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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유감
오월이다. 오월을 우리는 계절의 여왕이라고 한다. 아마 춥지도 덥지도 않고 온갖 꽃들과 신록의 푸름이 어우러지는 계절이라 붙여진 이름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오월에는 행사도 많다.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비롯해서 부부의 날과 스승의 날까지 끼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5월 07일
시큰둥만화
111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30일
나는 자유인이다 <그리스인 조르바>
天上天下唯我獨尊!(천상천하 유아독존)! 싯다르타가 마야부인 옆구리를 뚫고 나와 외쳤다는 말이다. ‘하늘 아래 위 나만한 사람 없다’로 해석해서, 센 척 하는 이의 과대망상급 자기과신 끝에 뇌는 말이려니 싶지만, 대개는,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으니 내 안에 천지만물, 극락과 지옥이 있다는 지극히 실존적 개념을 품은 말로 이해한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4월 30일
미래교육의 준비
(사)유엔미래포럼 박영숙 대표는 현재 호주대사관 문화공보실 실장으로 있으면서 한 때는 (사)한국수양부모협회 회장(1995-2005)을 역임하기도 했다. 미래예측에 관련된 책으로 ‘유엔미래포럼2040’이란 책을 발간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30일
공감 결핍증 사회
온 국민에게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었던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30일
시큰둥만화
111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23일
울고 싶은데 뺨 때려 주는 <장수상회>
예부터, 한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한 노인을 제대로 돌보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 했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4월 23일
꿈과 끼를 살리는 ‘자유학기제’
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것이다.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은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정책의 핵이 되는 키워드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23일
송백리, 발해의 문화유산
‘해동성국(海東盛國)’ 발해국은 당나라에서 인정한 바와 같이 해동에서 가장 번성한 왕조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23일
시큰둥만화
111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16일
시골의사 박경철의 <아름다운 동행>
아무 생각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단 숨에 끝까지 읽게 된 책,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읽고 난 뒤의 감동과 여운이 깊고 길게 남는 책, 지은이가 누군지, 한 번 만나보고 싶은 책, 그리고 틈만 나면 사람들에게 꼭 읽어 보라고 권해 주고 싶은 책, 영화 한 편과 책 한 권 소개를 격주로 해 드리자 해 놓고, 나름으로 소개할 책의 기준을 이렇게 정하
천명기 기자 : 2015년 04월 16일
경제학자와 무상복지
2명의 경제학자가 애드벌룬을 타고 신나게 여행을 했다. 그러나 도중에 항로를 이탈하여 낯선 곳을 헤매게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16일
참 무거운 봄
청명, 한식에 때맞추어 봄비 한줄기 쏟아졌다. 제법 사나운 비바람에 우수수 떨어져나가 길거리에 나뒹굴고 있는 벚꽃 이파리들이 애처롭긴 하지만 이제 곧 온 대지는 싹을 키우려는 뭇 생명들의 꿈틀거림에 요동을 칠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16일
시큰둥만화
111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9일
궁극의 쾌감영화 <분노의 질주>
봄이랍시고 ‘벚꽃이요, 개나리요’ 해쌌는 사진과 ‘태동, 희망, 활기’같은 단어로 조합한 글들이 sns상에 차고 넘친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4월 09일
양육자의 ‘인정’과 ‘격려’
어린이는 유전적으로 특별한 정신력 혹은 정신적 민감기를 가지고 태어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9일
개천에서 난 이무기
국가 권력에 대한 강의를 하다가 어떤 학생이 물었다. “검사가 그렇게 힘이 센가요?” SBS드라마 ‘펀치’ 이야기다. 평소에 드라마는 거의 보지 않았는데 TV 다시보기를 돌려 ‘펀치’ 20부작을 모두 보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9일
시큰둥만화
111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2일
로봇과 코딩 교육
유치원 및 저학년 학생들이 엔지니어링 및 로봇 공학을 공부한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을까?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2일
연륜과 경륜
우리 신문에는 경산에 거주하는 시민들을 인터뷰하여 그분들의 인생살이와 생각을 들어보는 난이 두 개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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