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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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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통해서
민주사회의 기본질서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요건이 인간의 존중이요, 인격의 존엄성을 유지하는 일임을 잘 알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5월 02일
시큰둥만화
106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8일
꿀벌이 사라지면 지구도 없다
“사과 꽃 잘 폈어요?” “별로예요, 꿀벌이 줄어들어 인공 가루받이(수분)를 해줘야 해요.” 필자의 직장인 대구대학교 교수 휴게실에서 교수 두 명이 나눈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되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8일
슬픔 그리고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말할 수 없는 분노, 자괴감, 그리고 끝없는 슬픔, 지난 2월말 경주에서 부산의 모대학 신입생 환영모임에서 10명이나 되는 젊은 영혼들이 하늘나라로 갔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8일
시큰둥만화
1065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1일
우주생태와 어린이의 외침
자연은 인간을, 인간은 자연을 서보호하고 진심으로 사랑해줄 수 있는 자존 능력이 한계에 도달했다고 겁먹은 듯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외치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1일
목공예, 우리 문화의 정체성
목공예만큼 자신의 문화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것도 흔치 않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21일
공동체의 힘 레지오 에밀리아
우리는 오늘 1945년의 봄기운이 완연한 이탈리아 레지오 에밀리아 시로 가보고자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14일
위성도시 경산시민의 자부심
경산시민으로 살면서 우리는 얼마나 경산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까? 필자 스스로에게 물어보아도 ‘글쎄’라는 응답이 먼저 나오는 게 진심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14일
시큰둥 만화
106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7일
‘전 지구적 토지 수탈’과 농민
16세기 영국에서 모직물 수요가 급증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7일
착시효과
천재적인 전략과 용병술로 한 때 유럽을 지배했던 나폴레옹을 생각하면 두 가지가 떠오른다. 하나는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라는 말이고, 다른 하나는 키가 상당히 작다는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4월 07일
시큰둥만화
106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31일
의지와 선택
꽤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몸으로 가꾸는 삶의 지혜”라는 큰 주제로 경산신문의 독자님들과 생각을 나누기 시작한 것이 벌써 햇수로 만 3년째가 되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31일
‘종편’이라고 한다
얼마 전 객지에서 연배가 좀 있는 고향 선배들을 몇 분 만나 즐거운 저녁 식사자리를 가진 적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31일
땀과 정성의 1만 시간 법칙
우리는 눈물어린 빵을 먹으면서 어려움에 좌절하다 고생 끝에 일어선 사람을 만나게 될 때 성공한 그들에게 존경과 찬사를 보낸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24일
경산의 미래유산
도시 연구가로 잘 알려진 루이스 멈포드는 도시의 쇄신은 물리적 시설의 확장과 완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존재를 감싸는 우주질서와 생태과정에 창의적인 공헌을 하는 인간의 관심에 예술과 사상을 접목시키는 것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24일
시큰둥만화
106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7일
하나뿐인 지구
충남 당진이 고향인 필자는 어렸을 적에 아버지를 도와 거름을 만들곤 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7일
일본에서 배우는 경산의 선택
한국사회는 지금 다시 선거광풍이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다. 그리고 이웃 일본은 군사대국화를 꿈꾸며 우경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일본천황제국가를 회상하며 국가정체성 문제를 되씹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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