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사설
  최종편집 : 2026-07-22 오후 09:29:27
출력 :
광고물질서와 도시미관은 병행돼야
시지정 현수막 관리업무가 2월부터 민간위탁으로 바뀌게 돼 적극적인 옥외광고 정비 등으로 도심미관의 성과가 기대된다. 지역 63개소 시지정 현수막게시대의 탈부착 및 유지관리업무가 지자체에서 옥외광고협회의 위탁관리로 바뀐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2월 05일
정홍규 칼럼
지금 경산시에서는 용성면 용산리 38번지 일원에 자원회수시설 입지타당성을 조사하고 있다. 이 소각로는 충분한 환경영향조사를 통하여 경산시 전역에서 만들어내는 생활폐기물을 하루에 200톤을 처리할 수 있다. 친환경적인 소각로를 만드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2월 04일
팔순잔치비 장학금은 의미가 크다
(재)경산시장학회에는 인재를 키우는 일등교육도시건설을 위한 밑거름으로 시민들의 정성은 갈수록 뜨겁고 열기 넘친다. 압량면 성호경(80)씨는 최근 금강혼잔치 절약경비 3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해 시민들에겐 신선한 충격으로 가슴에 닿는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1월 28일
지하철 연장공사에 민원을 없애자
시민의 오랜 숙원인 대구지하철2호선 경산연장구간의 공사현장이 인근 상가의 출구폐쇄 등으로 상권피해가 심하다는 호소이다. 인근상인들은 2정거장 건설공사의 우회도로 개설로 상가출입구가 막혀 상권피해가 우려된다며 보호대책을 주장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1월 28일
올핸 의회와 시정 상생하는 모습보여야
경산시의회는 지난 26일 제113회 정례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2007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부의안건처리 후 올해 새출발을 다졌다. 이날 시정질문에 대한 서면답변을 24시간전까지 의장에게 집행부가 송부하는 안을 의결해 시정질문 답변시간 기준을 정했다. 시의회와 집행부는 지난해 시정질문을 둘러싼 정회와 연기를 거듭한 대치모습을 방지하기 위해 기준시간을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1월 07일
학원연구지구는 기본계획부터 튼튼히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의 꿈을 실현시켜줄 경산학원연구지구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모두 6547억원을 들여 조성된다. 하양읍 대학리와 와촌면 소월리 일대 170만평에 첨단연구단지 국제교육단지 과학실험단지 국제업무단지 배후주거단지를 계획했다.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에 약 69~99조, 부가가치유발 28~58조, 고용창출 12만6000명~17만3000명 등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1월 07일
경산과학고는 발전만이 과제이다
경산과학고가 지난 3월 개교 이후 교명변경의 소용돌이 속에서 위기를 벗어나 시민과 함께 경산의 교육 대표브랜드가 됐다. 경북도의회는 지난 4일 제219회 정례회 제3차 회의에서 도교육청이 제출한 도립학교설치조례일부개정안의 교명변경을 부결시켰다.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17일
19일 대선엔 바른 선택과 참여뿐
제17대 대통령을 선출할 19일의 대선을 앞두고 전국민이 새롭고 바른 선택을 해야할 중요한 순간에 심사숙고는 필수이다. 5년만에 치러지는 대선이지만 이번엔 후보난립에 별나게도 네거티브가 심한 특성으로 유권자들을 혼란스럽게 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17일
투표참여만이 주권행사의 길
오는 12월 19일(수)은 제17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다음 임기 5년 동안 우리나라를 책임지고 이끌어 나갈 대통령을 국민의 손으로 뽑는 국가 대사가 아닌가.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10일
희망2008 나눔에 온정을 모으자
경산시는 올해에도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까지 희망2008 나눔캠페인과 함께 사랑의 열매달기로 불우이웃 사랑을 모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10일
공론에는 불신이 없어져야 한다
연말인데도 이 지역에는 시와 의회, 시민단체 등의 심한 마찰로 각기 주장이 강해 해결이 어려운 민원이 넘치는 현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10일
대형마트에 맞설 자구책을 서두르자
경산에도 이마트에 이어 홈플러스가 개점을 서두르고 있어 시민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재래시장 상인들은 이마트 영업 이후 매출이 30% 이상이나 감소했다는 분석으로 더 큰 직격탄이 온다면 상권고사가 우려된다. 대형마트들이 대구 등 대도시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게 된 이후 인근지역으로 영업구역 확장과 적극적인 진출에 나섰다.
admin 기자 : 2007년 09월 05일
경산 거봉포도 해외에 선보였다
경산의 거봉포도가 동남아로의 수출길이 열려 농산물의 세계시장 진출에 대한 밝은 전망이다. 경산포도영농조합은 최근 거봉 노지포도 300상자(5㎏ 들이)의 동남아 수출 선적을 끝냈다. 이번에 선적된 포도는 전량 친환경인증(저농약)을 받은 지역 11개 농가의 최상급으로 알려져 있으며 선적 전망도 밝아보인다.
admin 기자 : 2007년 09월 05일
4-25재보궐선거와 정당공천
4-25 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참패하였다. 지난해 5-31지방선거에서 싹쓸이 한지 1년도 안되어서 뒤집어졌다. 이렇게 된 원인으로 양 대선주자들의 불협화음과 돈 공천 부패정치라고들 한다. 또 하나 원인을 들자면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 국민들이 지방자치가 무엇이라는 것을 빨리 깨우쳤다는 점이다.
admin 기자 : 2007년 06월 07일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쉽게 말하면 네 주제 파악을 하라, 즉 '네가 너 자신을 얼마나 알고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를 알아라'는 말이다. 너의 무지(無知)를 알아 '무지의 지(知)에 이르러라는 것이다. 그래야만 진정한 인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결론이다.
이성원 기자 : 2007년 06월 07일
한미 FTA와 우리 농업의 방향
한미 FTA(자유무역협정)가 타결되었다. 그러나 일각에서 제기하고 또 우려하는 바와 같이 한미 양국의 국회(의회)비준 절차가 남아 있다. 그래서 FTA타결에 대하여 회의론자의 시각으로는 아직도 ‘산 너머 산’이라는 관점에 있고, 정부 측 입장으로는 협정은 유효하며 재협상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축하고 있다. 이른바 반대론자들의‘빌트 인(built-in
admin 기자 : 2007년 06월 07일
찔레꽃은 피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요중에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로 시작하는 노래가 있는데 노래만큼 사연도 많은 꽃이다. 우리 선조들은 일년 중 찔레꽃
이채근 기자 : 2007년 05월 20일
사람과 가축
사람이 집에서 기르는 소, 말, 돼지, 개, 닭 등의 짐승을 가축이라고 한다. 그중 소와 개는 사람과 가장 가깝다. 예로부터 소는 농사일에 크게 쓰이면서 재산에 큰 몫을 차지하고, 개는 애완용이나 집 지킴이로 애정을 가지고 소중하게 길렀다. 하지만 소와 개는 항상 인간에 의해 차별을 받으며 살아왔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5월 14일
라면을 끓이면서
나는 라면을 좀 좋아하는 편이다. 저녁시간이 늦어지는 오후가 되고 야구중개방송이라도 있는 날이면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나 혼자만의 비법으로 라면을 끓여 먹는다. 팔팔 끓는 물에 묵은 김장 김치도 넣고 대파를 썰어 넣어 제법 얼큰하게 해서
이채근 기자 : 2007년 05월 06일
보리밥 생각
꽃시샘하는 날씨가 변덕스러워도 계절은 못 속이는가 보다. 5월이 되면 남녘 들판은 벌써 연초록 파도가 일렁이고 봄 바람 한 줄기가 보리밭이 색깔을 뒤채이며 사람들을 들녘으로 이끌어낸다. 지금은 보기가 뜸하지만 보리밭 위에 휘돌며 노래하는 노고지리(종달새)의 숨가쁜 울음이 온들판을 깨우니 늦은봄의 보리밭은 한 폭의 그림이요 자연의 작품이다. 가을에 씨를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30일
      [41] [42] [43]  [44]  [45]    
포토뉴스
오피니언 +
‘경프리카’ 대안은 없는가?  [경산신문 기자]
경북 경산의 지방선거 청구서  [경산신문 기자]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민에게 더 큰 관심을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