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설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아르헨티나에서 배운다
과거사청산 또는 정리는 흔히 진실규명 피해자의 명예회복, 가해자의 법적 책임 규명과 처벌을 통한 ‘정의’의 실현, 피해자와 가해자 사이의 화해와 통합, 그리고 과거사의 비극을 후속세대에게 교육하는 일 등을 포함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10월 06일
신임시장의 의욕적 발걸음
취임 85일째를 맞이한 신임 조현일 경산시장의 발걸음이 거침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2일
경산문제해결플렛폼이 필요하다
지난주 평산동 코발트광산 수평2굴 유해발굴 현장에 쌓아 둔 흙포대에서 유골과 단추 등 34점이 나왔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8일
피해자 유족끼리 반목하지 않기를
경산지역에는 한국전쟁을 전후로 3가지 유형의 민간인집단희생사건이 있다. 그들은 각각의 유족회를 구성해 진상규명과 명예회복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8월 25일
국비사업 좌초 위기, 누가 책임지나?
지난해 중복투자, 과다 투자 의혹이 제기됐던 티타늄 생활소비재 테스트베드구축사업이 결국 좌초될 위기를 맞이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8월 11일
코발트광산에 편의시설이라도
사단법인 경산코발트광산유족회가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 유해 발굴현장 정비 및 편의시설 설치를 건의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7월 27일
민선 8기 집행부와 9대 시의회에 거는 기대
민선8기 경산시 집행부가 무난하게 출발한 가운데, 민선 9대 시의회는 초반부터 매끄럽게 출발하지 못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7월 14일
최영조 시장의 공과
최영조 경산시장이 지난 29일 퇴임식을 갖고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6월 30일
경산 자인단오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 2022 경산자인단오제가 끝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6일
시민들은 안정을 택했다
시민후보를 자처한 무소속의 돌풍은 국정 초반 안정 기조를 기대하는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무소속의 거센 돌풍을 잠재우고 경산시장과 4석의 도의원, 2석의 시의원 비례대표를 싹쓸이한데 이어 13석의 시의원 지역구에서도 10석을 차지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6월 02일
공정과 상식
6월 지방선거가 19일 오늘부터 시작된다. 긴 예비후보 기간을 거쳐 지난 13일 후보등록이 완료되면서 오늘부터 13일간의 본선거가 개시되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5월 19일
경산에서 선거혁명이 가능할까?
오는 6월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에는 과연 경산에서 선거혁명이 가능할까?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5월 04일
큰 정치인의 풍모 아쉽다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정가는 정중동으로 표현하기에는 무언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 감지되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없이 국민의힘 후보들의 독주로 끝날 것 같은 경산시장 선거에 남광락 시의원이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장선거도 다시 불이 붙을 전망이다. 특히 국민의힘 공천 신청자 중에 무..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1일
경산 정가, 여전히 기울어진 운동장
오는 6월 지방선거가 55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도 보나 마나다. 한쪽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이 평평해지길 기대하는 건 죽은 나무에서 움이 트기를 바라는 것보다 어렵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4월 07일
티타늄 테스트베드 의혹 증폭
국도비를 포함해 무려 500억 원 가까이 투입되는 티타늄 기반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에 대한 의혹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설비규모를 놓고 부시장과 책임연구원의 답변이 제각각 다르고, 규모도 우리나라에서 생산하는 티타늄 전체규모보다도 커 그 용처에 의구심이 들 정도다. 그런데도 경산시는 해명보다는 사업 홍보와 의..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3월 24일
내 환경권은 내가 지킨다
남천면민들이 피고로 참여한 1심에서 패소한 경북도가 항소를 포기하자 직접 보조참가인으로 나서 1심 판결을 뒤집고 승소하는 위대한 승리를 연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2월 24일
경산예총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자부심
문학·미술·음악·사진·무용·국악·연예인 등 경산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인단체인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경산지회(이하 경산예총)가 뒤늦은 서면이사회 등 비정상적인 운영으로 상급단체인 경북예총의 현장감사를 받는 등 어수선하다. 특히 신임 지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무자격 대의원 및 겸직금지 위반 의혹..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2월 10일
국가폭력 피해자에 대한 배·보상은 화해정책의 중요한 요소
“국가폭력 피해자에 대한 배·보상은 화해 정책의 중요한 요소이자 사회적 명예회복을 위한 행위임을 고려할 때 진실규명 사건에 대한 배·보상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진실규명 후 배·보상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하고 일률적으로 처리할 전담기구를 마련해 가능한 한 모든 피해자에게 구제조치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1월 27일
시의회 인사권, 절반의 독립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시작은 1948년 7월 17일 제헌헌법 지방자치관련 조항으로부터 시작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1월 20일
티타늄 테스트베드구축사업 진실을 알고 싶다
세계적인 티타늄 생산업체를 배제한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에 대한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1월 06일
   [1] [2] [3] [4]  [5]  [6] [7] [8] [9] [1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