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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10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6일
교육자의 길, 기쁘고 즐겁고 감사한 길
진정한 교육의 길, 교사의 역할이 무엇인지 깨닫지도 못한 어린나이로 스승이라는 크나큰 과업을 등에 업고 교직에 몸담은 지 어언 43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6일
박물관의 꽃 큐레이터와 지역 문화전문가
대개 문화예술계에서 큐레이터는 ‘박물관·미술관의 꽃’으로 불린다. 하지만 아직은 박물관 큐레이터가 무슨 일을 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6일
시큰둥만화
110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23일
낙하산 인사와 국정
낙하산과 잠수함의 공통점은? 둘 다 인사에 관계된 용어다. 군 관련 용어가 아니라 인사라니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인가? 우리나라에서는 개인의 능력이 아니라 연줄로 임용되는 사람을 낙하산을 타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처럼 왔다 하여 낙하산 인사라 한다. 유럽에서는 잠수함을 타고 왔다고 말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9일
청년들의 꿈이 꽃피려면
봄이다. 꽃은 피기 시작했고 사람들의 옷차림은 화사하면서도 얇아졌고, 발걸음은 한층 더 가벼워졌다. 새내기들로 가득 찬 3월의 대학가에는 생기와 발랄함이 넘치고 있다. 온갖 매체에서도 봄을 노래하고 있다. 겉모습만 보고 있으면 지난 겨울 온 세상 사람을 짓누르고 있던 경제적 공포와 불안이 이 봄에는 말끔히 해소될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9일
시큰둥만화
110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2일
미래의 어린이 교육
나는 1월 중순 일본 오사카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1박 2일 리듬세미나에 참석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2일
환경을 바꾸어야
중국 춘추전국시대 송나라에 대불승이라는 대신이 있었다. 그는 강왕을 도와 어진정치를 실현하려고 설거주라는 어진 선비를 천거하여 임금을 보필하게 하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12일
시큰둥만화
110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05일
사물인터넷(IoT) 시대
‘유비쿼터스(Ubiquitous)’라는 말이 한 때 회자된 적이 있다. 유비쿼터스는 언제 어디서나 정보통신망에 접속해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는 환경을 의미하는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05일
‘먹방’의 시대
요즘 온통 ‘먹방’이 대세다. ‘먹방’이란 무엇인가? 뭐 그럴듯한 말 같지만 사실은 별로 어려운 말도 아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3월 05일
시큰둥만화
110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16일
시큰둥만화
110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16일
역사 전쟁과 한일관계
지난달 27일 폴란드 북서부의 자그마한 시골 마을에서 대규모 행사가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16일
도시자생과 구술생애사
2014년 12월 4일, 부산발전연구원 부산학연구센터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한 ‘부산학 열린 포럼’의 주제는 ‘마을과 구술생애사’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16일
가르침에 열정적인 교사
지구상에 지금처럼 다양한 직업이 출현한 시대도 없었을 것 같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16일
명절이 부담스러운 세상
청양의 해라 했던 을미년이 시작된지 벌써 두 달째로 접어들었다. 곧 민족의 명절인 설이 다가오고 있지만 온세상은 무겁게 가라앉아 있는 것 같 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16일
시큰둥만화
110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5일
창의 과학의 보물단지
우리나라에서 누구든지 접할 수 있는 인터넷 공간에서 과학의 보물단지인 ‘한국과학창의재단’을 소개하고자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5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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