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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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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역사학자의 소감
레오 톨스토이는 역사가란 ‘아무도 묻지 않는 질문에 대답하는 자들’이라고 놀렸다. 별것 아닌 역사가란 ‘직업’을 가진 채로 살아온 요즘 기분이 좀 얼떨떨하다. 졸지에 한 권력자가 국정교과서 역사책을 만들겠다고 나서면서 국사학자의 90%가 좌익이라고 공격하고 나선 탓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1월 04일
시큰둥만화
113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10월 29일
노후준비용 영화 <인턴>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늙은이가 젊은이에게 ‘꼰대’대신 ‘어르신’소리를 듣기위한 최선의 처신으로 꼽는 말이다. 굳이 나이 선후를 따질 것도 없이, 전 세대, 어느 사람에게서도 사랑받을 처신으로 이만한 게 있을까 싶다. 다만 나이에 비례해서 생물학적 소외감과 더불어 말참견 욕구도 커지는 탓에, 상대적으로 덜 젊은 사람이 좀 더 애용해야 할 생활의
천명기 기자 : 2015년 10월 29일
배우자가 채무자인 경우
오늘은 배우자가 채무자인 경우 타 배우자의 재산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사례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자.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9일
근대문화재 보호 조례의 필요성
경산다운 것은 무엇일까? 경산이 경산다움을 지키고 가꾸어 나가는 것은 경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가장 기본적이고 큰 과제이자 보람 있는 일일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9일
시큰둥만화
113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10월 22일
영원한 로맨스 고전 <제인 에어>
가을이다. 하늘은 높고 겨울잠을 준비하는 산짐승들의 살이 포동포동 오를 때다. 이즈음 익숙하게 떠 올리는 가을수사가 바로 ‘낭만과 연애의 계절임과 동시에 독서의 계절’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10월 22일
‘바보 빅터’를 읽고
가을은 독서의 계절! 퇴임 후 수련원 일을 보면서 인성교육 현장체험 학습지도 차 현직에 근무할 때보다 학교 방문을 더 많이 하고 있다. 어느 순간인지 아! 하는 깨달음의 메시지가 전달되어 왔다. 가장 변화하지 않는 곳이 학교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 자신도 그렇게 느껴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2일
희망 메시지
2002년 뜨거웠던 대한민국의 여름, 온 나라가 용광로처럼 뜨겁게 들끓었다. 조별예선에서 폴란드와 포르투갈을 제치고 16강에 진출한 히딩크 사단이 이탈리아와 스페인을 차례로 누르고 4강에 진출하는 장면은 지금 보아도 감동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2일
시큰둥만화
113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5일
화성판 로빈슨 표류기 <마션>
필자는 달이나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네 없네, 태양계외 여느 은하계에 지구와 똑 같은 환경의 별이 존재할 것이네 마네에 별로 관심도 없고, 설사 그런 별이 존재 한다 하더라도 굳이 지구를 떠나서까지 살아 남을 생각도 없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10월 15일
보직교수가 직업인 교수
대학 교수는 가르치고 연구하고 연구 성과를 널리 알리는 게 일이다. 이 세 개는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5일
스마트폰과 실질문맹율
어느새 가을이다. 여름은 이제 해마다 기록경신을 한다고 할 만큼 뜨거워지고 있는데, 올해의 여름더위도 어김없이 ‘기록적’이라는 수식이 붙어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5일
시큰둥만화
113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30일
시큰둥만화
113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30일
사회적경제를 부탁해
갓바위 부처님께 참으로 부탁할 것이 많지만 제일 먼저 부탁하고 싶은 것은 사회적경제이다. 자본주의의 새로운 대안적 경제를 꿈꾸다! 과연 가능할까? 어떤 사람들은 사회적경제하면 즉시 시장경제를 부정하는 좌파가 아닌가하고 적색경보를 울리겠지만, 그런 기우는 내려놓기 바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재벌개혁은 어디로 갔나?
얼마 전 우리나라 5위 재벌이라는 롯데 그룹의 맨얼굴을 보았다. 국민으로서는 도대체 어떻게 재벌이 문어발식으로 기업을 장악하는지, 그렇게 번 돈은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 도저히 알 수 없도록 얽히고설킨 지배구조를 볼 수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명심 할 경고, 조지 오웰의<동물농장>
여럿이 모여서 생활하거나 무슨 일인가를 도모하다보면 공통된 현상이 일정하게 나타난다. 그 중 하나가 ‘공공의 적’이다. 어린시절 마을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그랬고, 초 중 고 동안의 각 반에서도, 동아리에서도 그랬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30일
부동산 매매계약
우리는 누구나 집이나 땅에 대한 매매계약, 또는 임대차 계약 등 부동산 매매 계약을 살면서 적어도 한번 이상은 체결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지방과 지방대학
1995년 지방자치제가 부활되고 20년이 흘렀다. 하지만 한국사회는 여 전히 중앙에 속하는 ‘서울공화국’을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모든 권력과 경제, 문화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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