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OW
신문사자체
  최종편집 : 2026-04-18 오전 12:17:10
출력 :
팔공산
경산시의 북쪽에 위치한 해발 897m의 높은 산으로 신라시대는 중악, 부악으로 알려졌으며, 이곳에는 갓바위 부처, 선본사, 원효사, 천성사, 불굴사 등 신라고찰이 있고 불상과 미술품 등 많은 유적이 산재해 있으며, 골짜기 마다 수많은 절경을 간직하고 있는 명산입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반룡사
용성면 구룡산 자락에 있는 반룡사는 신라 문무왕 원년(660)에 우리고장 출신인 원효대사께서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신라왕을 비롯하여 왕후 왕녀가 이 절을 자주 찾았는데 그때 경주에서 왕이 넘어왔다고 전하는 고개를 왕재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경흥사
신라 무열왕 6년에 혜공화상이 창건한 사찰로 임진왜란 직전에 영규대사가 주석하면서 중창하였다고 합니다. 대웅전에 목조3존불상은 지방유형문화재 제246호로 지정되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하양향교
하양향교의 처음 건립연대는 알 수 없으나 임진왜란때 불탄후 조선 선조41년(1608)에는 대성전이, 광해군14년에 명륜당이 중건되었으며, 외삼문과 명륜당, 내삼문과 대성전이 남북으로 일직선상에 놓여있어 경산의 타향교에 비해 특이한 배치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자인향교
자인향교는 조선 명종17년(1562)에 건립되었으며, 임진왜란때 불탄후 영조4년(1728)에 현재의 위치에 건립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지방문화재자료 제106호)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경산향교
경산향교는 고려 공명왕2년(1390) 지금의 옥곡동에 건립되었으나 임란때 불탄 후 숙종7년(1681)에 신교동으로 옮겨 지었던 것을 1997년에 현 위치로 다시 이건하였으며, 공자를 비롯한 다섯 분의 성인과 중국 4현, 동방 18현의 위패를 모시고 있습니다.(지방문화재자료 제105호)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얼레지 (207번째)
기도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잠 못 이루는 밤들이 있다. 미련 둘 일도 아니오 소용없는 줄 알면서도 밤새 뒤척이게 하는 그래서 해결될 일도 아닌 생각들.세상만사가 인연따라 될 만큼 되어가는 세월을 겪으며 살아 왔으나 그림자처럼 지울 수 없는 근심 걱정 고민들 아무리 행복한 사람이라 해도 속 들여다보면 한갓 고민은 있다던데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금불초 (206번째)
종교의 품에서 한 줄기 바람처럼 도승에게 가훈 겸 집안의 복이 될 글 하나를 부탁했더니 “祖死 父死 子死”라 써주더란다. 풀어보니 “할아버지 죽고 아버지 죽고 아들 죽는다.”가 된다. 이런 불상사가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 그게 아니다. 때가 되어 순서대로 세상을 떠나는 것만으로도 집안의 복이란다. 10여년 전 한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쉽싸리 (205번째)
거물거물 서산에 해지면 사람에게는 팔고八苦 여덟가지 괴로움이 있단다. 태어나고 늙어 병들고 죽어가는 생노병사生老病死의 괴로움·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괴로움·원증회고怨憎會苦 미운사람과 만나야 하는 괴로움·구부득고求不得苦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꼭두서니 (203번째)
산야초 편지▶고정불변의 운명은 없다사람에게는 태어날 때 이미 정해진다는 운명이란게 있을까? 인간을 지배하는 초월적인 힘으로 말미암아 사람의지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필연적인 길흉 화복 수명의 숙명이라는 것이 있는가 말이다. 타고난 팔자에 의한 피할 수 없는 운명이란게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잔대 (204번째)
산야초 편지 ▶그립고 보고 싶은 형님 형님. 젊은 한 시절 연애편지 같은 봄은 돌아와서 꽃들은 피고 지내요. 라일락향이 너무 좋아서 창문을 열어봅니다. 30년도 훨씬 넘었지요. 그 날이 지금쯤 4월이었던가요? 서울 안암골 1번지에도 봄은 왔습니다. 형님이 대학 3학년에 사법고시 1·2차를 합격하고 후배들이 자취방에서 축하잔치를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향부자 (202번째)
산야초 편지▶인연을 기다리며 사는 세상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세계를 고대 인도 아리안 말로 사바Sabha세계라 한다. 중국에서는 사바세계를 뜻 번역하여 감인토堪忍土 즉 참고 견디며 살아야 할 땅이라 한다. 참고 견딤은 무엇일까? 기다림이다. 무작정 기다림은 아니다. 준비하는 기다림이다.누구에게나 좌우명 같은 것이 있을 텐데 한문자전에서 일생지녀야 할 글자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천궁 (201번째)
▶‘3월의 꽃바람 소리 팔고 싶으나’ 이해찬 국무총리가 정치 인생 여정에 「3·1절 골프」 파문으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고 있다. 내용인즉 이 총리가 3·1절이자 철도노조 파업정국 첫 날에 의혹 받을 만한 경제인과 접대성 내기 골프를 쳤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치질이란?
원래 치질(痔疾)이란 항문에 생기는 모든 병을 일컫는 병으로 치핵, 치루, 치열, 항문주위농양, 항문소양증 등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보통 치핵이 가장 많은 빈도를 보이므로 흔히 치핵을 치질이라 부릅니다. 치핵은 항문주위의 정맥총이 불어나므로 생기게 되는 질환으로 그자체로도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초래하는 질환이기도 하지만 계속된 출혈로 인하여 빈혈을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턱관절 장애에 대하여
1. 턱관절 장애란? 악관절(턱관절)이란 귀 앞쪽에 위치한 아래턱뼈와 머리뼈 사이에 있는 관절로서 이 관절뼈 사이에는 관절원판(디스크, 물렁뼈)이 존재하며, 관절원판은 뼈와 뼈가 직접 만나 움직일 때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방지하는 완충역할을 한다. 이 관절원판이 정상 위치를 벗어나거나 마모되었을 때 턱관절 장애가 발생한다. 대부분이 턱관절과 주위 근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유방암의 진단과 예방법
Q. 유방암이란 어떤 병인가요? A. 여성의 악성 종양 중 위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암입니다. 생활양식의 서구화로 인해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매년 약 5000명 이상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며 1000명 정도가 사망합니다. 과거 10년 전과 비교하면 여성에서 약 80% 증가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에 가장 많고 부위별로는 유두를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건강을 지켜주는 가을 “보약(補藥)”
추석을 전후로 “보약(補藥)”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나는 동안 보통 진액(津液)과 양기(陽氣)를 소모하게 되는데, 이 시기에 적절한 보약을 통해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여 주면, 몸의 겉과 속이 모두 충실해지며 면역력이 높아져서 모든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냉증(冷症)
냉증이란 인체의 특정 부위가 차갑다고 느끼는 증상을 말한다. 냉증의 증상을 구체적으로 살펴 보면 ‘손발이 차다’, ‘발끝이 시려서 잠이 오지 않는다’, ‘무릎과 허리가 차다’, ‘아랫배가 얼음장 같이 차고 온몸이 춥다’, ‘머리나 몸에서 찬바람이 나온다’, ‘목욕탕에 가면 입과 코에서 찬바람이 나온다’, ‘자궁이 시리고 찬바람이 나온다’, ‘몸의 반쪽은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유방암의 진단과 예방법
Q. 유방암이란 어떤 병인가요? A. 여성의 악성 종양 중 위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암입니다. 생활양식의 서구화로 인해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매년 약 5000명 이상의 새로운 환자가 발생하며 1000명 정도가 사망합니다. 과거 10년 전과 비교하면 여성에서 약 80% 증가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에 가장 많고 부위별로는 유두를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유행성 각결막염
여름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 오는 불청객, 여름철 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눈병에 일단 걸렸다 하면 약 3~4주 정도 고생할 각오를 해야 하므로 무더위를 이기는 것도 짜증이 나는 판에 눈병까지 앓아야 한다면 더욱 고생스럽고 무더운 여름이 될 것입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기승을 부리며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는 해에는 더욱 폭발적으로
경산신문 기자 : 2007년 12월 03일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포토뉴스
오피니언 +
지방선거 전 분열 국민의힘, 영원한 권력은 없어  [경산신문 기자]
D-69 6.3 지방선거 본격화  [경산신문 기자]
설설기는 설 명절  [경산신문 기자]
제호 : 경산i뉴스 / 주소: 경상북도 경산시 서상길 55 (서상동) 경산신문사 / 대표전화 : 053)815-6767 / 팩스 : 053)811-7889
등록번호 : 경북,아00157 / 등록일 : 2010년 12월 06일 / 발행인 : 최승호 / 편집인 : 정환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승호 / mail : gsinews@gsinews.com
경산i뉴스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산i뉴스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