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설
  최종편집 : 2026-07-22 오후 09:29:27
출력 :
계묘년 토끼해에 거는 기대
2023년 계묘년 토끼해 첫해가 힘차게 떠올랐다.
경산신문 기자 : 2023년 01월 12일
새날 새해로 나아가야
2022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2020년 시작된 코로나19가 올해는 종식될 것이라는 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2월 29일
체육회장 홀로서기 가능할까?
민선 2기 체육회장 선거가 오는 22일 치러진다. 이번 선거는 3년 전 1기 선거의 데자뷰다. 기호1번 손규진 후보와 기호2번 강영근 후보가 2기 회장을 두고 각축을 벌이고 있다. 1기 후보들이 2기에 그대로 맞붙은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2월 15일
1억 살 거북돌의 수난
중생대 백악기에 태어났으니 어언 1억 살이 되는 스트로마톨라이트. 한 때는 수석 애호가들 사이에서 거북돌로 불리며 하천바닥에서 뒤집혔던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지구의 가장 큰 어른임에도 아직 경산에서는 큰어른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2월 01일
남천 채석연장 불허는 사회정의 실현
최초 허가를 받은 후 지자체, 지역유지들과 결탁해 수십 년간 채석을 연장해온 석산업체의 관행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법원은 남천면 석산업체 대한실업의 채석 확장에 문제가 있다며 대법원에서 최종 불허한데 이어 기존 허가면적에 대한 재연장도 불허해 오랫동안 석산업계의 관행에 철퇴를 가했다. ..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1월 17일
“지자체, 추모사업 지원해야”
진실화해위가 73년 만에 박사리사건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하고 국가에 사과를 권고했다. 또한 코발트유족 12명도 비슷한 시기에 진실규명결정을 받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1월 03일
“영남대는 누구의 것입니까?”
“영남대는 누구의 것입니까?”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0월 20일
아르헨티나에서 배운다
과거사청산 또는 정리는 흔히 진실규명 피해자의 명예회복, 가해자의 법적 책임 규명과 처벌을 통한 ‘정의’의 실현, 피해자와 가해자 사이의 화해와 통합, 그리고 과거사의 비극을 후속세대에게 교육하는 일 등을 포함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0월 06일
신임시장의 의욕적 발걸음
취임 85일째를 맞이한 신임 조현일 경산시장의 발걸음이 거침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2일
경산문제해결플렛폼이 필요하다
지난주 평산동 코발트광산 수평2굴 유해발굴 현장에 쌓아 둔 흙포대에서 유골과 단추 등 34점이 나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8일
피해자 유족끼리 반목하지 않기를
경산지역에는 한국전쟁을 전후로 3가지 유형의 민간인집단희생사건이 있다. 그들은 각각의 유족회를 구성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8월 25일
국비사업 좌초 위기, 누가 책임지나?
지난해 중복투자, 과다 투자 의혹이 제기됐던 티타늄 생활소비재 테스트베드구축사업이 결국 좌초될 위기를 맞이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8월 11일
코발트광산에 편의시설이라도
사단법인 경산코발트광산유족회가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 유해 발굴현장 정비 및 편의시설 설치를 건의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7월 27일
민선 8기 집행부와 9대 시의회에 거는 기대
민선8기 경산시 집행부가 무난하게 출발한 가운데, 민선 9대 시의회는 초반부터 매끄럽게 출발하지 못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7월 14일
최영조 시장의 공과
최영조 경산시장이 지난 29일 퇴임식을 갖고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6월 30일
경산 자인단오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2022 경산자인단오제가 끝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6일
시민들은 안정을 택했다
시민후보를 자처한 무소속의 돌풍은 국정 초반 안정 기조를 기대하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무소속의 거센 돌풍을 잠재우고 경산시장과 4석의 도의원, 2석의 시의원 비례대표를 싹쓸이한데 이어 13석의 시의원 지역구에서도 10석을 차지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6월 02일
공정과 상식
6월 지방선거가 19일 오늘부터 시작된다. 긴 예비후보 기간을 거쳐 지난 13일 후보등록이 완료되면서 오늘부터 13일간의 본선거가 개시되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5월 19일
경산에서 선거혁명이 가능할까?
오는 6월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에는 과연 경산에서 선거혁명이 가능할까?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5월 04일
큰 정치인의 풍모 아쉽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정가는 정중동으로 표현하기에는 무언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 감지되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없이 국민의힘 후보들의 독주로 끝날 것 같은 경산시장 선거에 남광락 시의원이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선거도 다시 불이 붙을 전망이다. 특히 국민의힘 공천 신청자 중에 무..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1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오피니언 +
‘경프리카’ 대안은 없는가?  [경산신문 기자]
경북 경산의 지방선거 청구서  [경산신문 기자]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민에게 더 큰 관심을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