 학생들의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버스 수로 인해 서로 버스를 먼저 타기 위한 학생들로 전쟁통이다. 앞 차와 7분 간격으로 지하철이 안심역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버스를 바로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24일
남매공원, 도심 휴식처로 매력 있나?
경산시민을 위한 새로운 휴식처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남매공원조성사업은 2010년 공사 시작 이후 예산부족으로 완공일자가 연기되고 있지만, 시민들의 발길은 벌써부터 이어지고 있다. 남매공원조성사업은 경산시가 시민의 휴식 및 건강 증진을 위해, 프로그램 음악분수, 수상전시실, 생태학습체험장, 세계연꽃식물원, 수변데크, 순환산책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김석수 기자 : 2012년 09월 24일
‘경산의 가을, 축제로 물들다’
가을이 시작되는 9월 경산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리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는 제12회 경산갓바위 축제가 열렸다. 올해 경산 갓바위 축제는 다례봉행, 풍물놀이, 경기민요, 신모듬북 공연 등의 식전행사로 시작돼 15일 오전 11시 개막식, 이후 선무도 공연, 갓바위 노래자랑, 국악그룹 공연, 음악회, 천연염색, 체험, 한지공예 체험, 소원기원축
서다혜 기자 : 2012년 09월 24일
“직고용만이 살길이다” 경산환경지회 천막농성 돌입
공공운수노조대경지부 경산환경지회가 지난 3일 경산시청 앞에서 천막농성 출정식을 갖고 경산시의 책임 있는 관리를 촉구했다. 경산환경지회 현태용 지회장은 “이 천막농성은 민간위탁 철회와 직고용을 향한 환경미화원들의 절실한 요구를 담고 있다”며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때까지 힘을 내 싸우겠다”고 선포했다. 공공운수노조대경지부 손소희 사무국장은 “환경미화는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10일
쓰레기로 몸살 앓는 모골
가을의 기미가 조금은 느껴지는 지난달 25일 더위를 식히러 남천면 모골로 갔다. 계곡 깊숙이 산길 따라 들어가는데 개울가에 널브러진 쓰레기들이 절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텐트를 쳤던 것으로 보이는 자리에 빈병과 비닐봉지, 거기다 음식물쓰레기까지 아무렇게 나뒹굴고 있었다. 숲속 길옆에도 쓰레기들이 여기저기 눈에 띄었다. 잘 가꿔진 숲속 계곡에서 맑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10일
‘학교야, F1 경기장이야?’
자가운전자가 늘면서 대학교 내에서 차를 몰고 다니는 학생 수도 크게 늘었다. 문제는 안전을 무시한 운전습관이다. 이들이 운전하는 모습을 보면 학교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위험천만하다. 자유로이 차도를 넘나드는 캠퍼스 운전자들의 과속으로 인해 사고 발생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 지난 6월 교내 운전자 200명을 대상으로 교통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10일
4개 대학 ‘성악전공 교류음악회’
2012 대구지역 4개 대학 ‘성악전공 교류음악회’가 오는 9월 10일 오후 7시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이 공연은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에서 주최하고,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대구가톨릭대학교 음악학과 성악과, 계명대학교 음악·공연 예술대학 성악과가 함께 주관한다. 또, 전석 초대로 입장료가 전석 무료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공연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03일
‘버리는 손 따로, 줍는 손 따로?’
최근 들어 낙동강이나 여러 강에 녹조가 끼이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4대강과 환경문제가 대두되면서 ‘녹조라떼’라는 말까지 나올 만큼 사태가 심각하다. 녹조만큼이나 버려진 쓰레기들 탓에 악화된 문천지 호수의 수질도 문제가 되고 있다. 무더운 여름이 계속되면서 강과 바다, 계곡 등 물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대구대학교 앞에 있는 문천지에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9월 03일
한울타리 독서회, 15일 초청강연 열어
주부 독서회 한울타리 주최로 초청강연회가 열린다. 9월 15일 오전 10시 30분 경상북도 교육정보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포항공대 박상준 교수를 초청, 두 시간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경북 도민을 위해 무료 지식 창고가 활짝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27일
피서에 딱 좋은 남천둔치, 에티켓은 필수
최근 경산시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도시가 되었다. 그만큼 시민들이 더위를 피할 휴식처는 더욱 필요한 셈이다. 이때 경산 도심을 흐르는 남천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20일
경상북도 문화재 ‘구연정’, 무관심 속에 방치
2002년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 145호로 지정된 정자 ‘구연정’이 시의 무책임한 태도로 방치 되고 있다. ‘구연정’은 대구대학교 내 비호동산 뒤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자와 함께 뒤쪽으로 사당이 자리하고 있다. 조선시대 1848년 무렵, 직재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20일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한 목소리
지난달 2일 목요일, 평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70여명의 외국인 노동자와 10여명의 ‘이주노동자 인권 노동권 실현을 위한 대구경북연대회의’ 회원들이 모여 사업장 변경에 관한 고용노동부 내부지침에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13일
야외 운동기구, 설치만 하면 끝?
2007년부터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이 진행된 남천 둔치에는 시민을 위한 야외 운동기구가 설치돼 있다. 그러나 기구를 이용하다 다치는 사람들이 생기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편의를 제공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13일
대구대 점자도서관, 녹음도서 제작 참여 가능
‘훈맹정음’ 언뜻 보면 훈민정음의 오기가 아닐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06일
코발트광산 아픈 역사, 괴담 취급 분통
얼마 전 친구로부터 오늘밤에 귀신체험 하러 가지 않겠냐는 연락이 왔다. 대구한의대 뒤에 귀신 나오는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8월 06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