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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최종편집 : 2026-07-03 오후 0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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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오염수 해양투기는 공멸
현재 추세대로 대규모 바다오염과 열대우림 등의 산림파괴 도 지속된다면 산소공급이 계속 줄면 결국 ‘산소 없는 지구’가 될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5월 25일
약속 이행은 청렴의 기본이다
최근 말과 행동이 불일치한 사회지도층의 이야기가 연일 이슈다. 필자는 이번 사례를 보면서 사회지도층이나 공직자(기관)의 언행일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필자가 근무하는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의 안정적인 노후를 책임지는 기관으로 막대한 기금을 운용하기 때문에 임직원들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5월 16일
정담회, 마을교육자치회, 순천의 마을교육공동체
1432호 칼럼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5월 11일
관치는 문화예술의 발전을 저해한다
1431호 칼럼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4월 27일
안심읍의 금달래 이야기
경산 하양 출신 박남옥 영화감독의 자서전 격인 『박남옥: 한국 첫 여성 영화감독』에 금달래에 대한 어릴 적 목격담이 나온다. 주지하다시피 박남옥 여사는 책의 제목처럼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영화감독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4월 13일
무경운 농법과 탄소포집
1429호 칼럼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3월 30일
마을교육공동체에서 배워야할 자기주도성
변화무쌍한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지식을 넘어 새로운 가치 창출 능력, 갈등과 딜레마 조정 능력, 책임의 이행 능력, 협력을 통한 공동체 문제 해결 능력을 길러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3월 16일
“경산신문 창간 31주년을 축하하며”
김진국칼럼-경산신문 창간31주년을 축하하며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3월 02일
신냉전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도시의 품격
1427호 칼럼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3월 02일
경산의 역사유적 공원에 대한 단상 (2)
1426호 칼럼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2월 16일
경산의 역사유적 공원에 대한 단상 (1)
1425호 칼럼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2월 02일
환경영향평가 비용공탁제 절실
중,대규모 개발에서 자연과 사람의 삶터를 지키는 유일한 법적수단은 유일하게 '환경영향평가법'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1월 19일
기후위기 대응과 마을교육공동체
지난해 말부터 서울 등 마을교육공동체를 적극 지원하던 일부 지자체에서 관련 예산을 삭감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1월 12일
아기 고양이 코나
‘코나’로 불렸던 고양이가 있었다. 서상동 우체국 옆 보물섬의 뒷마당 주차장에 살았었다. 지금 ‘코나’는 이곳에 없다. 억수같이 비가 오던 어느 여름날 밤, 아기 고양이의 절박한 울음 소리를 들었다. 보물섬 뒷문 건너편의 빈 집쪽에서 소리가 들렸다. 차 밑에서 어린 고양이 한 마리가 울고 있었다. 엄마 고양이가 ..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2월 29일
경산의 내방가사
지난 11월 26일 내방가사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에 선정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2월 15일
지구별은 일회용이 아니다
듀폰사의 독성 폐기물질 유출 사건을 다룬 영화 '다크 워터스'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환경호르몬' 고발 영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2월 01일
마을교육공동체에 있어 재정자립과 주민자치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1월 17일
좁은 골목
1418호 칼럼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1월 03일
금호강과 경산1
경산을 언급할 때 금호강을 빼놓고 말하기는 어렵다. 그 이유는 많지만 두 가지를 꼽으라고 한다면 역사적인 면과 지리적인 면을 들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0월 20일
어디 아픈 데 없냐고 지구별이 물었다
오르빌을 보며 기후 위기시대에 대중이 할수 있는 가장 강력한 행동은 ‘나무심기’와 ‘에너지독립’이라고 생각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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