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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7-03 오후 02: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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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가치 실천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경산마을학교는 2021년부터 경상북도평생교육인재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마을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9월 22일
두 돌을 맞은 경북문화재단
경상북도 예천군에 위치한 경북문화재단은 2020년 7월에 출범했다. 이제 갓 2살이 된 경북문화재단은 코로나 시기 동안 경상북도 문화예술을 끊이지 않게 지원했었다. 경북문화재단은 17개 광역시도중에서 가장 늦게 출범했지만 다른 광역 문화재단의 성과를 면밀하게 검토하면 늦은 만큼 실수를 줄이고 더 좋은 정책을 낼 ..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9월 08일
경산의 고대(古代)를 떠올려보면서
대구에 살지만 필자에게서 경산에 대한 이미지는 역사가 오랜 곳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인상은 유적 발굴에 대한 뉴스로 인해 갖게 된 듯하다. 사실 우리는 선사시대나 고대의 유물이 공사현장에서 나왔다는 뉴스를 종종 접하게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8월 25일
4대강 사업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이 최선
우리시대 가장 필요한것은 정수장 활성탄교체주기보다 모래나 습지가 많아서 자연정화력이 높아 자정력이 좋아 원수가 깨끗했던 4대강 사업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8월 11일
시민중심 행복경산을 위해 필요한 것
7월 1일자로 취임한 조현일 경산시장은 시정을 이끌 핵심 문구로 ‘꽃피다 시민중심 행복경산’을 내놓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7월 27일
도시의 품격
스페인 북부에 인구 1만 5천 명의 작은 도시 게르니카라는 곳이 있다. 이 도시는 전쟁의 참상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면 들어봤을 이름이다. 게르니카가 유명해진 것은 피카소라는 스페인 화가가 1937년 4월 26일 있었던 스페인 내전의 참혹한 공중폭격의 참상을 그림으로 남겼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7월 19일
청천유원지와 포플러 숲
얼마 전 영천댐 주변으로 답사 갔다가 대구로 돌아오는 길에 4번 국도을 탔다. 물띠미를 거쳐 대구에 가까워지면서 문득 사오십 년 전의 풍경이 떠올랐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6월 30일
자연자정시스템 회복 절실
낙동강 상류로 취수장 이전 문제 해결은 강이 강스스로 맑게 정화될수 있는 ‘자연자정시스템’ 회복이 관건이다. 취수장 다변화의 대구지역 취수장은 오염원인 대구 하류 지역에 설치해야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6월 16일
마을교육공동체 협약의 의미와 마을교육자치
경북혁신교육연구소공감은 2018년부터 학교 교육을 넘어 청소년들이 마을과 함께 자라고 성장하는 지역 중심의 청소년교육, 생활 공동체 토대 형성을 목표로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6월 02일
칼로 물베기
‘칼로 물 베기’란 말은 어찌해도 화합한다는 뜻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이 표현은 부부간의 싸움에 자주 비유되곤 하는데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는 것과 같아서 곧 화합한다는 속뜻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서 부부간의 문제는 당사자끼리 알아서 해야지 제 삼자가 나설 일이 아니라는 의미도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5월 19일
압독국의 현장 방문 소감
3~4년 전 경산시에서 열린 전국 규모의 행사에서 경산시가 인구가 증가하는 몇 안 되는 도시 중 하나라는 시장님의 자랑을 들은 적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5월 04일
신규원전 금지 법제화 필요
얼마전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이유로 노후경유차를 조기폐차를 시켰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4월 21일
마을교육공동체 선언의 의미
전국 마을교육공동체 활동가들의 배움과 실천의 공동체인 마을교육공동체포럼과 한국교육개혁전략포럼이 마을교육공동체 선언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마을교육공동체 선언은 2022년 지방자치단체선거를 앞두고,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협약을 제안하는 전국적인 운동이다. 마을교육공동체 선언의 의미를 살..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4월 07일
춘래불사춘
1863년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가 그린 올랭피아는 당시 파리화단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누구나 한 번쯤 본적이 있을 이 그림은 아카데미 학파에서 역사나 신화를 주로 그리던 경향에서 벗어나 현실 속에 있는 여인을 그린 작품으로 기존의 고전파 작품과 비교하면 큰 차이가 있으며, 이후 마네는 인상주의의 선구자로 ..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3월 24일
고인돌 산책2
봄을 맞이하면서 경산에서 갈 곳은 많다. 들이 넓으면서도 산이 많은 지형적 특성상 저수지가 곳곳에 있어 봄이 되면 산과 물이 어우러진 비경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난다. 이러한 경치와 무관해 보이는 것 같지만 사실은 관계가 있는 것이 고인돌이다. 고인돌이 수계(水系)를 따라 분포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3월 10일
사대강을 살리는 것은 우리를 살리는 것
‘이명박 정부의 사대강 문제가 무엇인가?’라고 물어본다면 나는 사람의 면역력으로 비유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2월 24일
마을 아동·청소년돌봄은 마을교육의 또다른 이름
지난해 12월 대전시교육청은 초등돌봄교실 운영 시간을 확대하면서 돌봄전담사의 근무시간을 전일제로 상향하고 돌봄 관련 행정업무를 돌봄전담사가 맡도록 하는 ‘2022년 초등돌봄교실 운영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2월 10일
경산은 ‘평화의 도시’가 될 수 있는가?
“산그늘에 묻힌 두 대의 신호기 중 하나가 빨간 불을 달고 있었다. 그것이 서서히 다가오더니 이윽고 멎었다. 차가 정거한 것이다. 조금 후에 그 빨간 불은 꺼져 버리고 대신 파란 불이 켜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1월 27일
고인돌 산책 (1)
예전에 간절히 기원하는 바가 있을 때 바위를 대상으로 빌곤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22년 01월 20일
임인년 새해에는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최승호 기자 : 2022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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