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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산동 코발트광산을 역사공원으로
지난 7월 18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경산코발트광산 민간인학살 희생자 위령제가 열렸다. 한국전쟁 발발 후 당시 보도연맹에 가입했던 많은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9일
지도자 초심 변하면 안 돼
기업이 살아야 경산이 산다는 시정기본은 지난 1일 취임한 최병국시장의 확고부동한 기업지원지론으로 기대가 크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8월 02일
낮은 자리에서 시민과 소통하는 시의회 되길
제6대 경산시의회가 닻을 올렸다. 전반기 2년을 이끌어갈 의장단과 상임위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9일
[독자기고] 어느 외국인 노동자의 소원
외국인 노동자들이 1988년 이후 단기간 취업으로 돈을 벌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일하기 시작한지 20년이 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9일
면세유 제도의 조기정착을 바란다
농업용 면세유 지원제도가 내년부터 계측기부착의 의무화로 많이 바뀌는 등 배분개선과 함께 지역 농협 물량배정에 변화가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12일
민선 5기 출범, 화합의 정치 구현하길
7월 1일, 민선 5기 지방자치 단체장 취임식을 했다. 먼저 유래 없는 치열한 선거를 거쳐 시민의 부름을 받은 최병국 시장의 취임을 축하드린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05일
'자두 예찬'
더위가 시작 되는 초여름이 되면 생각만 해도 입안에 군침이 도는 싱싱한 자두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7월 05일
민선 5기는 지방자치의 질 향상뿐
민선 5기 지방자치가 7월 1일부터 집행부인 최병국 시장과 시의원 등 선출직은 취임과 함께 4년의 새 자치시대를 열게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8일
라면 두 번 끓이는 엄마
<2010년6월15일>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다. 저녁에 비가 와서 할아버지 어깨를 두드려 드리고 용돈 천원을 받았다. 내일 학교 가서 과자 사먹고 나머진 저금해야겠다. 내일 또 비가 왔으면 좋겠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1일
새로운 정치문화 만들어가길
원래 선거란 뒷말이 무성한 법. 6,2 선거의 결과에 시민들은 당혹감과 기대감을 동시에 느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21일
6.2 지방선거가 남긴 것
6.2 지방선거가 끝이 났다. 당선된 후보에게는 축하를, 아쉽게 낙선한 후보에게는 위로를 드린다. 이번 선거는 경산에도 새로운 변화가 가능하다는 희망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풀뿌리 민주주의의사에서 획기적인 일로 받아들여진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6월 07일
경상병원 포기하면 안 된다
잔칫날 받아든 부고장 같은 안타까운 일이 경산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방 선거라는 축제기간에 경산의 유일한 종합병원이자 지역 의료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경상병원이 문을 닫게 된 것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31일
적당한 부부싸움은 가정상비약
부부로 살고 있는 사람이 ‘우리는 절대로 싸우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것은 어린아이가 자라면서 단 한 번도 싸우지 않고 자라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다. 비단, 부부뿐 아니라 두 사람 이상이 공존하고 있는 모든 곳에는 반드시 다툼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31일
지역변화 투표로 결정내야 한다
6.2지방선거는 사상 처음으로 교육감, 교육의원, 기초, 광역단체장과 의회 등 모두 8명을 함께 선출하는 심사숙고할 투표행사이다. 투표일을 이틀 앞둔 유권자들은 후보자가 법정선거운동기간에 보여준 정책 공약 등을 살펴 선택하는 신중함만 남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31일
5월은 바른 지방선거 준비하는 달
6.2지방선거에 출마할 한나라당 공천이 확정되자 지역별 선거분위기가 파장 같다는 지적과 함께 민심이 떠나버린 지방선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진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5월 03일
지역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서는
지난해 기대 속에 출발한 하양공설시장 현대화 사업은 시장 상인들의 반발로 현재 난항을 겪고 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행정 공무원과 시장 상인의 고소고발 사태까지 벌어져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이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4월 26일
책 읽는 시민이 많은 도시, 경산
제46회 도서관주간인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에서 책과 관련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성장하고 있는 나를 만난다. 나는 도서관에 있다’라는 주제로 지역주민을 위한 초청강연회, 가두캠페인, 책 읽는 가족 시상, 알뜰도서 교환전 등이 준비돼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4월 12일
지방선거, 문제 줄여가야
6.2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0여 일 앞둔 지역은 특정 당 공천을 받으려는 후보자들의 열기만 고조될 뿐 많은 문제가 지적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4월 06일
시의회는 급식조례개정에 적극 나서라
경산시 최초로 주민발의 형식으로 시의회에 부의된 경산시 학교급식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9회 임시회에서 보류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30일
양보하는 마음을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안타깝게도 노인교통사고가 급증하는 추세다. 65세 이상 노인운전자가 9.3%에 해당하며 노인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0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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