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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가 남긴 것
6.2 지방선거가 끝이 났다. 당선된 후보에게는 축하를, 아쉽게 낙선한 후보에게는 위로를 드린다. 이번 선거는 경산에도 새로운 변화가 가능하다는 희망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의사에서 획기적인 일로 받아들여진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07일
경상병원 포기하면 안 된다
잔칫날 받아든 부고장 같은 안타까운 일이 경산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방 선거라는 축제기간에 경산의 유일한 종합병원이자 지역 의료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경상병원이 문을 닫게 된 것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31일
적당한 부부싸움은 가정상비약
부부로 살고 있는 사람이 ‘우리는 절대로 싸우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것은 어린아이가 자라면서 단 한 번도 싸우지 않고 자라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다. 비단, 부부뿐 아니라 두 사람 이상이 공존하고 있는 모든 곳에는 반드시 다툼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31일
지역변화 투표로 결정내야 한다
6.2지방선거는 사상 처음으로 교육감, 교육의원, 기초, 광역단체장과 의회 등 모두 8명을 함께 선출하는 심사숙고할 투표행사이다. 투표일을 이틀 앞둔 유권자들은 후보자가 법정선거운동기간에 보여준 정책 공약 등을 살펴 선택하는 신중함만 남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31일
5월은 바른 지방선거 준비하는 달
6.2지방선거에 출마할 한나라당 공천이 확정되자 지역별 선거분위기가 파장 같다는 지적과 함께 민심이 떠나버린 지방선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진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03일
지역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난해 기대 속에 출발한 하양공설시장 현대화 사업은 시장 상인들의 반발로 현재 난항을 겪고 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행정 공무원과 시장 상인의 고소고발 사태까지 벌어져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이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4월 26일
책 읽는 시민이 많은 도시, 경산
제46회 도서관주간인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에서 책과 관련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성장하고 있는 나를 만난다. 나는 도서관에 있다’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한 초청강연회, 가두캠페인, 책 읽는 가족 시상, 알뜰도서 교환전 등이 준비돼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4월 12일
지방선거, 문제 줄여가야
6.2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둔 지역은 특정 당 공천을 받으려는 후보자들의 열기만 고조될 뿐 많은 문제가 지적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4월 06일
시의회는 급식조례개정에 적극 나서라
경산시 최초로 주민발의 형식으로 시의회에 부의된 경산시 학교급식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9회 임시회에서 보류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30일
양보하는 마음을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안타깝게도 노인교통사고가 급증하는 추세다. 65세 이상 노인운전자가 9.3%에 해당하며 노인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23일
경산시장학회는 시민이 만들었다
경산시장학회의 선발기준이 특정고교에만 편중되는 등 문제가 있다는 지적과 함께 지급기준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22일
경산신문 창간기념일에 부쳐
3월 7일은 경산신문 창간일이다. 1992년에 첫 신문을 발행했으니 올해로 18주년이 되었다. 그동안 경산신문은 지역 언론사로서의 사명과 역할에 최선을 다해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15일
화장품산업 집적지 부상에 관심을
경산시를 화장품산업의 글로벌네트워크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은 도시의 대형화로 가는 성장동력 가능성의 지름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08일
공직사회의 선거철 줄서기 안 된다
6월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앞두고 경산시 공무원 인사가 있었다. 행정의 허리급인 중간 간부급 공무원의 인사이동이었다. 4년마다 치러지는 시장 선거는 시청 공무원들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만큼 영향력이 절대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02일
건강한 생활습관 그리고 건강검진
인간은 누구나 수명을 다할 때까지 무병장수하다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삶을 마감하고자 한다. 요즘 회자되고 있는 9988234(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이삼일 앓고 죽는다)란 말에서 보듯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살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폐 끼치지 않고 편안한 여생을 보내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간절한 바람일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23일
지방선거 조기과열 피해야
6.2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19일부터 기초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지역의 지방선거열기가 불붙었다. 경산시선관위가 지난 3일 연 예비후보자설명회에는 시장 및 도·시의원 출마후보예상자들이 많이 몰려 과열양상을 보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23일
스포츠마케팅은 적극성이다
전국 최강을 자랑하는 경산고 럭비팀이 지역의 대표적인 스포츠마케팅 종목으로 부상해 전국 중·고 실업팀의 겨울훈련장이 되고 있다. 전국대회 3관왕으로 떠오른 경산고교 럭비구장은 올들어 10여 중·고교가 보름동안씩 전지훈련캠프장으로 이용 중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11일
녹색정책은 쓰레기 분리수거부터
남산 쓰레기매립장이 일반 쓰레기를 분리하지 않고 매립해 문제가 되고 있다. 원래 남산매립장에는 유리류와 도자기류, 건전지류, 음식물류 부산물, 그리고 소각시 매연 등 유해물질이 배출될 수 있는 목재나 천류 등의 매립용 쓰레기만 묻게 되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2월 01일
여성 공무원 승진 변해야 한다
경산시의 4급 승진인사에서 첫 여성서기관이 발탁돼 지역에서 반기는 분위기와 함께 여성간부를 늘여가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1월 25일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바라며
새해를 맞아 경산시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담은 각종 정책을 내놓았다. 시장도 2010년을 ‘제2기 역동적 경산건설’의 원년으로 정하고, ‘경산비전 2030’을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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