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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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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판 로빈슨 표류기 <마션>
필자는 달이나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네 없네, 태양계외 여느 은하계에 지구와 똑 같은 환경의 별이 존재할 것이네 마네에 별로 관심도 없고, 설사 그런 별이 존재 한다 하더라도 굳이 지구를 떠나서까지 살아 남을 생각도 없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10월 15일
보직교수가 직업인 교수
대학 교수는 가르치고 연구하고 연구 성과를 널리 알리는 게 일이다. 이 세 개는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5일
스마트폰과 실질문맹율
어느새 가을이다. 여름은 이제 해마다 기록경신을 한다고 할 만큼 뜨거워지고 있는데, 올해의 여름더위도 어김없이 ‘기록적’이라는 수식이 붙어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5일
시큰둥만화
113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30일
시큰둥만화
113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30일
사회적경제를 부탁해
갓바위 부처님께 참으로 부탁할 것이 많지만 제일 먼저 부탁하고 싶은 것은 사회적경제이다. 자본주의의 새로운 대안적 경제를 꿈꾸다! 과연 가능할까? 어떤 사람들은 사회적경제하면 즉시 시장경제를 부정하는 좌파가 아닌가하고 적색경보를 울리겠지만, 그런 기우는 내려놓기 바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재벌개혁은 어디로 갔나?
얼마 전 우리나라 5위 재벌이라는 롯데 그룹의 맨얼굴을 보았다. 국민으로서는 도대체 어떻게 재벌이 문어발식으로 기업을 장악하는지, 그렇게 번 돈은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 도저히 알 수 없도록 얽히고설킨 지배구조를 볼 수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명심 할 경고, 조지 오웰의<동물농장>
여럿이 모여서 생활하거나 무슨 일인가를 도모하다보면 공통된 현상이 일정하게 나타난다. 그 중 하나가 ‘공공의 적’이다. 어린시절 마을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그랬고, 초 중 고 동안의 각 반에서도, 동아리에서도 그랬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30일
부동산 매매계약
우리는 누구나 집이나 땅에 대한 매매계약, 또는 임대차 계약 등 부동산 매매 계약을 살면서 적어도 한번 이상은 체결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지방과 지방대학
1995년 지방자치제가 부활되고 20년이 흘렀다. 하지만 한국사회는 여 전히 중앙에 속하는 ‘서울공화국’을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모든 권력과 경제, 문화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30일
시큰둥만화
113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16일
톡 쏘는 재미 <앤트맨>
웬만큼 영화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진즉에 천만을 넘겼다는 두 영화, 암살과 베테랑을 모두 봤을 터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16일
인성교육진흥법
2014년 12월 29일 인성교육진흥법이 국회를 통과하고 지난 7월 21일 시행령과 함께 최종 공포됨에 따라 의무적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유치원 및 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에서는 인성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6일
헬조선과 어른의 의무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Boys, be ambitious!” 어릴 때부터 많이 듣던 말이다. 이 말은 지금부터 130여년 전 홋카이도대학의 전신인 삿포로농학교 초대 학장으로 부임해 온 미국인 윌리엄 클라크 박사가 재임 기간을 마치고 귀국하기 전에 재학생들에게 남긴 말이다. 좋은 덕담이다. 그러나 이제 냉소나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6일
시큰둥만화
113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10일
선비는 아무나 하나?<우리가 아는 선비는 없다.>
십수 년 전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는 책이 화제가 됐었다. 물론, 공자의 생물학적 수명과는 아무 상관없는 도발적 제목의 함의는, 수 백년간 우리의 정치 사회, 교육, 문화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끼쳐온, 공자의 가르침이, 행여 시대를 역행하게 할 요소는 없는지 살펴보고,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취할 것은 취하고 버릴 것은 버리자는 것이었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10일
셜록 홈즈와 창조경제
‘경복궁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일전에 관광업계에서 근무하는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하면서 받은 질문이다. 쉽지 않느냐고 대답할 수 있겠지만 아주 어려운 일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0일
예의와 권력
최근 보건복지부 장관이 바뀌었다. 전임 장관은 연금 분야의 전공자인 탓에 보건 분야에는 문외한이란 비판이 있었고, 그것이 결국 전염병인 ‘메르스’를 조기에 차단하지 못하고 사태를 확산시킨 원인이라고 판단한 듯, 청와대는 그 자리에 의사출신 장관을 새로 임명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0일
시큰둥만화
113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3일
진짜 전쟁 ‘라이언 일병 구하기’
사람들이 농 삼아 하는 말이 있다. 나만 안 다치고 안 죽으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게 전쟁이라고. 과연 그럴까? 당연히 그렇다. 당연한 그 이유를 어떻게 증명하냐고 따진다면 필자는 큰 화면에 사운드 좋은 홈시어터 시설로 혼자 맥주 마시면서 전쟁영화를 보면 된다 할 터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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