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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선엔 바른 선택과 참여뿐
제17대 대통령을 선출할 19일의 대선을 앞두고 전국민이 새롭고 바른 선택을 해야할 중요한 순간에 심사숙고는 필수이다. 5년만에 치러지는 대선이지만 이번엔 후보난립에 별나게도 네거티브가 심한 특성으로 유권자들을 혼란스럽게 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17일
투표참여만이 주권행사의 길
오는 12월 19일(수)은 제17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다음 임기 5년 동안 우리나라를 책임지고 이끌어 나갈 대통령을 국민의 손으로 뽑는 국가 대사가 아닌가.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10일
희망2008 나눔에 온정을 모으자
경산시는 올해에도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까지 희망2008 나눔캠페인과 함께 사랑의 열매달기로 불우이웃 사랑을 모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10일
공론에는 불신이 없어져야 한다
연말인데도 이 지역에는 시와 의회, 시민단체 등의 심한 마찰로 각기 주장이 강해 해결이 어려운 민원이 넘치는 현상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10일
대형마트에 맞설 자구책을 서두르자
경산에도 이마트에 이어 홈플러스가 개점을 서두르고 있어 시민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재래시장 상인들은 이마트 영업 이후 매출이 30% 이상이나 감소했다는 분석으로 더 큰 직격탄이 온다면 상권고사가 우려된다. 대형마트들이 대구 등 대도시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게 된 이후 인근지역으로 영업구역 확장과 적극적인 진출에 나섰다.
admin 기자 : 2007년 09월 05일
경산 거봉포도 해외에 선보였다
경산의 거봉포도가 동남아로의 수출길이 열려 농산물의 세계시장 진출에 대한 밝은 전망이다. 경산포도영농조합은 최근 거봉 노지포도 300상자(5㎏ 들이)의 동남아 수출 선적을 끝냈다. 이번에 선적된 포도는 전량 친환경인증(저농약)을 받은 지역 11개 농가의 최상급으로 알려져 있으며 선적 전망도 밝아보인다.
admin 기자 : 2007년 09월 05일
4-25재보궐선거와 정당공천
4-25 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참패하였다. 지난해 5-31지방선거에서 싹쓸이 한지 1년도 안되어서 뒤집어졌다. 이렇게 된 원인으로 양 대선주자들의 불협화음과 돈 공천 부패정치라고들 한다. 또 하나 원인을 들자면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 국민들이 지방자치가 무엇이라는 것을 빨리 깨우쳤다는 점이다.
admin 기자 : 2007년 06월 07일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쉽게 말하면 네 주제 파악을 하라, 즉 '네가 너 자신을 얼마나 알고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를 알아라'는 말이다. 너의 무지(無知)를 알아 '무지의 지(知)에 이르러라는 것이다. 그래야만 진정한 인식을 얻을 수 있다는 결론이다.
이성원 기자 : 2007년 06월 07일
한미 FTA와 우리 농업의 방향
한미 FTA(자유무역협정)가 타결되었다. 그러나 일각에서 제기하고 또 우려하는 바와 같이 한미 양국의 국회(의회)비준 절차가 남아 있다. 그래서 FTA타결에 대하여 회의론자의 시각으로는 아직도 ‘산 너머 산’이라는 관점에 있고, 정부 측 입장으로는 협정은 유효하며 재협상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축하고 있다. 이른바 반대론자들의‘빌트 인(built-in
admin 기자 : 2007년 06월 07일
찔레꽃은 피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요중에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나라 내 고향 언덕위에 초가삼간 그립습니다’로 시작하는 노래가 있는데 노래만큼 사연도 많은 꽃이다. 우리 선조들은 일년 중 찔레꽃
이채근 기자 : 2007년 05월 20일
사람과 가축
사람이 집에서 기르는 소, 말, 돼지, 개, 닭 등의 짐승을 가축이라고 한다. 그중 소와 개는 사람과 가장 가깝다. 예로부터 소는 농사일에 크게 쓰이면서 재산에 큰 몫을 차지하고, 개는 애완용이나 집 지킴이로 애정을 가지고 소중하게 길렀다. 하지만 소와 개는 항상 인간에 의해 차별을 받으며 살아왔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5월 14일
라면을 끓이면서
나는 라면을 좀 좋아하는 편이다. 저녁시간이 늦어지는 오후가 되고 야구중개방송이라도 있는 날이면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나 혼자만의 비법으로 라면을 끓여 먹는다. 팔팔 끓는 물에 묵은 김장 김치도 넣고 대파를 썰어 넣어 제법 얼큰하게 해서
이채근 기자 : 2007년 05월 06일
보리밥 생각
꽃시샘하는 날씨가 변덕스러워도 계절은 못 속이는가 보다. 5월이 되면 남녘 들판은 벌써 연초록 파도가 일렁이고 봄 바람 한 줄기가 보리밭이 색깔을 뒤채이며 사람들을 들녘으로 이끌어낸다. 지금은 보기가 뜸하지만 보리밭 위에 휘돌며 노래하는 노고지리(종달새)의 숨가쁜 울음이 온들판을 깨우니 늦은봄의 보리밭은 한 폭의 그림이요 자연의 작품이다. 가을에 씨를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30일
계절병 ‘졸음’
봄은 고양이의 졸음에서 시작된다. 춘곤증(春困症)이란 봄날에 느끼는 나른한 기운의 증세를 말한다. 봄이 되면 아지랑이처럼 전신을 엄습해 오는 힘없는 행동으로 만사가 귀찮아진다. 초봄에 별다른 질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몸에 힘이 빠지고 피로를 쉽게 느끼면서 졸린 현상이 반복되는 것으로 이는 인체리듬의 적응 장애 증상이라고 의학은 말하고 있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3일
부당이익과 손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있다고 한다.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공황으로 국민 대다수가 생활에 어려움을 감수하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것만은 사실이다. 빈곤시대에는 그래도 인정이 넘쳐 서로 서로 도우고 나누어 먹던 시절은 그런대로 버티어 왔지만 정치적 위기에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궁 금 증
서로가 알고 싶어 답답한 마음이 생기는 것을 궁금증이라 한다. 사람은 누구나 호기심(好奇心-새롭고 기이한 것을 좋아하는 마음)이 유발하면 무엇이 어찌 되었는지 알고 싶어한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베푸는 자의 보답
“주는자가 받는자보다 복이 있다”는 말이 성서에 있지만 모든 종교에서도 공통된 견해를 갖고 이 말이 모두가 진리인것처럼 그렇게 여기고 있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2일
시작처럼
살아가면서 어릴때의 순진성이 희석되고 마음도 성격도 퇴락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입은 은혜를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며 이해와 이윤을 따지고 남을 흉보고 자기를 주장하는 나쁜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
이채근 기자 : 2007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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