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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06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19일
어린이의 대변인 몬테소리
유아교육, 아동교육을 전공하는 젊은이들이나 교육자들은 몬테소리하면 우선적으로 유아교육자, 몬테소리교구를 머리에 떠올릴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19일
관피아와 공권력의 위기
세월호 참사 이후 등장한 새로운 권력집단을 일컫는 관피아라는 용어가 회자되고 있다. 마피아처럼 움직이는 관료집단을 지칭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19일
시큰둥만화
106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02일
융합과 창의의 안전교육
대한민국 헌법 34조 6항에 살펴보면 “국가는 재해를 예방하고 그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라는 조항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02일
세월호를 통해서
민주사회의 기본질서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요건이 인간의 존중이요, 인격의 존엄성을 유지하는 일임을 잘 알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02일
시큰둥만화
106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8일
꿀벌이 사라지면 지구도 없다
“사과 꽃 잘 폈어요?” “별로예요, 꿀벌이 줄어들어 인공 가루받이(수분)를 해줘야 해요.” 필자의 직장인 대구대학교 교수 휴게실에서 교수 두 명이 나눈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8일
슬픔 그리고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말할 수 없는 분노, 자괴감, 그리고 끝없는 슬픔, 지난 2월말 경주에서 부산의 모대학 신입생 환영모임에서 10명이나 되는 젊은 영혼들이 하늘나라로 갔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8일
시큰둥만화
106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1일
우주생태와 어린이의 외침
자연은 인간을, 인간은 자연을 서보호하고 진심으로 사랑해줄 수 있는 자존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겁먹은 듯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외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1일
목공예, 우리 문화의 정체성
목공예만큼 자신의 문화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것도 흔치 않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1일
공동체의 힘 레지오 에밀리아
우리는 오늘 1945년의 봄기운이 완연한 이탈리아 레지오 에밀리아 시로 가보고자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14일
위성도시 경산시민의 자부심
경산시민으로 살면서 우리는 얼마나 경산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까? 필자 스스로에게 물어보아도 ‘글쎄’라는 응답이 먼저 나오는 게 진심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14일
시큰둥 만화
106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7일
‘전 지구적 토지 수탈’과 농민
16세기 영국에서 모직물 수요가 급증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7일
착시효과
천재적인 전략과 용병술로 한 때 유럽을 지배했던 나폴레옹을 생각하면 두 가지가 떠오른다. 하나는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라는 말이고, 다른 하나는 키가 상당히 작다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7일
시큰둥만화
106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31일
의지와 선택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몸으로 가꾸는 삶의 지혜”라는 큰 주제로 경산신문의 독자님들과 생각을 나누기 시작한 것이 벌써 햇수로 만 3년째가 되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31일
‘종편’이라고 한다
얼마 전 객지에서 연배가 좀 있는 고향 선배들을 몇 분 만나 즐거운 저녁 식사자리를 가진 적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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