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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배신자인가!
“김정은의 처형정치에 북한 민심이 등을 돌리고 있다. 현재 북한지도부가 느끼는 공포심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6일
시큰둥만화
112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9일
뭘 좀 아는 당신에게 권하는 <상실의 시대>
상실의 시대는 1987년에 나온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이다. 언제 읽었는지 기억에 없다. 대략 군대에 다녀온 복학생 정서로, 한참 학과에 꼬실만한 여자후배가 없을까하는 탐색이 일상이던 때가 아닌가 싶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7월 09일
팔순 경주 어르신의 뒤늦은 후회
충남 당진에서 비포장도로로 한참 들어가는 서해안의 ‘깡촌’이 고향인 나는 중학교 때부터 객지 생활을 했다. 80년대 초에 고등학교는 공주로 가서 백제의 후손이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9일
역병(疫病)의 정치
구한말 서양의학이 도입되기 전에 전염병이란 말을 우리는 돌림병, 역병(疫病)이라고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9일
시큰둥만화
112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2일
실화의 미덕과 재미 <극비수사>
아이가 유괴됐다. 유괴범의 연락은 열흘이 가도 감감이다. 아이엄마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점쟁이마다 아이 생사를 묻지만, 죄다 아이가 죽었다는 점괘만 내놓는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7월 02일
인간에게 필요한 바이러스
지금 한국은 중동 낙타가 오염시킨 메르스 바이러스 때문에 온통 고통을 겪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2일
영화 <간신>을 보면서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은 학자에 따라 다르다. 19세기는 역사에서 사실을 숭배하는 시대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2일
시큰둥만화
112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멋진 신세계
부모가 누군지 모른다. 아니 부모가 없다. 공장에서 태어났다. 아니 생산됐다. 태어나자마자 신분은 정해졌다. 공부할 필요도 없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6월 25일
빅데이터와 인포그래픽스
빅데이터(BIG DATA)는 인터넷,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오가는 모든 메시지, 이미지, 그리고 영상 등을 포괄하는 정보들이 이에 해당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각자도생(各自圖生)을 넘어서
각자도생, 곧 자기가 살 길을 제 각자 알아서 살아간다는 뜻의 말이 유행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시큰둥만화
112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8일
2015년 한국의 도플갱어 <아웃브레이크>
공포영화라면 이만한 공포가 없고, 코미디영화라면 이만한 코미디도 없다. 현재 메르스의 한국적 상황을 영화화한다면 말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6월 18일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부드러움은 강함을 능가하는 힘을 발휘할 때가 많다. 특히 인성교육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8일
절기(節氣)와 세시풍속
지난 5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에 영남대학교 민속촌에서는 단오부채 만들기 행사를 시행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8일
시큰둥만화
112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1일
더할 나위 없는 힐링 대하소설 <백정>
필자는 ‘천’가다. 덕분에 어릴 때부터 숱한 성(姓)희롱을 당해왔다. 누대로 우리나라 대표 상놈 성씨라 칭하는 ‘천방지축마골피’(천방지추마고피라고도 한다)에서 순서상 맨 앞이요, 신분층위상 최하계급인 ‘천민’의 그 ‘천’이려니 해서, 틀림없는 상놈 후손이려니 하는 내용으로 말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6월 11일
중국 농민공과 우리 경제
‘공짜로 담배를 피우고 싶으면 베이징에 가라, 공짜로 수프를 마시고 싶으면 상하이로 가라!’ 중국의 대기오염이 너무 심해 베이징에서 살면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흡연자가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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