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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 : 2026-09-23 오후 04: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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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와 의료민영화
2014년 입시전쟁도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 것 같다. 올 연말이 되면 그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전략과 전술이 다시 불을 뿜겠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입시전쟁의 포성은 점점 잦아들 것 같다. 취학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7일
불신사회의 진원지, 정치와 종교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겪는 가장 흔한 문제는 세상살이가 순리대로 흐르지 않고 오히려 역리가 순리를 압도한다는 사실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7일
시큰둥만화
1055호 시큰둥만화-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0일
시스템 사고를 즐기자
지구생태계를 상상해 보자. 바다에서는 수분이 증발하여 구름을 만들고 이 구름은 육지로 다가와 산에다 비를 뿌린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0일
희망으로!
해가 바뀐 지 벌써 달포가 지났다. 설날 연휴도 훌쩍 넘어가고, 이제 당분간 그럴듯한 연휴도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2월 10일
시큰둥만화
1054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전태일 열사와 캄보디아 노동자
‘근로 기준법을 준수하라!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전태일 열사가 이런 구호를 외치고 22살도 안 된 자기 몸을 불사르고 간 지 벌써 44년이 가까워 온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여성친화도시 선정 조건
작년 12월 23일 경산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토론회인 경산여성정책포럼이 열렸다는 기사가 있었고 시청 앞 네거리 가로수에는 지금도 이를 기념하는 가로막이 펼쳐져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시큰둥만화
1053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0일
원격진료와 원격조정
갑오년 새해가 시작된 지도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간다. 해맞이를 위해 어둠을 뚫고 동해 바닷가를 찾아가는 고행을 감수하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방안에서 고즈넉하게 한 해를 마무리 한 사람들도 새해에 대한 기대만큼은 똑 같았을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0일
마당과 골목, 휴먼스케일의 집
올 겨울 들어 가장 기온이 떨어졌다는 날 아침 일찍 경주 양동마을 근처 독락당을 향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0일
시큰둥만화
105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13일
과학예술영재고등학교의 탄생
2015년 7월에 우리나라 최초로 과학과 예술을 접목한 융합형 고등학교가 세종시에서 문을 연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13일
경청과 배려의 문화만들기
해 바뀜이 이어져도 한반도는 여전히 냉전 시대의 유물인 이념 다툼이 그치지 않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13일
시큰둥만화
1051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06일
로렐라이와 복사꽃길 걷기대회
‘옛날부터 전해오는 쓸쓸한 이 말이, 가슴속에 그립게도 끝없이 떠오른다. 구름 걷힌 하늘아래 고요한 라인강, 저녁 빛이 찬란하다. 로렐라이 언덕…’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06일
시민 연대의 힘으로
경기 불황, 철도노조 파업, 신 공안정국 등 세상 돌아가는 것 가운데 신나는 일은 하나도 없지만 침잠하면서 살 필요는 없다.
경산신문 기자 : 2014년 01월 06일
시큰둥만화
1050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30일
갑오년의 새 아침은
계사년(癸巳年)이 저문다. 마지막 남은 달력 한 장이 겨울나무에 매달린 깡마른 나무이파리처럼 노랗게 빛바랜 모습으로 바동거린다. 찬바람 지나가듯 이틀이 훅 지나고 나면 새해 새아침이 또 시작될 것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30일
영화 ‘변호인’과 선비정신
그저께는 모임에 참석했다가 송강호 주연의 영화 <변호인>에 관한 이런 저런 대화가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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