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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경산시!
4년 전에 산자연학교 운동장에서 처음으로 김재경 소장과 함께 법인 ‘커뮤니티와 경제’를 기획하였다. 법인 타이틀을 ‘커뮤니티와 경제’로 직접 명명한 것은 대안학교를 하면서 두 가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9일
기업주의 도시 전략의 명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면서 여러 출마자가 출사표를 발표하고 있다. 독특하게도 그들 대부분은 남북문제, 지역분열, 재벌개혁 등의 국가적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말은 하지 않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3월 09일
시큰둥만화
115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2월 25일
웃다가 끝난다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하수구 생쥐가 치즈 조각을 물고 가다 치즈를 놓쳐 버렸다. 그 치즈는 각종 찌꺼기로 좁아진 하수관 구멍을 딱 막아버린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2월 25일
고3, 시련기
1월 막바지 선비교육을 하기 위해 고등학교를 찾아갔다. 대상학년은 2학년. 엎드려 있는 학생, 신나게 이야기하는 학생, 무언가 열심히 읽고 있는 학생, 차림을 신기하게 여기며 다가와서 질문하는 학생들. 모두가 반듯하고 밝게 자란 모습이 신선함으로 다가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25일
우상과 이성
책장을 정리하다가 리영희 선생의 <우상과 이성>을 발견하고 다시 찬찬히 읽기 시작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25일
시큰둥만화
115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2월 16일
뭉쳐야 산다<쿵푸팬더>
단생산사(團生散死)!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뜻이다. 연예인들이 이승만 대통령 성대모사로 필수로 끼워 썼던 터라, 이 말의 최초 생산자가 이승만 대통령인 줄 아는 분들 많으시리라. 그러나 이승만 대통령을 국부로 받들자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원래 이 말은 이 순신 장군이 하셨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2월 16일
청춘아, 그만 아파하고 분노하라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최소한 몇 십 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다.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가 힘들어하는 20대 청춘을 위해 쓴 책이다. 젊었을 때의 고생은 사서도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16일
병신년과 ‘헬조선’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 가리...” 이 구절은 지금으로부터 120여년 전, 고부군수 조병갑의 학정을 견디다 못해 죽창을 들고 봉기했던 동학농민군이 주문처럼 읊조리고 다니던 노랫말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16일
시큰둥만화
115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2월 03일
탁월한 생명 해석서 <동적평형>
뜬금없이 누군가가 ‘당신은 2주 전에 이미 죽었다. 그리고 지금의 당신은 2주 전의 당신과는 전혀 다른 사람이다’라고 말한다면 독자 여러분은 어떻게 대꾸할 것인가? 아마도 열이면 열, 별 미친 놈 다 봤네, 하며 멱살을 잡거나 왕소금을 뿌려대는 등의 액션을 취할 것이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2월 03일
사회적기업 리더를 키워라
대개는 경제학이나 경영학 교수가 사회적경제대학원 설립에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가톨릭신부가 2016년 사회적기업 리더과정 대면심사 자리에 등장했을 때 모두가 의아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동안의 사제생활로 보면 그 자리는 내게 아주 중요하고 의미 있는 자리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03일
저유가와 지구온난화
요즘 휘발유를 비롯한 석유가격이 떨어지면서 운전자들은 일단 소비자 입장에서 기분이 좋아졌다. 그러나 이러한 저유가가 얼마나 지속될지 장담은 할 수 없다. 지금 저유가가 진행되는 배경에는 새로운 종류의 석유시추 방식에 따른 증산과 대체에너지 개발을 저지하려는 메이저 정유회사와 중동국가들의 이해관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2월 03일
시큰둥만화
115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1월 28일
삶은 경이로움!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올 겨울은 그닥 안 추워서 좋아라했더니 곳곳에서 죽겠다 난리다. 따뜻한 날씨 덕분에 영 덜 팔리는 난방기구 업체들은 하나같이 주가하락이 걱정이고, 그보다 훨씬 더 안 팔리는 메이커 아웃도어 겨울점퍼들은 리어카 노점상들도 안 쳐다볼 정도로 형편없이 가치가 떨어졌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1월 28일
상속인 권리행사
# 아버지(피상속인)가 돌아가시기 약 5년 전에 토지(증여 당시 시가 1억원, 현재 3억원)를 오빠인 A에게 증여했고, 돌아가실 당시에는 유언으로 내연관계에 있던 B에게 살던 주택(시가 3억원)을 증여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8일
우리는 도시에서 행복한가?
‘우리는 도시에서 행복한가’ 이는 캐나다 저널리스트 찰스 몽고메리의 책제목이다. 필자는 새로 장산칼럼 집필진에 참가하게 된 새내기이다. 집필진에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있지만 필자가 집필진에 참가하게 된 것은 최근 우리 사회의 큰 아젠다임과 동시에 시대정신인 ‘도시’를 이야기하기 위해서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8일
시큰둥만화
114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1월 21일
지적 대화를 위한 <행복한 책읽기>
수년 전 실화다. 박물관에서 삼성현을 주제로 어린이 만화교실을 한 적이 있었다. 4회차 마지막 날 수업을 마치고, 2층에서 1층으로 내려오던 계단에서, 한 아이를 데리러 온 어머니와 마주쳤다.
천명기 기자 : 201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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