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칼럼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출력 :
양육자의 ‘인정’과 ‘격려’
어린이는 유전적으로 특별한 정신력 혹은 정신적 민감기를 가지고 태어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9일
개천에서 난 이무기
국가 권력에 대한 강의를 하다가 어떤 학생이 물었다. “검사가 그렇게 힘이 센가요?” SBS드라마 ‘펀치’ 이야기다. 평소에 드라마는 거의 보지 않았는데 TV 다시보기를 돌려 ‘펀치’ 20부작을 모두 보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9일
시큰둥만화
111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2일
로봇과 코딩 교육
유치원 및 저학년 학생들이 엔지니어링 및 로봇 공학을 공부한다는 것을 상상할 수 있을까?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2일
연륜과 경륜
우리 신문에는 경산에 거주하는 시민들을 인터뷰하여 그분들의 인생살이와 생각을 들어보는 난이 두 개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2일
시큰둥만화
110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6일
교육자의 길, 기쁘고 즐겁고 감사한 길
진정한 교육의 길, 교사의 역할이 무엇인지 깨닫지도 못한 어린나이로 스승이라는 크나큰 과업을 등에 업고 교직에 몸담은 지 어언 43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6일
박물관의 꽃 큐레이터와 지역 문화전문가
대개 문화예술계에서 큐레이터는 ‘박물관·미술관의 꽃’으로 불린다. 하지만 아직은 박물관 큐레이터가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6일
시큰둥만화
110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3일
낙하산 인사와 국정
낙하산과 잠수함의 공통점은? 둘 다 인사에 관계된 용어다. 군 관련 용어가 아니라 인사라니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인가? 우리나라에서는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연줄로 임용되는 사람을 낙하산을 타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처럼 왔다 하여 낙하산 인사라 한다. 유럽에서는 잠수함을 타고 왔다고 말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9일
청년들의 꿈이 꽃피려면
봄이다. 꽃은 피기 시작했고 사람들의 옷차림은 화사하면서도 얇아졌고, 발걸음은 한층 더 가벼워졌다. 새내기들로 가득 찬 3월의 대학가에는 생기와 발랄함이 넘치고 있다. 온갖 매체에서도 봄을 노래하고 있다. 겉모습만 보고 있으면 지난 겨울 온 세상 사람을 짓누르고 있던 경제적 공포와 불안이 이 봄에는 말끔히 해소될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9일
시큰둥만화
110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2일
미래의 어린이 교육
나는 1월 중순 일본 오사카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1박 2일 리듬세미나에 참석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2일
환경을 바꾸어야
중국 춘추전국시대 송나라에 대불승이라는 대신이 있었다. 그는 강왕을 도와 어진정치를 실현하려고 설거주라는 어진 선비를 천거하여 임금을 보필하게 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2일
시큰둥만화
110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05일
사물인터넷(IoT) 시대
‘유비쿼터스(Ubiquitous)’라는 말이 한 때 회자된 적이 있다. 유비쿼터스는 언제 어디서나 정보통신망에 접속해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는 환경을 의미하는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05일
‘먹방’의 시대
요즘 온통 ‘먹방’이 대세다. ‘먹방’이란 무엇인가? 뭐 그럴듯한 말 같지만 사실은 별로 어려운 말도 아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05일
시큰둥만화
110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16일
시큰둥만화
110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16일
역사 전쟁과 한일관계
지난달 27일 폴란드 북서부의 자그마한 시골 마을에서 대규모 행사가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16일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포토뉴스
오피니언 +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폭염, 물부족 경산’ 근본대책 절실하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