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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13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16일
톡 쏘는 재미 <앤트맨>
웬만큼 영화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진즉에 천만을 넘겼다는 두 영화, 암살과 베테랑을 모두 봤을 터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16일
인성교육진흥법
2014년 12월 29일 인성교육진흥법이 국회를 통과하고 지난 7월 21일 시행령과 함께 최종 공포됨에 따라 의무적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유치원 및 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에서는 인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6일
헬조선과 어른의 의무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Boys, be ambitious!” 어릴 때부터 많이 듣던 말이다. 이 말은 지금부터 130여년 전 홋카이도대학의 전신인 삿포로농학교 초대 학장으로 부임해 온 미국인 윌리엄 클라크 박사가 재임 기간을 마치고 귀국하기 전에 재학생들에게 남긴 말이다. 좋은 덕담이다. 그러나 이제 냉소나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6일
시큰둥만화
113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10일
선비는 아무나 하나?<우리가 아는 선비는 없다.>
십수 년 전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는 책이 화제가 됐었다. 물론, 공자의 생물학적 수명과는 아무 상관없는 도발적 제목의 함의는, 수 백년간 우리의 정치 사회, 교육, 문화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온, 공자의 가르침이, 행여 시대를 역행하게 할 요소는 없는지 살펴보고,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자는 것이었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10일
셜록 홈즈와 창조경제
‘경복궁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일전에 관광업계에서 근무하는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하면서 받은 질문이다. 쉽지 않느냐고 대답할 수 있겠지만 아주 어려운 일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0일
예의와 권력
최근 보건복지부 장관이 바뀌었다. 전임 장관은 연금 분야의 전공자인 탓에 보건 분야에는 문외한이란 비판이 있었고, 그것이 결국 전염병인 ‘메르스’를 조기에 차단하지 못하고 사태를 확산시킨 원인이라고 판단한 듯, 청와대는 그 자리에 의사출신 장관을 새로 임명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0일
시큰둥만화
113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3일
진짜 전쟁 ‘라이언 일병 구하기’
사람들이 농 삼아 하는 말이 있다. 나만 안 다치고 안 죽으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게 전쟁이라고. 과연 그럴까? 당연히 그렇다. 당연한 그 이유를 어떻게 증명하냐고 따진다면 필자는 큰 화면에 사운드 좋은 홈시어터 시설로 혼자 맥주 마시면서 전쟁영화를 보면 된다 할 터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03일
인간이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
인간은 누구나 필요한 것이 있고 원하는 것이 있다. 반드시 필요한 것은 기본적인 욕구라 할 수 있고, 원하는 것은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면 자아실현이나 이상자아를 위해서 정신적으로 안내받는 자기 노력이라 할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3일
경북이 원자력 발전의 중심지?
우리나라는 세계적 기준으로 비추어 원자력 발전의 비중이 높고 특히 우리 경상북도에는 울진원자력과 경주원자력 발전소가 자리 잡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3일
시큰둥만화
113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08월 27일
내 마음의 정수기 <싯다르타>
필자에게는, 몸이 고달프거나 마음이 다소 우울하다 싶을 때면, 다시 뒤적이거나 떠올리는 책이 두 권 있다. 한 권은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고, 또 한 권은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8월 27일
권리금
지난 2015년 5월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상가 권리금 회수 기회를 보장하는 등의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통과되어 5월 13일부터 공포·시행됐다. 개정안은 법 시행 당시 계약이 끝나지 않은 임대인 및 임차인들에게 적용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7일
전통시장의 지속과 변화
시장은 기본적으로 물자가 교환되는 곳이다. 더불어 이곳은 물자 외에도 많은 것들이 교환된다. 특히 전통시장은 사람들의 삶의 방식, 즉 민속문화의 집결소라고 할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7일
시큰둥만화
112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0일
좋은 재료의 향연, 그러나! <협녀>
최선의 요리 레시피는 좋은 재료다. 그 조건을 갖췄음에도 맛이 없거나 무슨 맛인지 모를 요리가 나오기도 한다. 이럴 땐 요리사나 먹는 사람이나 둘 다 당황스럽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8월 20일
교육의 종단면을 살펴보고
발령장을 들고 임지를 향하면서, 아! 이 종이 한 장이 우리 삶의 역사를 만드는구나 하고 위력에 통감하면서 신비롭기까지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0일
악마의 배설물
지난달 남미를 순방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볼리비아의 원주민 풀뿌리운동 활동가들과 만난 자리에서 돈의 지배에 대한 고삐 풀린 탐욕을 4세기 로마 주교의 말을 빌려 ‘악마의 배설물’로 비유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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