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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07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07일
대학교육과 기회비용
대학은 왜 다녀야 하는가?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고 할지 모르지만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다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만한 질문이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필자도 자주 이런 생각을 해본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07일
악어의 눈물
한국의 브라질월드컵은 끝났다. 홍명보호의 기적은 없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7월 07일
건강한 공동체를 위한 파트너십
며칠 전 일본의 생활협동조합 총회에 참석할 기회가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30일
선거 이후 지역야권의 고민
6·4지방선거가 적어도 이 지역에서 새누리당이 예상한대로 압도적인 승리로 끝이 났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30일
시큰둥만화
107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23일
융합축제의 장, 남매공원
경산시 남매지 수변공원에서 열리는 우리가족 주말소풍인 ‘아빠! 어디가?’ 남매학교 프로젝트는 2014년 6월부터 9월까지 월 2회 토요일 경산시청 인재양성과 주관으로 진행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23일
의리가 필요한 사회
최근 배우 김보성 씨의 의리를 매개로 한 광고가 인기를 끌고 있다. 평소 의리를 강조하던 김보성 씨가 ‘신토부으리’, ‘회오으리’, ‘마무으리’, ‘우리 몸에 대한 으리’ 등의 코믹한 광고 문구를 활용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23일
시큰둥만화
107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16일
지식인과 지식기사
1980년대 중반 필자가 대학생이었을 때 당시 한완상 교수(서울대 사회학과)가 쓴 『민중과 지식인』이 필독서였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16일
우연 또는 운명이란 것에 대하여
한 순간에 삼백 명이 넘는 무고한 생명을 바다에 빠트려버린 세월호 사건의 원인을 아직 그 누구도 선명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16일
시큰둥만화
107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09일
양육의 범위
부모들과 교사는 어린이들을 아주 연약한 존재로 만들어 버렸다. 안내해 주는 사람 없이는 자기가 가야할 방향 설정을 모른 채 늘 안내와 지도를 받으면서 살아간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09일
언제나 시민이 주인입니다
세상에는 때로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난다. 세월호 참사도 그렇다. ‘선내에서 기다리라’는 말만 믿고 구조의 손길만 기다리던 천진난만한 학생들, 무고한 시민들이 배와 함께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 것을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지켜보아야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09일
시큰둥만화
107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02일
안전교육도 융합
최근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보편화되는 경향을 띄면서 안전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소통 방식이 이어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02일
경산 지방선거, 재미있다
세월호의 안타까운 죽음을 목격하면서 떨린 마음이 아직 진정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정치일정에 따라 앞으로 4년간 지방자치를 책임질 공복을 뽑는 지방선거가 진행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02일
시큰둥만화
106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26일
제2의 녹색혁명과 빈곤퇴치
‘꼬꼬댁 꼬꼬, 먼동이 트네. 복남이네 집에서 아침을 먹네, 옹기종기 모여앉아 꽁당보리밥…보리밥 먹는 사람 신체 건강해’ 아주 오래되어 언젠가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필자가 초등학교 때 배운 혼식 장려 노래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26일
공동체 회복의 실천
지난 5월 14일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두고 연세대학교 교수 131명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가족들을 위로하고 정부의 무능한 대처를 비판하는 내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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