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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조직체제 개편 재논의 불 지펴
경산대구통합추진위원회(공동대표 송세혁 외 9명)는 24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지난 30년간 대구와의 통합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정치권의 논리에 의해 좌절됐다며, 무엇이 지역을 이롭게 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길 것인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11월 30일
내년 당초예산 4970억 원 편성
경산시(시장 최병국)가 내년도 당초예산 4970억 원을 편성, 지난 21일 경산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가 4181억 원, 기타특별회계가 152억 원, 공기업특별회계가 637억 원 등 총 497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0.5%(25억 원) 늘어난 것.
최승호 기자 : 2009년 11월 30일
내년도 본예산 4969억 원 규모
경산시의 내년도 본예산 규모가 올해보다 25억 원 늘어난 4969억 원 규모로 집계됐다. 시는 오는 12월 2일부터 24일까지 2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경산시의회(의장 배한철) 제2차 정례회에 이 같은 내용의 2010년도 예산안을 상정키로 했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11월 23일
“자인권역 균형발전 필요”
제12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산의 3대 권역 중 하나인 자인권역의 균형개발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성기호(사진) 시의원은 5일 오전 열린 본회의에서 ‘자인권역 발전의 필요성과 방안’을 제시하고, 시의 검토를 촉구하는 시정 질문을 했다.
박선영 기자 : 2009년 11월 16일
2010년 경산시 주요업무계획 보고
경산시가 지난 5일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으로 201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에 들어갔다. 제127회 경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지난 11일까지 2010년 주요업무보고가 이루어진 가운데 각 부서가 새롭게 내놓은 시책은 다음과 같다.
박선영 기자 : 2009년 11월 16일
자연녹지 창고시설연구소 건폐율 40% 허용
자연녹지지역의 기존 공장 창고시설 연구소의 건폐율이 40%까지 허용될 예정이다. 또 계획관리지역의 기존 공장 창고시설 연구소로서 경산시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기반시설이 충분히 확보되었다고 인정되는 경우는 건폐율 50% 이하로 상향조정될 전망이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11월 09일
제127회 임시회
9일은 주민생활지원국과 행정지원국, 10일에는 건설도시국과 수도사업소, 환경시설사업소 업무보고를 한다. 11일에는 농업기술센터, 시민회관, 여성회관, 문화회관, 시립박물관, 보건소 업무보고를 한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11월 09일
내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 90건에 44억 2466만여 원
경산시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위원장 정병윤)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항목별로 보면 운영비가 34건에 11억 9600만 원으로 전체의 27%, 시설비가 56건에 32억 2900만 원으로 73%를 차지한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11월 02일
“불법투기 꼼짝마”
남천면(면장 임성준)은 인적이 드문 야산과 하천변이 있는 농촌 지역에 불법 쓰레기 투기가 잦아짐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불법 쓰레기 배출단속을 지도위주의 계도행정에서 적발위주의 단속행정으로 강화했다.
이민철 기자 : 2009년 10월 26일
셋째 아이 이상 총 270만 원 지원
내년부터 경산시에서 태어나는 셋째 아이에게는 총 270만 원이 지원된다. 경산시의회는 지난 제126회 임시회에서 기숙란(사진) 의원이 발의한 경산시 출산장려금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의결, 경산시의 저출산 대책이 강화된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10월 19일
“조카 합격, 나중에 보고받았다”
최병국 시장은 조카가 기능직 지방사무원으로 채용된 것과 관련, 절차에 따라 지난 6월 30일 경산시인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되었다며, 그 후에 보고를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9월 30일 경산시의회 제1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출석해 이같이 답변하고, 임용과정에서 일부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면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10월 12일
장애인 휠체어 등 수리지원 조례 발의
이 조례안은 장애인 관련단체 및 기관이나 노인관련 기관,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에 전동기 충전소를 설치·운영하고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장애인에게 휠체어 및 전동스쿠터 수리비용을 예산범위에서 연간 30만 원 내 전액지원하며, 그 외 장애인은 연간 15만 원 내에서 2분의 1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민철 기자 : 2009년 10월 12일
제2회 추경안 확정
경산시의회(의장 배한철)는 지난 9월 30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예결위가 심의한 제2회 추경안을 확정했다. 예결위는 당초 상임위 심의안에서 1억 3000여만 원을 추가로 삭감한 안을 본회의에 넘겼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10월 12일
‘전국대회 출전선수는 어쩌라고?’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는 지난 23일 계수조정을 통해 제3회 전국레슬링종합선수권대회 등 3개 대회유치 경비 2억 2000만 원을 삭감, 예결위로 넘겼다. 이번 상임위에서 삭감된 대회예산은 제1회 경산시장기 전국클럽대항 럭비대회와 제3회 레슬링선수권, 그리고 2009 다이나믹 경산컵 전국오픈 동호인탁구대회 등.
최승호 기자 : 2009년 09월 29일
360억 원 늘린 총규모 5598억 원
이번 추경예산안은 내국세 감소로 지방교부세 등 중앙의존재원의 감액과 경기침체에 따른 지방세 감소가 예상돼 자체 수입 결손액 충당을 최우선으로 두고 편성됐으며 제1회 추경예산 편성이후 국·도비 보조사업 및 특별 교부세 등 중앙지원금 변경분 정리와 주민복지·일자리 창출 및 진행 중인 사업의 마무리에 역점을 둔 것이다.
이민철 기자 : 2009년 09월 28일
서부1동 희망근로상품권 사주기 앞장
서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신철근)에서 300만 원,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용우)가 200만 원, 그리고 대한적십자 서부봉사회(회장 이경숙)가 100만 원 상당의 희망근로상품권을 구입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09년 09월 21일
2009년도 제2회 추경안 360억 원 증액
경산시의회(의장 배한철) 제126회 임시회가 오는 30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8일 개회한 후 25일까지 상임위별로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벌인다. 28일부터는 예결위에서 다시 심사를 하게 된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09월 21일
‘어쩌라고?’
정부는 지난 11일 신종플루 유행 대비 지방자치단체 축제 및 행사 운영지침을 마련, 시행에 들어갔다. 그러나 지난 3일 각 지자체에 ‘연인원 1000명 이상, 이틀 이상 계속되는 행사는 원칙적으로 취소하되 불가피한 경우는 연기하거나 축소하라’고 내린 지침과는 다르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09월 21일
야간 체납처분팀 운영
경산시세무과(세무과장 도순희)는 야간 체납처분팀을 운영해 체납된 지방세을 강력하게 징수한다. 2회 이상 체납할 경우에 번호판을 영치하고, 고액체납차량과 대포차량은 강제인도 후 공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민철 기자 : 2009년 09월 14일
2009 한국지방자치만족도 평가 교통환경부문 대상
한국경제신문은 경산시가 지난 7월부터 한 달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분야별 개별면접조사에서 시내버스 무료환승제 도입으로 공약의 충실성, 발전정도, 직무수행평가 등 전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밖에 시는 광역버스 정보시스템 운영, 노선개편 등을 통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했다는 평가를 끌어냈다.
최승호 기자 : 2009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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