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칼럼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출력 :
경산 1호 변호사
필자는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다가 사법시험에 도전해 제5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나서 서울 서초동에서 변호사 개업을 했다. 서초동 변호사로 있으면서 정말 많은 사건을 맡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3일
서유럽 뮤지엄의 힘
7월 초, 9일간에 걸친 서유럽 뮤지엄 탐방을 다녀왔다. 지난 학기 ‘나를 찾아 떠나는 행복한 미술여행’이란 주제로 개설한 서구미술사와 미학에 대한 강좌의 일환이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3일
시큰둥만화
112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6일
낡았지만 쓸모 있는<터미네이터 제니시스>
허리가 두 동강 나고(1편 T-800), 네이팜 불길에 형체가 녹아내려도(T-1000), 기거나 흘러서라도 사라코너와 존 코너를 없애려던 그 터미네이터들만큼이나 징글징글 하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7월 16일
‘담임’이라는 두 글자
신기한 일이다. 담임이라는 두 글자. 담임의 역할은 한없이 많다. 한 아이라도 다치거나 아프면 담임은 그것이 뇌리 속을 그냥 지나치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6일
누가 배신자인가!
“김정은의 처형정치에 북한 민심이 등을 돌리고 있다. 현재 북한지도부가 느끼는 공포심은 상상하기 힘들 정도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16일
시큰둥만화
112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9일
뭘 좀 아는 당신에게 권하는 <상실의 시대>
상실의 시대는 1987년에 나온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이다. 언제 읽었는지 기억에 없다. 대략 군대에 다녀온 복학생 정서로, 한참 학과에 꼬실만한 여자후배가 없을까하는 탐색이 일상이던 때가 아닌가 싶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7월 09일
팔순 경주 어르신의 뒤늦은 후회
충남 당진에서 비포장도로로 한참 들어가는 서해안의 ‘깡촌’이 고향인 나는 중학교 때부터 객지 생활을 했다. 80년대 초에 고등학교는 공주로 가서 백제의 후손이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9일
역병(疫病)의 정치
구한말 서양의학이 도입되기 전에 전염병이란 말을 우리는 돌림병, 역병(疫病)이라고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9일
시큰둥만화
112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2일
실화의 미덕과 재미 <극비수사>
아이가 유괴됐다. 유괴범의 연락은 열흘이 가도 감감이다. 아이엄마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점쟁이마다 아이 생사를 묻지만, 죄다 아이가 죽었다는 점괘만 내놓는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7월 02일
인간에게 필요한 바이러스
지금 한국은 중동 낙타가 오염시킨 메르스 바이러스 때문에 온통 고통을 겪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2일
영화 <간신>을 보면서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은 학자에 따라 다르다. 19세기는 역사에서 사실을 숭배하는 시대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7월 02일
시큰둥만화
112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멋진 신세계
부모가 누군지 모른다. 아니 부모가 없다. 공장에서 태어났다. 아니 생산됐다. 태어나자마자 신분은 정해졌다. 공부할 필요도 없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6월 25일
빅데이터와 인포그래픽스
빅데이터(BIG DATA)는 인터넷,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오가는 모든 메시지, 이미지, 그리고 영상 등을 포괄하는 정보들이 이에 해당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각자도생(各自圖生)을 넘어서
각자도생, 곧 자기가 살 길을 제 각자 알아서 살아간다는 뜻의 말이 유행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25일
시큰둥만화
112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8일
2015년 한국의 도플갱어 <아웃브레이크>
공포영화라면 이만한 공포가 없고, 코미디영화라면 이만한 코미디도 없다. 현재 메르스의 한국적 상황을 영화화한다면 말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6월 18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포토뉴스
오피니언 +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폭염, 물부족 경산’ 근본대책 절실하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