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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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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의 비밀
부드러움은 강함을 능가하는 힘을 발휘할 때가 많다. 특히 인성교육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8일
절기(節氣)와 세시풍속
지난 5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에 영남대학교 민속촌에서는 단오부채 만들기 행사를 시행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8일
시큰둥만화
112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1일
더할 나위 없는 힐링 대하소설 <백정>
필자는 ‘천’가다. 덕분에 어릴 때부터 숱한 성(姓)희롱을 당해왔다. 누대로 우리나라 대표 상놈 성씨라 칭하는 ‘천방지축마골피’(천방지추마고피라고도 한다)에서 순서상 맨 앞이요, 신분층위상 최하계급인 ‘천민’의 그 ‘천’이려니 해서, 틀림없는 상놈 후손이려니 하는 내용으로 말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6월 11일
중국 농민공과 우리 경제
‘공짜로 담배를 피우고 싶으면 베이징에 가라, 공짜로 수프를 마시고 싶으면 상하이로 가라!’ 중국의 대기오염이 너무 심해 베이징에서 살면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흡연자가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1일
베이비부머 세대의 미래
전화기에서 “다 된 것 같다”는 나지막한 간호사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주검을 확인하고 죽음을 죽음! 이라 선언하는 것도 의사의 중요한 업무 중의 하나인 것.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1일
시큰둥만화
111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05일
폭풍 감동, 인도영화 세 편
영화광들에게 요즘같이 행복한 날도 드물겠다. 이번 주간 개봉관에는 재미난 영화가 차고 넘친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6월 04일
문화란 무엇인가?
아동교육자이고, 사회운동가이고, 평화주의자이고, 생태교육학자인 몬테소리는 어린이들의 문화교육에 대해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04일
종편에 중독된 우리
작가 최인호는 일찍이 TV를 ‘바보상자’라 불렀다. 현대와 같은 대중사회는 대량전달이 그 구조의 중심이 되고 그 기능의 핵심을 차지하는 사회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6월 04일
시큰둥만화
111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8일
세상을 바꾸지 않은 13명의 이야기
카뮈를 비롯한 실존주의 철학자들이 진리라 일컫는 화두가 있다. 삶은 부조리하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5월 28일
판을 바꿀 줄 아는 능력
IT최강국인 대한민국은 산업을 활성화시키고자 막대한 규모의 양적 완화와 정부 지출을 확대하여도 좀처럼 고용이 늘어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8일
압독국 유적의 수난사
원삼국 시대 압독국(압량국) 유적인 임당 고분과 토성의 수난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8일
시큰둥만화
111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1일
인간은 지구의 기생수(獸)<기생수1.2>
지구 나이는 45억년, 인간의 역사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적까지 해도 겨우 400만년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5월 21일
말의 힘과 독서
최근 학교현장에서는 토론식 수업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학생들은 토론식 수업을 짧은 시간에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 같다. 토론식 수업 적용의 한 방안으로 필자의 생각과 실천했던 일을 기술해 본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1일
쓸모 있는 것과 쓸모없는 것
영화 ‘차이나타운’의 주요 공간인 차이나타운은 이민자부터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들 등 이방인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1일
시큰둥만화
111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14일
함께 읽자 <난중일기>&<칼의노래>
애인과 밤길에 깡패를 만났다. 셋이다. 칼도 들었다. 죽자고 덤빌까, 나만 살자고 내뺄까? 일제나 독재시대에 태어났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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