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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12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2일
실화의 미덕과 재미 <극비수사>
아이가 유괴됐다. 유괴범의 연락은 열흘이 가도 감감이다. 아이엄마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점쟁이마다 아이 생사를 묻지만, 죄다 아이가 죽었다는 점괘만 내놓는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7월 02일
인간에게 필요한 바이러스
지금 한국은 중동 낙타가 오염시킨 메르스 바이러스 때문에 온통 고통을 겪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2일
영화 <간신>을 보면서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은 학자에 따라 다르다. 19세기는 역사에서 사실을 숭배하는 시대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2일
시큰둥만화
112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멋진 신세계
부모가 누군지 모른다. 아니 부모가 없다. 공장에서 태어났다. 아니 생산됐다. 태어나자마자 신분은 정해졌다. 공부할 필요도 없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6월 25일
빅데이터와 인포그래픽스
빅데이터(BIG DATA)는 인터넷,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오가는 모든 메시지, 이미지, 그리고 영상 등을 포괄하는 정보들이 이에 해당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각자도생(各自圖生)을 넘어서
각자도생, 곧 자기가 살 길을 제 각자 알아서 살아간다는 뜻의 말이 유행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시큰둥만화
112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8일
2015년 한국의 도플갱어 <아웃브레이크>
공포영화라면 이만한 공포가 없고, 코미디영화라면 이만한 코미디도 없다. 현재 메르스의 한국적 상황을 영화화한다면 말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6월 18일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부드러움은 강함을 능가하는 힘을 발휘할 때가 많다. 특히 인성교육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8일
절기(節氣)와 세시풍속
지난 5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에 영남대학교 민속촌에서는 단오부채 만들기 행사를 시행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8일
시큰둥만화
112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1일
더할 나위 없는 힐링 대하소설 <백정>
필자는 ‘천’가다. 덕분에 어릴 때부터 숱한 성(姓)희롱을 당해왔다. 누대로 우리나라 대표 상놈 성씨라 칭하는 ‘천방지축마골피’(천방지추마고피라고도 한다)에서 순서상 맨 앞이요, 신분층위상 최하계급인 ‘천민’의 그 ‘천’이려니 해서, 틀림없는 상놈 후손이려니 하는 내용으로 말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6월 11일
중국 농민공과 우리 경제
‘공짜로 담배를 피우고 싶으면 베이징에 가라, 공짜로 수프를 마시고 싶으면 상하이로 가라!’ 중국의 대기오염이 너무 심해 베이징에서 살면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흡연자가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1일
베이비부머 세대의 미래
전화기에서 “다 된 것 같다”는 나지막한 간호사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주검을 확인하고 죽음을 죽음! 이라 선언하는 것도 의사의 중요한 업무 중의 하나인 것.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1일
시큰둥만화
111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05일
폭풍 감동, 인도영화 세 편
영화광들에게 요즘같이 행복한 날도 드물겠다. 이번 주간 개봉관에는 재미난 영화가 차고 넘친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6월 04일
문화란 무엇인가?
아동교육자이고, 사회운동가이고, 평화주의자이고, 생태교육학자인 몬테소리는 어린이들의 문화교육에 대해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04일
종편에 중독된 우리
작가 최인호는 일찍이 TV를 ‘바보상자’라 불렀다. 현대와 같은 대중사회는 대량전달이 그 구조의 중심이 되고 그 기능의 핵심을 차지하는 사회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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