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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7-03 오후 0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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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보다 지금이 낫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2500년 전의 소크라테스가 살았던 시대의 어르신들도 그러하셨고, 지금의 어버이연합급 어르신들도 수시로 그러하시댄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12월 17일
열심히 산 자신을 칭찬하라
2015년 새해 아침. 꽁꽁 언 무학산 위에서 대망의 을미년 일출을 맞으며 화합과 발전을 염원하였으며, 산과 들판에 장엄하게 울려 퍼지는 대북소리에 맞춰 소원의 풍선을 띄운 일이 어제 같기만 한데 이제 마지막 한 장만 달랑 남은 12월. 정말 세월은 유수와 같고 쏜 화살처럼 날아가는구나.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7일
진보와 보수 그리고 수구
오늘날 우리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진보와 보수, 좌와 우의 편 가르기는 참으로 불편하다. 왜냐하면 서구 선진국을 비롯한 세계 어느 곳에서나 있어 온 보수와 진보의 논쟁들과 우리의 현실은 달라도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17일
시큰둥만화
114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9일
안 늙어서 불행한 <아델라인>
한 번 생각해 보자. 본인의 생물학적 리즈 시절즈음에 달해서 더 이상 나이를 먹지도, 늙지도 않는다면 이후부터의 삶이 어떠할지.
천명기 기자 : 2015년 12월 09일
못난이과일 협동조합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의 여러 나라는 환경 보호에 앞장을 서고 있다. 독일의 경우 환경보호와 반전주의를 앞세운 녹색당이 국회에 진출한 것이 벌써 40년 가까이 된다. 독일은 또 그 때부터 쓰레기 분리 배출을 시행해 오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9일
한 민주주의자의 죽음
을미년의 겨울 문턱에서 전직 대통령이 삶을 마감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9일
시큰둥만화
114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3일
안 읽어도 되는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모든 자식 키우는 부모들은 한 마음일 터다. 자라는 동안 저혼자 밥도 잘 챙겨먹고, 공부도 심부름도 저 혼자 척척 잘 하다가, 여느 시기에는 저대로 취직 하고 제 임의로 만난 배우자와 넉넉한 일가를 이룬 뒤, 부모가 뭐라 않아도 그간 키워준 노고를 넉넉한 용돈으로 갈음해 줄 자식이, 바로 옆집이나 동창이 아닌, 내 딸이고 내 아들이었으면 하는 마음 말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12월 03일
쇼셜 벤쳐 스트로마톨라이트
경산의 브랜드는 무엇일까? 사람들이 경산하면 무엇을 연상할까? 종파를 넘어서 그리고 각자의 취향을 넘어서 남녀노소 모두 경산에서 한 번 가 보았으면 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는 내가 생각하기엔 스트로마톨라이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3일
파리테러의 원인을 보는 시선들
올해 1월 7일 프랑스 파리의 주간지 ‘샤를리 엡도’(charlie hebdo) 사무실에서 무슬림의 테러로 경찰 포함 언론인 12명이 사망한 사건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지난 13일 또 다시 참혹한 테러 사건이 발생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2월 03일
시큰둥만화
114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11월 26일
답답한, 그리고 통쾌한! <내부자들>
결론부터 말하면, 영화 <내부자들>은 곳곳의 관람후 평점이 증명하듯, 최근에 개봉한 한국영화들 중에 가장 재미있는 영화라 해도 무방하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11월 26일
산업재해보상금
이번 호에는 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산업재해보상금(이하 산재처리)에 대해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자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26일
역사와 전통을 지닌 음식점
중국 북경은 오랫동안 한 나라의 정치와 문화의 중심지로 그 위치를 고수해 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26일
시큰둥만화
114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11월 19일
오늘날의 도플갱어 <병자호란>
최근에 가장 핫했던 정치권 이슈가 역사교과서 국정화다. 점잖게 말하면 전체주의나 공산주의, 격하게 말하면 ‘빨갱이’ 국가에서나 행할 국정화가, 툭하면 ‘빨갱이 박멸’을 외쳐왔던 이들에 의해 진행되는 모순적 상황에 다소 어안이 벙벙해진 분들 많으시리라.
천명기 기자 : 2015년 11월 19일
‘부엉 부엉새가 우는 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지식과 정보를 얻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수단임에 틀림이 없다. 고도로 발달된 과학은 생활을 편의주의로 몰고 가고 있으며 감정은 점점 더 메말라 각양각색의 불합리한 일들이 야기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9일
0.1퍼센트의 실체
2011년 미국 금융의 최고 중심지 월가에서는 최고부자 1%에 저항하는 99% 미국인의 입장을 대변하는 소위 ‘월가시위’가 일어났다. 빈부격차의 심화와 금융기관의 부도덕성에 반발하면서 일어난 시위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9일
시큰둥만화
114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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