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칼럼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출력 :
안전교육도 융합
최근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보편화되는 경향을 띄면서 안전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소통 방식이 이어지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02일
경산 지방선거, 재미있다
세월호의 안타까운 죽음을 목격하면서 떨린 마음이 아직 진정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정치일정에 따라 앞으로 4년간 지방자치를 책임질 공복을 뽑는 지방선거가 진행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6월 02일
시큰둥만화
106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26일
제2의 녹색혁명과 빈곤퇴치
‘꼬꼬댁 꼬꼬, 먼동이 트네. 복남이네 집에서 아침을 먹네, 옹기종기 모여앉아 꽁당보리밥…보리밥 먹는 사람 신체 건강해’ 아주 오래되어 언젠가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필자가 초등학교 때 배운 혼식 장려 노래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26일
공동체 회복의 실천
지난 5월 14일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두고 연세대학교 교수 131명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와 가족들을 위로하고 정부의 무능한 대처를 비판하는 내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26일
시큰둥만화
106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19일
어린이의 대변인 몬테소리
유아교육, 아동교육을 전공하는 젊은이들이나 교육자들은 몬테소리하면 우선적으로 유아교육자, 몬테소리교구를 머리에 떠올릴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19일
관피아와 공권력의 위기
세월호 참사 이후 등장한 새로운 권력집단을 일컫는 관피아라는 용어가 회자되고 있다. 마피아처럼 움직이는 관료집단을 지칭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19일
시큰둥만화
106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02일
융합과 창의의 안전교육
대한민국 헌법 34조 6항에 살펴보면 “국가는 재해를 예방하고 그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한다”라는 조항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02일
세월호를 통해서
민주사회의 기본질서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요건이 인간의 존중이요, 인격의 존엄성을 유지하는 일임을 잘 알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02일
시큰둥만화
106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8일
꿀벌이 사라지면 지구도 없다
“사과 꽃 잘 폈어요?” “별로예요, 꿀벌이 줄어들어 인공 가루받이(수분)를 해줘야 해요.” 필자의 직장인 대구대학교 교수 휴게실에서 교수 두 명이 나눈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8일
슬픔 그리고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말할 수 없는 분노, 자괴감, 그리고 끝없는 슬픔, 지난 2월말 경주에서 부산의 모대학 신입생 환영모임에서 10명이나 되는 젊은 영혼들이 하늘나라로 갔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8일
시큰둥만화
106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1일
우주생태와 어린이의 외침
자연은 인간을, 인간은 자연을 서보호하고 진심으로 사랑해줄 수 있는 자존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겁먹은 듯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외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1일
목공예, 우리 문화의 정체성
목공예만큼 자신의 문화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것도 흔치 않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1일
공동체의 힘 레지오 에밀리아
우리는 오늘 1945년의 봄기운이 완연한 이탈리아 레지오 에밀리아 시로 가보고자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14일
위성도시 경산시민의 자부심
경산시민으로 살면서 우리는 얼마나 경산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까? 필자 스스로에게 물어보아도 ‘글쎄’라는 응답이 먼저 나오는 게 진심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14일
시큰둥 만화
106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7일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포토뉴스
오피니언 +
메노나이트,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경산신문 기자]
1호선 연장 어디로 가나?  [경산신문 기자]
‘폭염, 물부족 경산’ 근본대책 절실하다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