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칼럼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통행금지’의 추억
호기심을 가득 안고 설레는 마음으로 교사의 첫발을 내딛으면서 ‘성실한 교사 열정적인 교사가 되리라.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1일
부끄러워할 줄 아는 인간
공자는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용기에 가깝다”고 했다. 자신이 저지른 부끄러운 언행을 알고 인정하는 일이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기도 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21일
시큰둥만화
114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6년 01월 06일
힘든 삶 제대로 어르고 달래는 <와이키키 브라더스>
한국 축구팀 월드컵 4강으로 온 나라가 뒤집어졌던 2002년 6월 전후가 분명하다. 부산일보사에서 나이 대비 빵빵한 연봉과 가끔의 만화외주 수입으로, 잘하면 40대 전에 우리나라 상위 20%대 월 수입자가 되려나보다며 까불어(?)대다가, 영문도 모르고 신문사에서 ‘짤린’ 뒤 실업급여 신청서 기재용 업체명과 국어학원 강사자리라도 알아보려 동네 벼룩시장을 아
천명기 기자 : 2016년 01월 06일
선물의 경제학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이제 병신년 붉은 원숭이띠의 해이다. 독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한다. 서민들의 삶이 조금 나아지고,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을 간직하며 사는 병신년이 되기를 기대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6일
새해 새 달력을 걸며
해가 뜨고 달이 지고… 끝없이 되풀이되는 자연 현상과 함께 흘러가는 시간은 아무런 흔적도 표시도 없이 그저 그렇게 말없이 흘러갈 뿐이지만 사람들은 흘러가는 시간에 절기를 나누고, 매듭을 짓고, 아퀴를 낸다.
경산신문 기자 : 2016년 01월 06일
시큰둥만화
114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12월 30일
지적 개념을 가득 채워줄<개념어 사전>
민주주의의 핵심과 그 반대개념은? 술자리 등에서 어쩌다 선거와 정치이야기를 하다 보면 말 끝에 격해진 감정으로 죽이네 살리네 분위기로 흐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12월 30일
지역커뮤니티로 자본주의를
대안학교 산자연학교를 떠나 대학에 들어온 지가 2년이나 지났지만 내 마음은 늘 무겁고 ‘대학의 파산’을 탄식하는 한숨이 절로 나온다. 내가 세운 산자연 대안학교는 환경이나 조건이 대학보다는 형편없이 열악하고 좋지 않았지만 내 영혼은 자유롭고 아이들은 행복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30일
경산대추 소비, 발상을 전환하라
본보 지난호에는 ‘경산대추, 안방까지 찾아간다’는 굵직한 제목으로 전국 생산량의 40%를 차지하지만 인지도에서는 타지역 대추보다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는 않은 경산대추가 소비자의 안방을 공략하고 나섰다고 크게 알리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30일
시큰둥만화
114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12월 23일
재미 ‘포스’ 작렬!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필자가 스타워즈를 처음 본 건 초등학교 3학년 때, 흑백텔레비전을 통해서였다. 그러나 그나마도 레아 공주가 R2D2에 긴급한 메시지를 입력하는 초반 장면만 봤을 뿐, 영화 전체를 본 건 아니었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12월 23일
개인회생·개인파산
요즘 미국의 금리 인상 여부가 경제 뉴스에서 제일 관심을 받고 있는 듯합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3일
중국 여행과 함께 한 <정글만리>
2년 전 한가위 연휴 때 중국 동북지역의 고구려·발해 유적과 백두산 천지를 보러 여행을 떠난 적이 있다. 이때 가장 먼저 챙겼던 것은 당시 막 출간된 조정래 장편소설 『정글만리』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23일
시큰둥만화
114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12월 17일
그때보다 지금이 낫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2500년 전의 소크라테스가 살았던 시대의 어르신들도 그러하셨고, 지금의 어버이연합급 어르신들도 수시로 그러하시댄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12월 17일
열심히 산 자신을 칭찬하라
2015년 새해 아침. 꽁꽁 언 무학산 위에서 대망의 을미년 일출을 맞으며 화합과 발전을 염원하였으며, 산과 들판에 장엄하게 울려 퍼지는 대북소리에 맞춰 소원의 풍선을 띄운 일이 어제 같기만 한데 이제 마지막 한 장만 달랑 남은 12월. 정말 세월은 유수와 같고 쏜 화살처럼 날아가는구나.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7일
진보와 보수 그리고 수구
오늘날 우리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보와 보수, 좌와 우의 편 가르기는 참으로 불편하다. 왜냐하면 서구 선진국을 비롯한 세계 어느 곳에서나 있어 온 보수와 진보의 논쟁들과 우리의 현실은 달라도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7일
시큰둥만화
114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9일
안 늙어서 불행한 <아델라인>
한 번 생각해 보자. 본인의 생물학적 리즈 시절즈음에 달해서 더 이상 나이를 먹지도, 늙지도 않는다면 이후부터의 삶이 어떠할지.
천명기 기자 : 2015년 12월 09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