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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05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0일
국민소득과 사회양극화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로 가는 초석을 다져놓겠다” 이 말은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이 된 지난 달 25일에 발표한 ‘경제혁신 3개년 개획’에서 그 계획의 목표에 해당하는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0일
사랑이 불가능한 사회
사회복지학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늘 한 가지 어려움에 봉착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0일
시큰둥만화
105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03일
공간의 힘
하루가 다르게 트렌드와 고객들의 니즈가 급변하는 요즘 시대에서 많은 기업들은 살아남기 위해 늘 ‘새로운 제품’을 구상하고, ‘새로운 전략’을 고민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03일
개인정보와 통제사회
얼마 전 금융권을 통해서 주민번호를 비롯한 개인정보가 무차별로 수집되어 누설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사회적 혼란이 일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3월 03일
시큰둥만화
105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24일
네스호 괴물과 세계경제
영국의 스코틀랜드 지방은 독특한 풍광으로 유명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24일
국가와 개인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빅토르 안 즉 안현수의 러시아 귀화 문제는 국가의 역할과 국민(개인)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24일
시큰둥만화
1056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7일
고령화 사회와 의료민영화
2014년 입시전쟁도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 것 같다. 올 연말이 되면 그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전략과 전술이 다시 불을 뿜겠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입시전쟁의 포성은 점점 잦아들 것 같다. 취학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7일
불신사회의 진원지, 정치와 종교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겪는 가장 흔한 문제는 세상살이가 순리대로 흐르지 않고 오히려 역리가 순리를 압도한다는 사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7일
시큰둥만화
1055호 시큰둥만화-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0일
시스템 사고를 즐기자
지구생태계를 상상해 보자. 바다에서는 수분이 증발하여 구름을 만들고 이 구름은 육지로 다가와 산에다 비를 뿌린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0일
희망으로!
해가 바뀐 지 벌써 달포가 지났다. 설날 연휴도 훌쩍 넘어가고, 이제 당분간 그럴듯한 연휴도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0일
시큰둥만화
105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전태일 열사와 캄보디아 노동자
‘근로 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전태일 열사가 이런 구호를 외치고 22살도 안 된 자기 몸을 불사르고 간 지 벌써 44년이 가까워 온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여성친화도시 선정 조건
작년 12월 23일 경산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토론회인 경산여성정책포럼이 열렸다는 기사가 있었고 시청 앞 네거리 가로수에는 지금도 이를 기념하는 가로막이 펼쳐져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시큰둥만화
105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0일
원격진료와 원격조정
갑오년 새해가 시작된 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해맞이를 위해 어둠을 뚫고 동해 바닷가를 찾아가는 고행을 감수하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방안에서 고즈넉하게 한 해를 마무리 한 사람들도 새해에 대한 기대만큼은 똑 같았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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