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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11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23일
울고 싶은데 뺨 때려 주는 <장수상회>
예부터, 한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한 노인을 제대로 돌보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 했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4월 23일
꿈과 끼를 살리는 ‘자유학기제’
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것이다.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은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정책의 핵이 되는 키워드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23일
송백리, 발해의 문화유산
‘해동성국(海東盛國)’ 발해국은 당나라에서 인정한 바와 같이 해동에서 가장 번성한 왕조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23일
시큰둥만화
111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16일
시골의사 박경철의 <아름다운 동행>
아무 생각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단 숨에 끝까지 읽게 된 책,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 읽고 난 뒤의 감동과 여운이 깊고 길게 남는 책, 지은이가 누군지, 한 번 만나보고 싶은 책, 그리고 틈만 나면 사람들에게 꼭 읽어 보라고 권해 주고 싶은 책, 영화 한 편과 책 한 권 소개를 격주로 해 드리자 해 놓고, 나름으로 소개할 책의 기준을 이렇게 정하
천명기 기자 : 2015년 04월 16일
경제학자와 무상복지
2명의 경제학자가 애드벌룬을 타고 신나게 여행을 했다. 그러나 도중에 항로를 이탈하여 낯선 곳을 헤매게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16일
참 무거운 봄
청명, 한식에 때맞추어 봄비 한줄기 쏟아졌다. 제법 사나운 비바람에 우수수 떨어져나가 길거리에 나뒹굴고 있는 벚꽃 이파리들이 애처롭긴 하지만 이제 곧 온 대지는 싹을 키우려는 뭇 생명들의 꿈틀거림에 요동을 칠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16일
시큰둥만화
111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9일
궁극의 쾌감영화 <분노의 질주>
봄이랍시고 ‘벚꽃이요, 개나리요’ 해쌌는 사진과 ‘태동, 희망, 활기’같은 단어로 조합한 글들이 sns상에 차고 넘친다.
천명기 기자 : 2015년 04월 09일
양육자의 ‘인정’과 ‘격려’
어린이는 유전적으로 특별한 정신력 혹은 정신적 민감기를 가지고 태어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9일
개천에서 난 이무기
국가 권력에 대한 강의를 하다가 어떤 학생이 물었다. “검사가 그렇게 힘이 센가요?” SBS드라마 ‘펀치’ 이야기다. 평소에 드라마는 거의 보지 않았는데 TV 다시보기를 돌려 ‘펀치’ 20부작을 모두 보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9일
시큰둥만화
111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2일
로봇과 코딩 교육
유치원 및 저학년 학생들이 엔지니어링 및 로봇 공학을 공부한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을까?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2일
연륜과 경륜
우리 신문에는 경산에 거주하는 시민들을 인터뷰하여 그분들의 인생살이와 생각을 들어보는 난이 두 개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2일
시큰둥만화
110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6일
교육자의 길, 기쁘고 즐겁고 감사한 길
진정한 교육의 길, 교사의 역할이 무엇인지 깨닫지도 못한 어린나이로 스승이라는 크나큰 과업을 등에 업고 교직에 몸담은 지 어언 43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6일
박물관의 꽃 큐레이터와 지역 문화전문가
대개 문화예술계에서 큐레이터는 ‘박물관·미술관의 꽃’으로 불린다. 하지만 아직은 박물관 큐레이터가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6일
시큰둥만화
110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3일
낙하산 인사와 국정
낙하산과 잠수함의 공통점은? 둘 다 인사에 관계된 용어다. 군 관련 용어가 아니라 인사라니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인가? 우리나라에서는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연줄로 임용되는 사람을 낙하산을 타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처럼 왔다 하여 낙하산 인사라 한다. 유럽에서는 잠수함을 타고 왔다고 말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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