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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큰둥만화
105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전태일 열사와 캄보디아 노동자
‘근로 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전태일 열사가 이런 구호를 외치고 22살도 안 된 자기 몸을 불사르고 간 지 벌써 44년이 가까워 온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여성친화도시 선정 조건
작년 12월 23일 경산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토론회인 경산여성정책포럼이 열렸다는 기사가 있었고 시청 앞 네거리 가로수에는 지금도 이를 기념하는 가로막이 펼쳐져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시큰둥만화
105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0일
원격진료와 원격조정
갑오년 새해가 시작된 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해맞이를 위해 어둠을 뚫고 동해 바닷가를 찾아가는 고행을 감수하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방안에서 고즈넉하게 한 해를 마무리 한 사람들도 새해에 대한 기대만큼은 똑 같았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0일
마당과 골목, 휴먼스케일의 집
올 겨울 들어 가장 기온이 떨어졌다는 날 아침 일찍 경주 양동마을 근처 독락당을 향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0일
시큰둥만화
105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13일
과학예술영재고등학교의 탄생
2015년 7월에 우리나라 최초로 과학과 예술을 접목한 융합형 고등학교가 세종시에서 문을 연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13일
경청과 배려의 문화만들기
해 바뀜이 이어져도 한반도는 여전히 냉전 시대의 유물인 이념 다툼이 그치지 않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13일
시큰둥만화
105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06일
로렐라이와 복사꽃길 걷기대회
‘옛날부터 전해오는 쓸쓸한 이 말이, 가슴속에 그립게도 끝없이 떠오른다. 구름 걷힌 하늘아래 고요한 라인강, 저녁 빛이 찬란하다. 로렐라이 언덕…’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06일
시민 연대의 힘으로
경기 불황, 철도노조 파업, 신 공안정국 등 세상 돌아가는 것 가운데 신나는 일은 하나도 없지만 침잠하면서 살 필요는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06일
시큰둥만화
105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30일
갑오년의 새 아침은
계사년(癸巳年)이 저문다. 마지막 남은 달력 한 장이 겨울나무에 매달린 깡마른 나무이파리처럼 노랗게 빛바랜 모습으로 바동거린다. 찬바람 지나가듯 이틀이 훅 지나고 나면 새해 새아침이 또 시작될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30일
영화 ‘변호인’과 선비정신
그저께는 모임에 참석했다가 송강호 주연의 영화 <변호인>에 관한 이런 저런 대화가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30일
시큰둥만화
1049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23일
숲에서 창의적 문제해결을
2013년 12월 영남대학교 산림자원학과는 작년에 이어 숲해설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위탁받아 내년도에 약 30여명의 숲해설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23일
문화적 권리, 기본권
문화적 권리가 국민의 기본권이 되었다. 국회는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지난 12월 10일 ‘문화기본법’을 통과시켰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23일
시큰둥만화
1048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16일
사생활 보호와 민주주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연구팀이 대표적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페북)의 정보만을 갖고 이용자의 정치적 성향과 다른 사생활 정보도 거의 80%정도 맞추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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