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乙 중의 乙 감정노동자
얼마 전 국내 토종 아웃도어 브랜드의 회장이 항공기 탑승 과정에서 불만을 표시하며 항공사 용역 직원을 신문지로 때린 사건이 있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1월 11일
시큰둥만화
1042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1월 04일
소 키우기의 경제학
‘소는 누가 키울 거야? 소는!’ 개그콘서트 ‘두 분 토론’에서 2년 전쯤 유행했던 말이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1월 04일
송전탑 갈등과 공공성(公共性)
최근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보면 지난 수십 년 동안 이 사회가 합리적인 근대국가를 만들고자 노력해왔던 온갖 노력들이 부정당하고 심지어 모욕 당하고 있다는 마음에 우울해진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1월 04일
시큰둥만화
1041호 시큰둥만화-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28일
밀양과 분당, 그리고 경산
인구 10만 명 남짓한 경상도의 작은 소도시 밀양이 온 나라의 관심을 끌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28일
소비자 지상주의의 폐해
현대 사회에서 ‘소비자는 왕’이고 ‘고객은 항상 옳다’는 이데올로기가 만연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28일
시큰둥만화
1040호 시큰둥만화-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21일
새롭게 정의 내리기
일본의 동경대 노리아키 카노 교수는 1984년 제품이 제공하는 가치와 감동 간의 관계를 이차원적으로 도식화시킨 모델을 제안하였으며 품질공학자들은 카노 모델이라 부른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21일
대상포진을 앓으며
건강만큼은 문제없다는 자만심이 있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감기기운이 있는 듯하더니 간 부위 옆구리도 아파왔다. 아마도 음주 탓이라 여기고 그냥 버텼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21일
미국과 중국의 공통점
‘미국이 단 하루만 중국이 된다면?’ 무슨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반문할지 모르지만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인 토머스 프리드먼은 미국 내 강력한 로비가 정책 결정을 가로 막는다며 중국을 부러워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14일
더불어 산다는 것의 의미
경기도 가평에 가면 광릉수목원이 있다. 수목원 앞에 잘 다져진 예쁜 길이 있는데 그 길의 양 옆으로 아치형을 이룬 아름다운 나무가 멋진 절경을 이룬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14일
시큰둥만화
1038호 시큰둥만화-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07일
안 하는 것과 못하는 것
“65세 이상 모든 노인에게 20만원씩 기초노령연금을 지급하겠다”던 박근혜 대통령의 후보 시절 공약이 슬그머니 없던 일이 되면서 온 나라가 뒤숭숭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07일
대마도 여행과 몇 가지 상념
얼마 전 대마도를 방문했다. 20세기 초반 대륙 공략과 식민지 개척을 꿈꾸던 일본인들과 강제노동과 생존을 위해 조선인이 오가던 현해탄을 이제는 색색의 등산복을 입은 중년남녀가 가득 찬 페리호를 타고 건너니 온갖 상념이 그치지 않았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10월 07일
시큰둥만화
1037호 시큰둥만화 - 천명기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30일
폐교 활용한 열린 배움터
어릴 적 경험이 훗날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은 우리들이 경험을 통해서 잘 알고 있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30일
차이와 불평등
최근 개봉한 영화 <설국열차>는 우리의 현실사회를 반영하고 있다. 최후의 생존자들을 태운 열차(공간)에서조차 인간들은 권력자와 보통 시민 그리고 최하위 계급으로 구분된 칸에서 나뉘어 살아간다.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30일
시큰둥 만화
1036호 시큰둥만화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23일
시큰둥 만화
1036호 시큰둥만화
경산신문 기자 : 2013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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