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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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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NO, 행복한 경산 YES“
지난 19일 폭력없는 경산만들기 캠페인이 경산가정폭력상담소·로뎀·새경산성폭력상담소 주관으로 펼쳐졌다. 경산시여성회관에서 1부 행사 후 500여명의 지역사회복지단체 및 학생들이 거리로 나가 폭력을 반대하는 다양한 피켓을 들고 폭력반대를 외쳤다. 경산가정폭력상담소 이주용 소장은 “학교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그 어떤 폭력도 사라질 수 있도록 여러 기관단체가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26일
음식물 종량제에 시민은 오락가락
지난 7월 1일부터 전면 실시된 음식물쓰레기종량제가 제도 초기부터 혼란을 겪고 있다. 경산시는 현수막과 전단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해왔으나, 종량제 실시에 불만을 가진 시민의 항의 글이 시청 민원게시판에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는 것. 또, 당장 없어질 줄 알았던 거점수거 음식물 수거통이 7월 19일 현재 치워진 지역도 있고 여전히 그대로인 곳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23일
불법소각, 농촌 오염의 주범
일부 시민의 불법소각으로 맑고 푸르러야 할 하늘이 검게 물들고 있다. 농업용 폐비닐이 많이 나오는 시기는 물론이고 계절에 상관없이 쓰레기를 태우는 행위를 자주 본다. 쓰레기 불법소각은 공무원의 근무시간대가 아닌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23일
필리핀 결혼이민여성 친정부모 초청
지난 6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필리핀 결혼이민여성 친정부모 환영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 아시안브릿지와 대구이주민선교센터가 공동주관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했으며, 경산시 5가정 등 총 32가정의 다문화가정 친정부모 50명을 초청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16일
사람 못 다니는 인도의 ‘불편한 진실’
인도에 인도가 없다. 남천을 따라 대평 그린빌 아파트로 이어지는 인도는 나무와 화분, 도로표지판과 가로등이 점령하고 있다. 왕복 2차선인 이곳 도로에는 양쪽으로 인도가 있어 사람들이 지나다닐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아파트 쪽으로 나 있는 인도는 넓어서 별 문제가 없으나 남천 쪽으로 연결되어 있는 인도는 폭이 좁아 생각보다 위험한 상황이다. 나무와 둥근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16일
뒷문에 설치된 단말기가 애물단지?
용성면 당리리 새마을금고 앞 버스정류장에서 이모(89세. 여)씨가 버스 뒷바퀴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경찰에서 운전기사를 상대로 조사 중이다.
김석수 기자 : 2012년 07월 09일
978호 시큰둥
978호 시큰둥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7월 02일
등록금에 발목잡힌 대학생, 불이익에도 묵묵
대학생들 사이에서 아르바이트 열풍이 불고 있으나 고용주(이하 점장)들은 시급 냉풍으로 대응하고 있다. 방학을 맞은 학생들은 너도나도 아르바이트 자리 구하기에 뛰어든다. 그러나 편의점 등 아르바이트생을 주로 쓰는 업체들 중에는 최저임금제를 지키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다. 청년유니온단체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편의점 F사 가맹점 77.3%, G사 가맹점
서다혜 기자 : 2012년 07월 02일
제37회 자인단오, 구석구석 살펴보기
제37회 자인단오, 구석구석 살펴보기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28일
텃밭 회원들, 말매지서 삼겹살 파티
경산시 여성농민회에서 분양한 텃밭 회원들의 공식적인 첫 만남이 성사됐다. 지난 17일 오후 사동 말매지에서는 텃밭 회원들의 삼겹살 파티가 열렸다. 텃밭에서 유기농 채소를 뽑아와 삼삼오오 모여 앉은 이웃끼리 쌈채소도 나누고 막걸리도 나누며 도심 속 훈훈한 이웃의 정을 만끽한 것. 손수 담근 인삼주를 들고 온 회원, 뜨거운 불 앞에서 내내 삼겹살을 굽는
송은경 기자 : 2012년 06월 25일
“통일벌꿀, 북에도 보낼 수 있기를”
산 좋고 물 맑고 인심 좋기로 유명한 경산시에 생활의 새 보금자리를 튼 새터민 박성호 씨와 문순녀 씨를 만났다. 정착생활 7년차인 박성호 씨는 북한에서 해보았던 양봉업을 하려고 이곳에 온 첫해부터 착실히 준비했다. 양봉협회에 찾아가 문의도 하고 기술적인 학습도 하면서 자재준비, 벌통관리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배워나갔다. 벌들을 세간내는 일부터 시작해 어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25일
‘교내 도로는 학교 시설물?’
지난달 17일 관내 한 대학교 내에서 여학생이 과속하던 차량을 피하려다 넘어지는 바람에 인대가 손상되는 사고를 당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18일
옥산2공원 주민참여 프로젝트 눈길
옥산동 장산초등학교 근처 놀이터에 아이들이 올망졸망 앉아서 무엇인가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연신 신이 나서 깔깔거리는 초등학생들과 엄마의 도움을 받아 그림을 그리는 이제 걸음마를 뗀 아이도 있다. 얼핏 보니 어린이날에 많이 하는 페인팅 행사 같기도 하다. 다가가서 자세히 보니 완성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11일
옥산2공원 주민참여 프로젝트 눈길
옥산동 장산초등학교 근처 놀이터에 아이들이 올망졸망 앉아서 무엇인가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연신 신이 나서 깔깔거리는 초등학생들과 엄마의 도움을 받아 그림을 그리는 이제 걸음마를 뗀 아이도 있다. 얼핏 보니 어린이날에 많이 하는 페인팅 행사 같기도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11일
‘아이들은 움직이는 금연구역’
경산시 사동에 위치한 사동초등학교가 흡연 예방 시범학교로 지정되었다. 지난 5월 31일 학교에서는 5학년 학생 전원에게 흡연 예방을 알리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나누어 주었다. 아이들은 6월부터 매주 목요일 왼쪽 가슴에 ‘아이들은 움직이는 금연구역입니다’ ‘Say No!’라고 새겨져 있는 보라색 티셔츠를 입고 등교하고 있다.
송은경 기자 : 2012년 06월 11일
편의시설 없는 대학가, 주점만 득실
대구대학교 주변 상점가에 유흥업소들이 즐비한 가운데 정작 필요한 시설물이 들어서지 않아 학생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현재 대구대 정문에는 음식점, 술집 등 유흥·상업시설만 들어서 있는 상태다. 최근에도 노래방과 음식점, 술집은 새로 들어선 곳이 있으나 정작 학생들에게 필요한 서점이나 약국 등은 대구대가 설립된 이래 한 곳도 들어오지 않고 있다. 대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11일
대학가 축제기간 무질서 눈살
경산시는 교육도시라고 자부하는 만큼 많은 대학들이 있다. 이러한 대학들에게 5월은 축제의 기간이다. 실제로 5월 한 달 동안 경산시에 소재한 많은 대학이 축제를 열고, 젊음의 열정을 불태웠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질서가 무너지고, 위험한 상황들이 연출되어 많은 지역민들이 불편을 겪고 우려를 나타냈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04일
“하양 주도로, 개구리주차라도 하면 다행”
하양지역에 개구리주차를 허용하고 있음에도 도로변에 무단 주차하는 차들로 주민들이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 하양 시내에 교통 혼잡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꽉 막힌 차들로 혼잡한 관경은 이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경험하였을 것이다. 대가대 앞 주 도로 곳곳에는 개구리 주차를 하는 차들이 드물지 않게 보인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6월 04일
대학축제 ‘지역민 끌어안기’ 바람
교육 도시 경산이 지역 내 대학들의 축제로 활기를 띄고 있다. 2012년 대동제를 준비하는 지역 내 대학들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는 대동제가 열리는 22일~24일 3일 간 ‘영화와 함께하는 2012대동제’를 내세우며 종합복지관 소극장에서 매일 한편의 영화를 지역민에게 개방했다. 또 ‘feel-DU’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5월 29일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저녁에 있을 공연의 마지막 연습을 마치고 ‘노무현대통령 서거 3주기 추모콘서트’가 열리는 남천으로 갔다. 지난 20일 저녁 공연장 주위는 벌써 노란색으로 물결치고 있었다. 노란색 셔츠를 입은 사람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사진 전시를 끝내고 무대 설치 중에 있었다. 무대를 보니 약간의 긴장감이 돌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2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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