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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12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8월 03일
당신을 바꿔준다 <한홍구의 대한민국사>
#1979년 10월 27일 오전, 시골 아버지는 소 네 마리를 팔아 마련한 누나 혼수자금을 택시 안에 두고 내리셨다. 택시 라디오에서 전날 밤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소식을 듣고 넋을 놓아 버린 탓이었다. 필자가 기억하기로 시골 부모님 방에는 늘 박정희 대통령의 사진이 큼지막하게 걸려 있었고, 당시 아버지의 마을에서의 공식 직함은 ‘새마을 지도자’셨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8월 03일
현대판 맹모삼천지교
맹자 어머니의 자식 교육은 유명하다. 자식을 위해 세 번이나 교육환경이 좋은 곳으로 이사했다고 해서 맹모삼천지교라는 고사성어가 나왔다. 첫 번째 거주지는 묘지 인근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8월 03일
메르스 이후
덥다. 푹푹 삶는다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덥다. 뙤약볕과 그 열을 받은 복사열이 달아오르는 한낮에는 길을 나서기가 두려울 정도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8월 03일
시큰둥만화
112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30일
내 머릿속의 조종자들<인사이드 아웃>
우리의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있을까? 뇌과학적 측면만 따진다면야 물리적이고 화학적인 부분만 밝히면 될 터이지만, 그밖에 뇌에 들어있다 믿는(!) 것들에 대한 짐작은 어떤 관점으로 머릿속을 들여다보느냐에 따라 그 내용물이 각양각색일 터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7월 30일
인간과 자연은 분리될 수 있는가
우리들은 몸 안에 담고 있는 것이 많다. 우선 생물학적인 측면과 정신적인 측면으로 구분한다면 생물학적인 측면은 인간 발달을 안내하는 유기체 기관을 담고 있고, 정신적인 측면에서는 정신, 마음, 영성, 영혼을 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30일
6차 산업
대구시와 경산시의 접경에 위치한 이마트 건물 외벽에 경상북도가 내건 6차 산업 홍보현수막을 볼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30일
시큰둥만화
112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9일
비에 대한 편견을 씻어주마! <빗물과 당신>
필자가 여느 모임이나 술자리에서 분위기가 좀 가라앉는다 싶을 때마다 던지는 화두가 있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7월 23일
경산 1호 변호사
필자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다가 사법시험에 도전해 제5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나서 서울 서초동에서 변호사 개업을 했다. 서초동 변호사로 있으면서 정말 많은 사건을 맡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3일
서유럽 뮤지엄의 힘
7월 초, 9일간에 걸친 서유럽 뮤지엄 탐방을 다녀왔다. 지난 학기 ‘나를 찾아 떠나는 행복한 미술여행’이란 주제로 개설한 서구미술사와 미학에 대한 강좌의 일환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3일
시큰둥만화
112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6일
낡았지만 쓸모 있는<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허리가 두 동강 나고(1편 T-800), 네이팜 불길에 형체가 녹아내려도(T-1000), 기거나 흘러서라도 사라코너와 존 코너를 없애려던 그 터미네이터들만큼이나 징글징글 하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7월 16일
‘담임’이라는 두 글자
신기한 일이다. 담임이라는 두 글자. 담임의 역할은 한없이 많다. 한 아이라도 다치거나 아프면 담임은 그것이 뇌리 속을 그냥 지나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6일
누가 배신자인가!
“김정은의 처형정치에 북한 민심이 등을 돌리고 있다. 현재 북한지도부가 느끼는 공포심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6일
시큰둥만화
112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9일
뭘 좀 아는 당신에게 권하는 <상실의 시대>
상실의 시대는 1987년에 나온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이다. 언제 읽었는지 기억에 없다. 대략 군대에 다녀온 복학생 정서로, 한참 학과에 꼬실만한 여자후배가 없을까하는 탐색이 일상이던 때가 아닌가 싶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7월 09일
팔순 경주 어르신의 뒤늦은 후회
충남 당진에서 비포장도로로 한참 들어가는 서해안의 ‘깡촌’이 고향인 나는 중학교 때부터 객지 생활을 했다. 80년대 초에 고등학교는 공주로 가서 백제의 후손이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9일
역병(疫病)의 정치
구한말 서양의학이 도입되기 전에 전염병이란 말을 우리는 돌림병, 역병(疫病)이라고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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