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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문화가 산책 ‘예술마당’ … 건축 탁훈식
좀 엉뚱한 이야기를 하자. ‘도시’ 경산과는 거리가 먼듯한 남의 이야기같은,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농촌’ 경산을 생각하게 해주는 그런 얘기를 해보자.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7월 14일
이재갑의 사진교실-9
사진촬영에 있어서 카메라 앵글은 조명과 더불어 인물의 감정을 묘사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는 카메라의 프레임에 해당되는 곳에 화면의 구성요소들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의미로 인물이 가지는 감정적인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예를 들면 경사앵글은 전체 화면의 중심에서 한쪽으로 인물이 치우쳐져 있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불안감과 동시에 긴장감 그리고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7월 14일
경산문화가 산책 ‘예술마당’ … 문학 홍억선
매년 7월 15일은 ‘수필의 날’이다. ‘수필의 날’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 천여 수필인들이 지역과 소속 문학회와 출신 문예지를 떠나 일년에 한 번, 한 자리에 모여 문학 축제를 열고자 뜻을 모아 제정한 날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7월 07일
경산문화가 산책 ‘예술마당’ … 무용 장미진
시간은 정말 쏜살같이 달려간다. 잠시 뒤돌아 볼 여유조차 주지 않고 내달리더니. 어느새 지루한 여름 장마가 시작 되었다. 농작물에 큰 피해는 없어야 할 텐데…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7월 07일
이재갑의 사진교실-8
좋은 사진 1장을 선택하기위해서는 인물 포즈와 표정을 다양하게 하면서 촬영할 필요가 있다. 실내촬영이라면 편안한 음악과 함께 조명(빛)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할 것이고 야외촬영이라면 주변 환경(날씨, 의상, 스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할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7월 07일
경산문화가 산책 ‘예술마당’ … 서예 박도일
“어떤 글씨가 좋은 글씨인가?” 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일일이 설명을 하자면 말이 길어질 것 같아서 “많이 써봐야 알 수 있습니다” 라고 답을 한다. 사실 무책임하기 그지없는 대답이다. “어떤 버섯이 독버섯이고 어떤 버섯이 먹는 버섯입니까?” 라는 질문에 “많이 먹어보면 알 수 있다” 라고 답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1월 03일
이재갑의 사진교실
둘째 사용하는 렌즈의 초점거리(렌즈의 중심에서 필름면까지의 거리)에 따라 달라진다. 요즈음 대부분의 자동카메라는 줌렌즈(zoom lens-한 곳에서 초점거리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렌즈)형태로 화면에서의 크기를(zoom in/zoom out) 자유롭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줌렌즈 사용시 초점거리에 대해 특히 신경 써야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6월 30일
누네띄네-3
남산면 오목천 둔치 도로변에 ‘옛날단지 조형물’이 들어서면서 오목천 주변이 한층 아름답고 풍요로워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6월 30일
학습환경 개선인가 플라스틱 녹색의 테러인가
자인초등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설치 문제를 두고 찬반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학습환경 개선과 건강증진, 지역사회 기여 등을 이유로 인조잔디 설치를 찬성하는 측과 발암 물질 검출 등 안전성 문제를 들어 반대하는 측이 공청회까지 가졌지만 합일점에 도달하지 못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6월 23일
경산문화가 산책 ‘예술마당’ … 미술 권기준
얼마 전 모 텔레비전 방송사의 프로그램에 소설가 이외수가 출현했다. 문학에 별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그 이름은 기억할 만큼 그는 유명인이다. 작품으로서 뿐만 아니라 기행으로도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이날 그는 작가로서의 삶과 그를 따라다니는 여러 가지 전설, 즉 안 씻는 습관, 지붕 위에서 술 마시기, 개집에서 자기 등에 대한 해명을 하였다. 때로는 재치가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6월 23일
경산문화가 산책 ‘예술마당’ … 연극 장진호
2008년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자인면 계정 숲에서는 초여름의 향연이 펼쳐졌다. 제33회 경산자인단오제가 삼성현이 함께 하시는 듯 그 어느 해 보다 활기차고 성스럽게 거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축제의 구성과 내용면에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추구하며 국제화를 향한 여러 시도가 있었다. 교육문화도시 경산의 자긍심을 한층 고취시킨 축제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6월 23일
이재갑의 사진교실-4
인물촬영 중 플래시의 자동발광에 의한 가장 큰 단점은 인물의 표정이 딱딱하거나 강한 그림자로 인해 시각적으로 부자연스런 사진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대 장점은 흔들림이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플래시의 발광 속도는 약 1/30,000초의 속도로 움직이는 총알도 필름에 고정시켜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6월 23일
누네띄네
진량읍 부기리 대구대학교 진입 삼거리에 호랑이 형상의 조형물이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삼거리 진입로 우측에 설치된 이 조형물은 대구대학교의 상징 동물인 호랑이가 앉아 있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 대학의 관문을 영원히 지켜줄 것처럼 기운차고 든든하다. 진취적 위상과 위엄이 느껴지기도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6월 23일
단오제 인파 10만에서 40만까지
제33회 경산자인단오제 참가인원을 두고 벌어지는 신경전이 볼만하다. 단오제가 끝난 지난 11일 일부 언론에서는 참가인원이 30만, 40만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발표는 되지 않았지만 또 다른 언론에서는 둘째날 일요일 7~8만명 등 총 12만에서 15만명이라고 추정했다. 그 후 경산시는 이번 단오제 참가인원을 28만여명이라고 잠정집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6월 16일
경산문화가 산책 ‘예술마당’ … 건축 탁훈식
한 아이가 아빠에게 묻는다. “아빠 나무위에 집짓고 살아도 돼요?” 아빠 대답1. “위험해서 안 된다.” 또 다른 아빠 대답2. “그럼 지을 수 있지, 집짓고 살아도 된다.” 아이의 질문에 어느 쪽으로 대답하실 건가요? 과연 어느 대답이 아이를 위하는 걸까요? 우리 어른들의 공간에 대한 상상력은 과연 얼마나 될까? 어린 시절의 그 많던 상상력을 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6월 16일
경산문화가 산책 ‘예술마당’ … 음악 정영근
유럽에는 6월에 결혼을 하면 행복을 잡을 수 있다는 전설이 있다. 그래서 ‘6월의 신부(Jun Bride)’는 젊은 여성에게는 동경의 대상이 되며, 1년 중 가장 많은 결혼식을 하는 시기도 바로 6월이다. 이 시기에 유럽을 여행하면 곳곳에서 결혼식을 하는 모습과 결혼식을 마치고 나오는 신혼부부들을 볼 수가 있다.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서로에 대한 애정과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6월 16일
이재갑의 사진교실⑤
인물 뒤쪽에 유리나 기타 반사물질이 있을 경우 쇼윈도와 같은 유리가 있는 배경에서 인물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플래시 빛의 영향으로 역반사된 빛이 사진에 그대로 촬영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인물은 물론이고 배경으로 선택된 대상 역시 반사되어 플래어 현상이 생겨(강한 빛으로 인해 렌즈의 역 반사된 빛) 시각적으로 부자연스런 사진이 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6월 16일
누네띄네
영남대학교에는 “홍만이”라고 부르는 조형물이 있다. 높이 7m의 엄청난 크기로 저 멀리에서도 한눈에 보인다. 규모가 워낙 크다보니, 근처를 지나가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 잡는다. 그 크기에 놀라는 사람들도 많고, 디지털 카메라로 기념촬영을 하는 이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6월 16일
“폼”을 버리고 “돈”을 챙기자!
숨 쉬는 횟수만큼이나 잦은 도로정체, 주차장을 찾아 헤매는 거리가 실제 목적지까지의 주행거리보다 더 나오게 하는 주차 현실, 거기에다 갖은 사연으로 툭하면 할증되는 보험료와 각종명목의 세금, 그리고 이상의 불만사항들을 다 합해도 상대가 안되는 기름값에 대한 불만지수. 그래서 당장이라도 자전거나 대중교통으로 이동수단을 바꿔볼까 고려해보곤 하지만 여전히 폼을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11월 03일
경산문화가 산책 ‘예술마당’ … 문학 홍억선
지난 주말, 자인단오제가 열리는 계정숲에 오르다가 잠시 걸음을 멈추었다. 눈길은 어느새 서부 삼거리를 지나 지금은 이불가게로 바뀐 옛 자인약국 자리에 가 머물러 있었다. 금방이라도 가게 문이 열리고 낯익은 얼굴이 “홍 선생” 하며 손을 흔들 것 같은 착각에 빠졌다.
경산신문 기자 : 2008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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