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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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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공통점
‘미국이 단 하루만 중국이 된다면?’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반문할지 모르지만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인 토머스 프리드먼은 미국 내 강력한 로비가 정책 결정을 가로 막는다며 중국을 부러워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14일
더불어 산다는 것의 의미
경기도 가평에 가면 광릉수목원이 있다. 수목원 앞에 잘 다져진 예쁜 길이 있는데 그 길의 양 옆으로 아치형을 이룬 아름다운 나무가 멋진 절경을 이룬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14일
시큰둥만화
1038호 시큰둥만화-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07일
안 하는 것과 못하는 것
“65세 이상 모든 노인에게 20만원씩 기초노령연금을 지급하겠다”던 박근혜 대통령의 후보 시절 공약이 슬그머니 없던 일이 되면서 온 나라가 뒤숭숭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07일
대마도 여행과 몇 가지 상념
얼마 전 대마도를 방문했다. 20세기 초반 대륙 공략과 식민지 개척을 꿈꾸던 일본인들과 강제노동과 생존을 위해 조선인이 오가던 현해탄을 이제는 색색의 등산복을 입은 중년남녀가 가득 찬 페리호를 타고 건너니 온갖 상념이 그치지 않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07일
시큰둥만화
103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30일
폐교 활용한 열린 배움터
어릴 적 경험이 훗날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우리들이 경험을 통해서 잘 알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30일
차이와 불평등
최근 개봉한 영화 <설국열차>는 우리의 현실사회를 반영하고 있다. 최후의 생존자들을 태운 열차(공간)에서조차 인간들은 권력자와 보통 시민 그리고 최하위 계급으로 구분된 칸에서 나뉘어 살아간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30일
시큰둥 만화
1036호 시큰둥만화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23일
시큰둥 만화
1036호 시큰둥만화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23일
세계경제는 언제 회복될까?
차이메리카(Chimerica), 친디아(Chindia), 처머니(Chermany). 세계경제의 문제를 표현하는 단어다. 중국과 미국경제가 쌍둥이처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작동한다는 게 차이메리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23일
5공체제의 사생아들
국회의원이 내란음모죄로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범죄의 사실여부와 판단은 사법부의 몫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23일
시큰둥 만화
1035호 시큰둥만화-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09일
‘항산(恒産)과 망민(罔民)’
일정한 생계수단이 없어 막다른 골목에 이른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이들이 저지르는 범죄는 단순절도에서부터 폭력에다 살인으로 이어지는 흉악범죄까지 그 양상들이 다양하겠지만, 생계 수단이 막연하여 극단적인 선택으로 저지르게 되는 범죄를 대개 생계형 범죄라고 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09일
당당함과 뻔뻔함의 차이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 굳이 법을 의식하지 않아도 큰 불편을 느끼지 않고 살 수 있는 것을 동양학에서는 우리 삶 안에 ‘지극한 이치’가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지극한 이치가 의미하는 것은 올바른 행동과 바름을 지키는 일상의 도리다. 주자학에서는 이 도리의 실천을 명분으로 연결한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09일
시큰둥 만화
1034호 시큰둥 만화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02일
창의와 혁신의 새로운 정의
올림픽 성화 점화식 행사는 개최국의 독특한 창의적 사고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하나의 상징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02일
협동조합도시 경산을 상상한다
한때 대학이 많은 경산시가 새로운 사회사상과 사회운동을 실천해 볼 수 있는 적절한 도시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02일
근무시간 보장 않는 일자리
런던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대개 중심가에 있는 버킹엄 궁전을 방문한다. 전통 의상을 입은 근위병 교대식을 보며 사진도 찍고 여유가 있으면 궁내부의 상당한 부분까지도 관람할 수 있다. 그런데 영국을 대표하는 버킹엄 궁이 근무 시간이 전혀 보장되지 않는 일자리 때문에 곤혹을 치렀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8월 26일
모자람의 미학
얼마 전 중학교 3학년인 딸에게 지금 가장 힘든 일이 뭐냐고 물었다. 딸은 무심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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