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설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이 남겨준 과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로 한국 사회는 지금 큰 충격에 휩싸여 있다. 전직 대통령의 자살이라는 현실 앞에 많은 국민들은 슬픔과 아픔을 간직한 채 한 주일을 보냈다. 고도성장기를 거쳐 87년 민주화대투쟁, 곧이어 불어온 신자유주의의 광풍 같은 역사적 흐름을 거치면서 한국사회는 민주주의의 본 궤도에 올라선 듯 보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6월 01일
노무현, 경산 그리고 남겨진 것
기득권 세력들과 보수언론으로부터 비주류 촌놈이라고 악랄하게 조롱당하고, 자신이 사랑한 서민들로부터도 학벌이 낮다고 멸시받고, 함께 싸워온 진보세력들로부터는 온갖 이론으로 난도질 당하던 노무현 전 대통령이 몸을 던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6월 01일
단오제엔 시민사랑을 심어보자
가정의 달인 5월은 오는 28일 중요무형문화재인 경산자인단오제를 끝으로 도민체전에 이은 문화행사가 이어진다. 제34회인 경산자인단오제는 당초보다 축소됐지만 47년만의 도민체전에 이은 문화행사로 알차게 치르자.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5월 25일
지역의 브랜드 가치는 문화에서
경산시는 제4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 중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수준 높은 문화·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경산관광안내소’를 운영했다. 10여개의 체험부스를 설치해 개막일부터 폐막일까지 운영했지만 이용자가 별로 없어 홍보효과를 거두지 못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5월 25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12일부터 4일간 경산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제47회 경상북도민체전이 열린다. 체전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581명이 총 29개 분야에서 참여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5월 18일
체전성공을 시민생활도 계승
경북 23개 시군의 1만6500명 선수임원이 참가한 제47회 도민체전은 25만시민의 단결된 저력을 300만 도민에게 아낌없이 보였다. 사상 처음 경산에서 열린 이번체전엔 직접 비용 100억 원 육상경기장 등 부대시설비 1000억 원 등 모두 1100억 원과 시민의 정성을 바쳤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5월 18일
작지만 보이지 않는 배려를
도민체전을 앞두고 경산시는 도시환경 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예산을 들여 보도블록을 교체하면서 장애인 유도블록을 설치하지 않아 뒤로 가는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블록 설치는 의무사항이 아니라 권장사항이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5월 04일
도민체전엔 경산의 자랑을 보이자
제47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경산육상경기장과 실내체육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열 준비를 끝냈다. 도민체전 유치이후 25만 시민이 체전의 성공을 위한 지혜와 노력을 모았고 보완도 끝내 카운트다운을 기다린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5월 04일
도민체전을 시민의 축제로
도민체전이 한 달여 남짓 남았다. 경산시에서 역사상 처음 열리는 도민체전을 앞두고 시가지 정비가 한창이다. 주경기장인 실내체육관은 지난 3월에 이미 준공이 되었고, 인도 블럭 교체와 시가지 꽃단장 등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이 외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리라 본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4월 20일
시장의 해외출장은 성과가 보여야
경산시의 수출 100억달러 조기달성을 위한 해외진출활동은 민선시장뿐만 아니라 전시민의 문제이다. 최병국 시장의 지난 14일부터 5월 2일까지 18일간 아프리카와 유럽 방문에 대해 일부에선 곱지않은 시선을 보낸다. 이번 출장은 해외자매우호도시 확대와 대형소각로 벤치마킹, CIS지역무역투자사절단 활동 등으로 수출 일선에 나섰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4월 20일
행정동 통합에 거는 기대
경산시는 중방동과 중앙동, 서부1동과 서부2동의 통합을 추진 중이다. 이미 주민들의 의견 수렴 절차를 끝내고 시의회의 조례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비대해진 행정 규모를 시대에 맞게 통합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환영할만한 일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4월 06일
경산상의가 경제의 중심에 서자
지역의 종합경제단체인 경산상공회의소가 지난달 24일 총회에서 박원희 (주)자원메디칼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회장에 뽑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4월 06일
경산자인단오제를 지역민의 축제로
경산자인단오제 개최지를 놓고 경산시와 자인지역민들이 갈등을 겪고 있어 올 단오제가 파행 운영되지 않을지 걱정 된다. 단오제를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로 승격시키기 위해서는 개최지를 경산으로 옮겨야 한다는 경산시와 자인단오제는 자인지역의 정체성이자 자긍심이라며 아직까지는 자인에서 개최해야 한다는 자인면민들의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3월 30일
좋은 학교만들기로 공교육 세우자
사교육비를 줄인 공교육을 바로 세워야한다는 경산시의 지원의지가 좋은 학교만들기란 바람직한 현상이 됐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3월 30일
지역 경제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 세워야
경산지역 경제활동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우려를 낳고 있다. 지역별 고용조사 잠정 결과 발표에 따르면 경산시의 고용율은 58.7%로 도내 8위이며, 실업율은 2.3%로 5위이다. 특히 남자 경제 활동 참가율은 10위로 드러나 지역 경제의 구조적 취약성을 알 수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3월 23일
지역경제 살리는 체전이 돼보자
제47회 도민체전을 치를 경산실내체육관과 육상경기장의 준공과 함께 지역경제 살리는 희망의 체전개최가 50일만 남았다. 주경기강의 준공으로 화합, 교육, 문화, 질서, 경제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르겠다는 노력과 의지를 다져 오차가 없어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3월 23일
공교육 체질 강화가 경산 교육의 미래
교육과학부에서 실시한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경산시 관내 초등학교 6학년 성적은 도내 3위인데, 중학교 3학년은 9위로 평가되어 중등교육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학교의 평가결과 거짓보고로 재평가를 앞두고 있지만, 드러난 수치로 보건데 그동안 염려했던 문제들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셈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3월 02일
초교 통폐합에 후유증 없어야
새학년이 시작된 올 3월은 개학과 함께 지역 각학교에는 새학년의 기쁨보다 학교별로 정서가 엇갈린다. 경산시는 1992~1995년 구룡분교 성남초등 용성초등 소규모 통폐합 이후 10여년만에 통폐합이 실시됐다. 농어촌의 인구감소 등으로 초중교의 통폐합은 일반화 되고 있으나 졸업생들에겐 모교가 없어지는 정서적 허탈감을 준다. 금곡초교는 남천초 금곡분교에서 개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3월 02일
금호서원과 정승 허조
금호서원(琴湖書院)은 현재 경일대학교 대운동장 남쪽 경계 지역에 인접해 있다. 행정상으로 이곳은 하양읍 부호1리다. 여남은 그루의 소나무가 껑충하게 둘러서 있고 담장 주위로 푸른 대나무가 바람에 사각거리는 한적한 곳에 자리 잡았다. 마을 가장자리에 있으면서 원룸촌 건물에 가리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조선 세종 때의 명재상 허조(許稠)의 위패를 모시는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2월 23일
하양시장 활성화 사업이 성공하려면
하양시장이 중소기업청 산하 시장경영지원센터 사업모델로 선정되었다. 전국에서 군산시장과 하양시장이 두 곳이 선정되었는데, 앞으로 지역 재래시장 활성화의 성공모델로 개발된다니 반갑기 그지없다. 이 사업이 성공할 경우 지역경제의 활성화는 물론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경산시장 활성화 사업에 미칠 파급효과도 클 것이다. 경산시는 이날 협약으로 재건축은 물론 상인교육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2월 23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