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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11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8일
세상을 바꾸지 않은 13명의 이야기
카뮈를 비롯한 실존주의 철학자들이 진리라 일컫는 화두가 있다. 삶은 부조리하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5월 28일
판을 바꿀 줄 아는 능력
IT최강국인 대한민국은 산업을 활성화시키고자 막대한 규모의 양적 완화와 정부 지출을 확대하여도 좀처럼 고용이 늘어나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8일
압독국 유적의 수난사
원삼국 시대 압독국(압량국) 유적인 임당 고분과 토성의 수난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8일
시큰둥만화
111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1일
인간은 지구의 기생수(獸)<기생수1.2>
지구 나이는 45억년, 인간의 역사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적까지 해도 겨우 400만년이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5월 21일
말의 힘과 독서
최근 학교현장에서는 토론식 수업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학생들은 토론식 수업을 짧은 시간에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 같다. 토론식 수업 적용의 한 방안으로 필자의 생각과 실천했던 일을 기술해 본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1일
쓸모 있는 것과 쓸모없는 것
영화 ‘차이나타운’의 주요 공간인 차이나타운은 이민자부터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들 등 이방인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21일
시큰둥만화
111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14일
함께 읽자 <난중일기>&<칼의노래>
애인과 밤길에 깡패를 만났다. 셋이다. 칼도 들었다. 죽자고 덤빌까, 나만 살자고 내뺄까? 일제나 독재시대에 태어났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5월 14일
장애인의 현실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신문이나 방송에서는 아직도 우리의 장애인 복지가 갈 길이 멀다는 취지의 여러 가지 보도를 한다. 또 고용노동부도 현대자동차나 LG 등의 대기업 장애인 취업률이 의무 고용률의 2%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14일
지역과 정치
한 기업인의 자살과 함께 거세게 몰아치던 사정풍파가 지난 보궐선거에서 여권이 압승을 거두자 싱겁게 잦아들고 있는 분위기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14일
시큰둥만화
111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07일
감동과 스릴의 심연! 무조건 ‘어비스(The Abyss)’
먼저 독자분들께 송구한 마음부터 전해드린다. 이번 주에는 영화 ‘약장수’를 소개할 참이었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5월 07일
자존감 형성의 중요성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 삶의 과정에서 자신이 가치로운 존재라는 확신, 느낌, 경험이 필요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07일
오월의 유감
오월이다. 오월을 우리는 계절의 여왕이라고 한다. 아마 춥지도 덥지도 않고 온갖 꽃들과 신록의 푸름이 어우러지는 계절이라 붙여진 이름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오월에는 행사도 많다.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비롯해서 부부의 날과 스승의 날까지 끼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07일
시큰둥만화
111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30일
나는 자유인이다 <그리스인 조르바>
天上天下唯我獨尊!(천상천하 유아독존)! 싯다르타가 마야부인 옆구리를 뚫고 나와 외쳤다는 말이다. ‘하늘 아래 위 나만한 사람 없다’로 해석해서, 센 척 하는 이의 과대망상급 자기과신 끝에 뇌는 말이려니 싶지만, 대개는,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으니 내 안에 천지만물, 극락과 지옥이 있다는 지극히 실존적 개념을 품은 말로 이해한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4월 30일
미래교육의 준비
(사)유엔미래포럼 박영숙 대표는 현재 호주대사관 문화공보실 실장으로 있으면서 한 때는 (사)한국수양부모협회 회장(1995-2005)을 역임하기도 했다. 미래예측에 관련된 책으로 ‘유엔미래포럼2040’이란 책을 발간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30일
공감 결핍증 사회
온 국민에게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었던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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